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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여파에도 선방…반도체·OLED의 힘
갤럭시노트7 대규모 리콜을 단행한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에서 선방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잠정 매출액 49조원, 영업이익 7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51조6800억원보다 5.1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55% 늘었다. 삼성전자는 실적 확정치를 이달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016.10.07
이도현 기자
상장 스팩 60개 시대, 되려 멀어진 투자자 관심
상장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가 60곳을 넘어섰다. 2010년 도입 후 100여개 스팩이 잇따라 상장하며 '흔한' 상품이 됐지만, 되려 투자자들의 관심에서는 멀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업공개(IPO) 시장이 살아나며 스팩을 통한 우회상장의 이점이 줄어든데다, 합병 성공 성과는 많지 않은데 비해 증권사들이 경쟁적으로..
2016.10.07
이재영 기자
삼성 IPO 수수료 '1%' ...한투ㆍ씨티, 바이오로직스로 최대 45억 수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에 참여한 증권사 9곳에 최대 225억원의 수수료를 지급한다. 공모규모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수단으로 참여하는 증권사에 인수금액의 0.8%을 기본수수료로 지급하기로 했다. 공모가에 따라 기본 수수료는 150억~180억원이 될 것으로..
2016.10.07
조윤희 기자
로직스, 에피스에 4000억 증자 예정...'지분법 적용' 변동없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 공모자금 중 4000억원을 계열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유상증자 방식으로 지원한다. 자연스레 지분율이 지금보다 더 높아지게 되지만,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로 구분하는 현 회계처리 방식엔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상장 공모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 약..
2016.10.07
이재영 기자
한화자산운용, 中진출 합자회사 무산...'궁여지책'으로 자회사 설립
한화자산운용이 중국진출에 나선다. 당초 계획한 합자회사가 무산 되면서 100% 자회사로 사업 방향을 바꿨다. 중국 내 인지도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마땅한 파트너도 구하지 못한 채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업계에선 수년간 공을 들인 것 치고는 성과가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22일..
2016.10.07
양선우 기자
조선업 경쟁력 강화안 마지막 퍼즐 '맥킨지 보고서' 왜 늦어지나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 예정인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의 마지막 퍼즐인 '맥킨지 구조조정 보고서'를 둘러싸고 업계 내 잡음이 일고 있다. 보고서 공개가 차일피일 미뤄지는 배경이 정부가 그리는 조선업 구조조정 그림과 어긋나기 때문이 아니겠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올 6월 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함께..
2016.10.07
김은정 기자
한국IT펀드 340억 규모 출자사업에 10개 운용사 지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M&A-세컨더리 펀드 위탁운용사'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송현인베스트먼트·KB인베스트먼트·유안타증권·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 총 10개 운용사가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KTOA는 운용하고 있는 한국IT펀드(KIF)를 통해 총 340억원을 출자한다. 조합 하나 당 출자금액은 170억원이다. 선정된..
2016.10.06
경지현 기자
두산밥캣 "FI 전액 구주매출, 계약에 따른 결정…성장 전망과 무관"
"두산밥캣은 직전에 상당된 지배목적회사(SPC) IPO와는 다른 사례다. 한국 시장에 처음 상장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두산밥캣 기업설명회(IR)에서 김종선 전무는 이번 상장에 대한 의미를 이같이 밝혔다. 그는 "리만브라더스 사태 전 연간 200만호..
2016.10.06
황은재 기자
외국계 투자자들 반발...LG화학-LG생명과학 합병에 커지는 '잡음'
LG화학이 LG생명과학 합병 과정에서 싸늘해진 투자자들의 시선에 직면하고 있다. 주주들은 지속적으로 ‘단기’의 성과 개선책을 보여달라 요구해왔지만 회사는 "바이오를 통해 10년 후를 준비하겠다"는 ‘동문서답’을 보였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큰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양사간 합병에도 우려의 목소리가..
2016.10.06
차준호 기자
OCI, 열병합발전사 OCI SE 매각 추진
OCI가 자회사 OCI SE의 매각을 추진한다. 6일 OCI는 "현재 OCI 매각 추진과 관련해 투자안내서(IM)를 배포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OCI SE는 OCI가 2011년 새만금산업단지 내 집단에너지 사업자로 선정되며 같은 해 7월 설립,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현재 OCI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2016.10.06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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