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모건스탠리·크레디트스위스 재무자문 선두 유지
올 3분기 국내 기업 인수자문 시장에서는 판도를 바꿀 만한 거래가 없었다. 지난 상반기 조(兆) 단위 거래들이 성황리에 끝났던 데 반해 가을을 맞은 시장은 차분했다. 삼성전자발(發) M&A 거래가 있었지만 재무자문사를 선임하지 않아 리그테이블엔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 3분기 거래 규모가 컸던 베인캐피탈-골드만SSG..
2016.10.04
이서윤 기자
은행채 최대 발행 다시 신한銀…교보證 주관 1위 유지
신한은행이 3분기말 기준 은행채를 가장 많이 발행한 은행으로 기록됐다. 은행채 발행 주관 1위는 상반기에 이어 교보증권이 1위를 지켰다.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올들어 9월까지 약 5조6000억원의 은행채를 발행했다. 상반기까지 1위였던 우리은행이 3위가 되면서 두 은행의 순위가..
2016.10.04
박상은 기자
KB證, 3분기 ABS 주관 선두 지켜
KB투자증권이 3분기(7월~9월)에도 자산유동화(ABS) 주선 부문에서 선전하며 선두자리를 지켰다. 한국투자증권이 활발한 주선을 맡아 2위에 등극하면서 상위권간 순위 경쟁이 치열해졌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발행된 ABS는 총 12조1528억원어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0조7998억원)..
2016.10.04
차준호 기자, 박하늘 기자
NH證, 3분기에도 일반 회사채 주선 1위
NH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에도 일반회사채 주선 실적 1위 자리를 지켰다. 계절적 비수기를 맞아 회사채 발행규모 자체가 줄었고 리그테이블 상위업체의 순위는 지난 2분기와 비슷하게 집계됐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발행된 일반회사채(여신전문회사채 포함, 일괄제외)는 총 19조880억원 규모다...
2016.10.04
박하늘 기자, 차준호 기자
비수기 겹친 3분기 DCM시장…KB證 1위 이어가
올해 3분기 회사채 시장은 주요 업황 부진에 계절적 비수기까지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저조한 발행실적을 보였다. KB투자증권·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분기와 비슷한 격차를 보이며 나란히 1,2,3위를 이어갔다. 30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채권자본시장(DCM)에서 발행된 회사채(여신전문회사..
2016.10.04
박하늘 기자, 차준호 기자
9월만 3건 '몰아치기' 한국證, IPO 주관 1위 탈환
한국투자증권이 9월에만 3건의 기업공개(IPO) 주관하며 3분기말 기준 리그테이블 주관 순위 1위로 뛰어올랐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9월 상장한 기업은 총 8건으로, 약 2900억원 규모다.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총 46곳이 IPO(기업공개)를 진행했고, 누적 공모 규모는 2조1354억원을 기록했다...
2016.10.04
조윤희 기자
NH證·한국證 2강 '고착화'…바이오로직스 IPO로 '심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주식시장(ECM) 자금조달 주관·인수 '2강'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두 증권사는 올해 최대 공모 거래로 예상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관도 맡고 있어 연말까지 이 구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올들어 9월까지 ECM..
2016.10.04
이재영 기자
한미약품, '신약권리 반환' 소식에 하룻새 주가 18% 급락
한미약품 주가가 18% 급락했다. '신약권리 반환'이라는 정정 공시를 낸 이후로 곤두박질쳤다. 30일 한미약품 주가는 전날 1조원 규모의 표적 항암제 기술 수출계약을 맺었다는 발표 덕에 개장 직후 5.45%가 오른 76만4000원을 찍었다. 그러나 주가는 오전 9시29분에 베링거인겔하임과 계획했던 항암신약 임상이 취소됐다는..
2016.09.30
박상은 기자
삼성SDS, 美법인 IT서비스-물류 사업 분리
삼성SDS 미국 법인의 IT서비스 사업이 물류사업과 분리된다. 삼성SDS는 30일 공시를 통해 "삼성SDS 미국법인의 IT서비스(시스템통합·IT아웃소싱) 사업을 삼성SDS IT서비스 아메리카 법인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도가액은 964억원이며 회사가 밝힌 양도 목적은 '사업구조 재편'이다. 양도 대상은 IT서비스 사업부문의..
2016.09.30
박하늘 기자
'펀드 50% 룰' 4년, 여전한 '계열사 펀드 몰아주기'
계열 운용사의 펀드를 연간 신규 판매액의 절반 이하로 제한하는 '펀드 50%룰'이 시행 4년차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일각에서는 분기 단위로 '펀드 몰아주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규제는 지난 2013년 2년 한시법으로 도입됐지만, 2015년 일몰시한이 2년 연장됐다. 금융당국은 일몰시한을 6개월 앞둔 현재 일몰..
2016.09.30
이재영 기자
이전
1731
1732
1733
1734
1735
1736
1737
1738
1739
17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