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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임시주총서 주식교환 안건 승인
현대증권은 4일 여의도 사옥에서 KB금융지주 완전 자회사 편입을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해 주식교환 안건을 통과시켰다. 표결 결과 출석주식수 중 92.3%에 해당하는 1억5449만8099주가 안건에 찬성했다. 반대는 6.5%로 1094만5698주였다. 주식교환 안건은 특별결의사항으로 출석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이상 찬성해야 한다. 현대증권은..
2016.10.04
박상은 기자
포스코건설, S&P에도..무디스에도.. "신용등급 철회해달라"
국내는 물론 해외 신용평가사들의 포스코건설 신인도 하락이 줄을 잇고 있다. 이에 포스코건설은 주요 글로벌 신평사들에게 일일이 '신용등급 철회'를 요청하고 있다. 권오준 회장 취임 이후 공교롭게도 본사를 포함, 계열사 등급하향이 이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다보니 '해외신용도 강등'이라는 부정적 이슈가 부각되는 일을..
2016.10.04
박하늘 기자
'한중콘텐츠펀드', 국내VC·중국 모두 관심 밖…문체부만 발 동동
정부가 한중 문화콘텐츠펀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국의 소극적인 태도로 펀드 출자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어서다. 반면 국내 벤처캐피탈(VC)들 사이에선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현지 분위기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단기성과주의로 사업을 진행해왔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정부는 작년..
2016.10.04
경지현 기자
우리은행 매각, 매수자 실사자문에 웃음 짓는 한영·삼정
우리은행 지분 매각을 위한 적격후보자(숏리스트)가 확정되고 실사가 시작됐다. 이해상충 소지가 있는 회계법인을 제외하면 자문 역할할 곳이 EY한영·삼정KPMG뿐이라 이들이 여러 곳의 자문을 맡아 수수료 수입을 올릴 기회를 잡았다. IB업계에 따르면 30일 우리은행 실사를 위해 회계법인 EY한영·삼정KPMG가 각각 숏리스트..
2016.10.04
박상은 기자
이랜드 케이스위스 FI 교체…프랙시스·큐캐피탈 등 클럽딜 추진
이랜드그룹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재무적투자자(FI) 교체 작업이 사모펀드 클럽딜(Club Deal) 방식으로 추진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은 케이스위스 투자 유치를 위해 복수의 사모펀드 운용사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프랙시스캐피탈이 우선권을 가지고 협상을 주도하면서 큐캐피탈과..
2016.10.04
위상호 기자
영화ENG 매각, 카타르투자청 참여 가능성…본입찰 1주일 연기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영화엔지니어링의 본 입찰이 일주일 연기됐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관사인 삼일PwC는 당초 이달 30일 계획했던 영화엔지니어링 본 입찰을 내달 7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달 9일 치러진 예비입찰에는 유암코(UAMCO)와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가 참여한 바 있다. 인수후보자들은..
2016.10.04
한지웅 기자
'빅 딜(Big Deal)' 부재…NH투자證 1위 유지
올해 3분기 예고됐던 대형 M&A들이 무산되면서 인수금융 주선 순위도 변동 폭이 적었다. NH투자증권은 굵직한 거래로 주선 금액에서 선두를 차지했다면 KEB하나은행은 다양한 거래들을 맡으며 건수 부문에서 다른 기관들을 앞질렀다. 증권사들 중에서는 현대증권의 순위 상승이 두드러졌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2016년 3분기..
2016.10.04
이서윤 기자
김앤장·광장, LG그룹發 합병 자문하며 1~2위 차지
3분기엔 LG와 SK, CJ 등 대기업의 합병 움직임이 빈번했다. 그 중에서도 계열사 합병 및 조인트벤처(JV) 설립 등을 추진한 LG그룹이 가장 분주했다. LG그룹 자문을 맡은 김앤장과 광장은 1~2위에 올랐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3분기까지 합병 재무전략 자문과 회계 자문에선 큰 변화가 없었다. 미래에셋증권이..
2016.10.04
위상호 기자
기업인수 법률자문, 독보적 1위 김앤장 다음 '율촌'
올해 상반기 두산그룹 재무구조개선에 참여한 김앤장법률사무소는 3분기에 삼성전자 프린트사업부, 로젠택배, 좋은상조 등 해외 기업과 국내외 사모투자펀드(PEF)의 기업 인수를 비롯해 태평양시멘트의 쌍용양회 지분 매각 등으로 고객군을 확대하며 인베스트조선 M&A 리그테이블 기업인수 부문 자문실적 1위에 올랐다. 자문..
2016.10.04
황은재 기자
상반기 선두 내준 삼일PwC…3분기 회계자문 1위 탈환
전통의 강자로 손꼽히는 삼일PwC가 2016년 3분기 회계자문 부문 1위에 올랐다. 대형거래에 집중하며 상반기 선두를 기록했던 딜로이트안진은 삼일PwC와 삼정KPMG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삼일PwC는 올 3분기 경영권거래 발표기준 총 33건의 회계자문을 담당했다. 금액으론 3조2000억원..
2016.10.04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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