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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설 돈 'AJ렌터카'...동양매직 인수 전제
AJ렌터카 매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다만 대주주인 AJ네트웍스는 ""동양매직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나온 뜬 소문이다"라는 입장이다. 그간 9000원 내외였던 AJ렌터카 주가는 지난 29일 이후 연일 상승해 1만2000원까지 올랐다. 여의도 증권가에선 주 이유로 AJ렌터카 매각설을 꼽았다. 소문은 구체적이다. AJ네트웍스가 매각가로..
2016.10.10
황은재 기자
금감원, 농협금융지주에 중장기 자본확충안 제출 요구
감독당국이 NH농협금융지주에 중장기 자본확충 계획 방안 제출을 요구했다. 6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농협금융에 2018년까지의 자본확충 방안을 연말까지 제출하라고 했다"며 "다른 은행도 규제 강화 기조 아래있지만, 농협은 지배구조 특수성 때문에 자본확충안이 다른 곳보다 더 필요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2016.10.10
박상은 기자
재무구조 개선 GS리테일, 쉽지 않은 非편의점 실적 개선
GS리테일이 평촌몰 매각으로 한 숨 돌렸다. GS건설로부터 파르나스호텔을 인수하면서 악화한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하지만 슈퍼마켓, 호텔 등 편의점에 비해 극히 부진한 사업들의 실적 개선이 쉽지 않다는 평가다. 활로를 찾기 위한 신성장동력 찾기에 나설지도 관심이다. GS리테일은 평촌..
2016.10.10
이도현 기자
두산밥캣 상장 연기 검토...수요예측서 공모가 최하단 이하
두산그룹이 두산밥캣 상장 연기를 검토하고 있다. 공모가격 결정을 위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기대보다 낮은 공모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6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주관사단이 제시한 공모가격 범위의 최하단 또는 그보다 낮은 수준에 투자주문이 몰린..
2016.10.09
황은재 기자, 조윤희 기자
한화종합화학, 한화큐셀코리아에 2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의
한화종합화학은 7일 한화큐셀코리에 2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한화큐셀코리아의 보통주 563만2914주를 확보하게 된다. 지난 6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내달 16일 납입될 예정이다. 한화종합화학은 "태양광사업 진출을 위한 관련회사 지분취득 목적으로 증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출자 후 한화종합화학의..
2016.10.07
차준호 기자
NICE신평, 대웅제약 등급전망 '부정적' 조정…AA급 신용도 '흔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7일 대웅제약의 신용등급(A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주력 제품의 판권 만료로 수익성이 하락한 상황에서, 투자 부담은 지속된 점이 반영됐다. 대웅제약은 올해 상반기 '글리아티린’(지난해 기준 매출 600억), ‘자누메트’(매출 480억), ‘바이토린'(매출 275억) 등 주력..
2016.10.07
차준호 기자
대한항공, 해외 영구채 대신 공모·사모채로 선회
대한항공이 해외 영구채 대신 국내에서 2000억원어치의 공모·사모채를 발행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BBB+)은 오는 24일 1년 만기 1500억원 규모의 공모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채권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은 오는 17일 진행된다. 발행금리는 3.8~4% 수준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모채 발행의..
2016.10.07
김은정 기자
LG전자, 스마트폰 부진에 3Q 실적 '직격탄'
LG전자가 3분기 다시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G5'의 부진으로 모바일 사업이 대규모 적자를 보인 점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LG전자는 올해 3분기 잠정 매출액 13조2210억원, 영업이익 283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5.8%, 3.7% 줄었다. 직전 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은 5.6%,..
2016.10.07
차준호 기자
오리엔탈정공 매각주관사에 삼정·産銀 컨소시엄 선정
오리엔탈정공 매각주관사에 삼정KPMG와 산업은행 M&A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리엔탈정공 채권단은 이날 이같이 결정하고 주관사 선정 사실을 통보했다. 조만간 매도자 실사를 시작해, 연내 매각 공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각 대상은 채권단이 출자전환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식..
2016.10.07
위상호 기자
영화ENG 매각, 본 입찰 2곳 참여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영화엔지니어링의 본 입찰에 2개 업체가 참여했다. 기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유암코(UAMCO)와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로 전해진다. 7일 영화엔지니어링의 회생절차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이날 매각주관사 삼일PwC가 진행한 본입찰에 총 2개 업체가 참여했다. 당초..
2016.10.07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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