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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면세점 순위' 롯데 3위, 신라 6위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사업자 선정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영국의 유통전문지 무디리포트가 2015년 매출 기준 세계 면세사업자 순위를 발표했다. 1위부터 4위까지는 순위 변동이 없었다. 스위스의 듀프리(Dufry)가 압도적인 수치로 1위 자리를 지켰다. 한 해 매출 규모만 우리 돈으로 7조원이 넘었다. 듀프리는 2014년 당시 5위..
2016.10.24
이도현 기자
농협중앙회, 농협금융지주에 증자 검토한다
농협중앙회가 NH농협금융지주에 대한 증자를 검토하고 있다. 당국으로부터 자본확충 필요성에 대한 경고 조치를 받은 금융지주를 돕기 위해서다. 20일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농협금융지주의 중장기적인 자본확충을 위해 여러번에 걸쳐 자금을 조달해 증자할 계획으로 지주와 논의하고 있다"며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2016.10.24
박상은 기자
신평사에 등급상향 요구하는 현대제철…"포스코와 동급으로 해달라"
현대제철이 회사채 발행을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신용평가사들에 신용등급 상향을 요구하고 있다. "포스코와 동일한 등급으로 맞춰달라"는 취지다. 평가사들은 개별 업체가 요구한다고 해서 등급향방이 좌우되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반복되는 요구에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신용평가..
2016.10.24
박하늘 기자
유증 앞둔 삼성重의 연이은 수주, 독일까 약일까
삼성중공업이 최근 해양플랜트 수주 재개를 목전에 두고 있다. '수주 낭보'가 내달 마무리되는 삼성중공업의 유상증자와 회사 기업가치 개선에 미칠 영향을 놓고 시장의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주요 해외 외신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최근 BP사가 발주하는 미국 멕시코만의 원유생산설비 프로젝트에 대해..
2016.10.24
김은정 기자
LIG·교보·신영증권, 내년 초 헤지펀드 출범한다
LIG투자·교보·신영증권이 증권사가 직접 운영하는 인하우스(in-house) 헤지펀드 시장에 뛰어든다. 이들 증권사는 기존 주식·채권 운용에 집중하기보다는 다양한 투자처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20일 각 사에 따르면 LIG투자·교보·신영증권 3개사는 최근 감독당국에 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기구(헤지펀드) 운용업 등록..
2016.10.24
김진욱 기자
들러리에 그친 해외 자본…미래에셋으로 기우는 PCA생명 인수전
3파전 구도였던 PCA생명보험 인수전의 승자는 미래에셋생명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일찌감치 인수전에 뛰어들었고 의지나 여력, 금융당국 승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뒤늦게 참여한 해외 자본은 결국 가격 상승을 위한 들러리 역할에 그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7월말 PCA생명 인수의향을 밝힌..
2016.10.24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하나지주 3Q 실적, 원화강세 환차익 효과봤다
하나금융지주가 비용절감 외에도 3분기 원화강세에 따라 전년대비 당기순익이 증가했다. 21일 하나금융지주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익이 전년 대비 23.6% 증가한 1조24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4501억원으로 2012년 이후 분기 기준으론 최대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자이익은 3조4583억원을 기록해..
2016.10.21
박상은 기자
운영 1년도 안한 OCI SE 매각, 사업 전망 ‘안갯속’
OCI그룹 발전사업자 OCI SE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오는 21일 진행된다. 발전소가 가동된 지 겨우 반 년이 지난 시점에서 매물로 내놓은 터라 인수후보들이 수익성을 가늠해보기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향후 수요 전망과 정부 정책 변화 가능성 등 발전사업에 따라붙는 변수도 많다. OCI SE는 OCI의 100% 자회사로 2012년..
2016.10.21
위상호 기자
'기회일까 함정일까'…듀얼 카메라 증설 두고 고민 빠진 LG이노텍
LG이노텍이 듀얼 카메라 증설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사용자들의 기대 이상의 호평, 그리고 갤럭시 노트 7의 단종 효과로 아이폰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폰에 카메라를 독점 공급하는 LG이노텍도 수혜를 볼 전망이다. 공격적 투자를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호재'라는 분석이다. 하지만 그간..
2016.10.21
차준호 기자
벤처기업특별법 내년 일몰…중기청·금융위 줄다리기에 VC들 '한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내년 일몰을 앞두고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선 벤처투자업체 근거법을 통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VC업체를 관할하는 정부 부처간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어 통합법 마련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관할 주무부처 사이에서 VC업체만 골머리를 앓고 있는..
2016.10.21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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