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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대우 합병 일정 연말로 연기
미래에셋증권 합병 예정일을 연말로 연기했다. 12일 미래에셋금융그룹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대우와의 합병일을 기존의 11월 1일에서 한달 뒤인 12월로 미뤘다. 합병 준비 일정이 다소 지연된 것이 이유다. 일각에선 미래에셋대우의 주가가 합병 일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미래에셋대우의 주가는..
2016.09.12
조윤희 기자
삼성전자, 바이오로직스 IPO서 8230억 지분 매각한다
삼성전자가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구주 매각을 통해 투자 회수에 나선다. 매각 규모는 8230억원에 달한다. 현재 시점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예상 시가총액은 7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는 12일 삼성증권과 유가증권 총액인수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823억여원이다...
2016.09.12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NICE신평, SK해운 등급전망 '부정적' 조정
NICE신용평가는 12일 SK해운(A-)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실적 저하와 차입부담 증가 가능성이 영향을 미쳤다. 2016년 2분기 이후 벌크시황 회복으로 영업손실이 축소하고 장기운송계약 비중이 확대되는 등 긍정적 요인이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탱커선 부문의 공급증가로 인한 운임하락..
2016.09.12
이도현 기자
이재용 부회장, 삼성전자 등기이사 선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전자 등기이사에 오른다. 삼성전자는 12일 이재용 부회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올렸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내달 열릴 삼성전자 주주총회를 통해 등기이사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삼성전자는 급변하는 정보기술(IT)산업환경 속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감하고 신속한..
2016.09.12
이도현 기자
삼성전자, 美 HP에 프린터사업부 매각…10억5000만달러 규모
삼성전자가 미국 IT기기 제조회사인 휴렛팩커드(HP)에 프린터 사업부를 매각한다. 매각 규모는 10억5000만달러다. 삼성전자는 12일 HP에 삼성전자의 프린터 사업부를 10억5000만달러, 우리 돈 1조1545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각 사전 작업으로 프린터 사업부를 분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프린팅솔루션 사업 부문인..
2016.09.12
이도현 기자
LG화학으로 옮겨진 '바이오' 무게 축…추격 의지 본격화
LG화학이 LG생명과학 합병을 통해 그룹 바이오 사업을 총괄한다. LG생명과학에서 전담해 온 그룹 바이오 사업을 재무 여력이 충분한 LG화학에 일원화한 후, 지원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LG화학은 12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 LG생명과학의 흡수합병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날 이사회(LG화학)와 주주총회(LG생명과학)를 거쳐 내년..
2016.09.12
차준호 기자
광림·쌍방울 컨소시엄, OIS홀센서 기술 가진 '나노스', 인수한다.
기업회생절차가 진행중인 나노스를 크레인·특장차 전문기업 '(주)광림'과 패션의류 기업 쌍방울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한다. 나노스는 국내 유일 카메라 홀센서(손떨림 방지 센서) 제조기술을 보유한 광학필터 전문 기업으로 매출 90%가 삼성과 LG그룹에서 발생하고 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광림 등에 따르면..
2016.09.12
황은재 기자
리파이낸싱 끝낸 딜라이브, 재매각 준비...우호적 여건도 언급
케이블TV업체 딜라이브 인수금융 대주단이 리파이낸싱(Refinancing)을 끝내고 재매각 준비에 나섰다. 내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 일몰등 우호적인 여건이 반영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와 딜라이브 대주단 등은 대주단을 중심으로 매각 및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매각..
2016.09.12
이서윤 기자, 황은재 기자
휠라코리아, 공모가 +5%에 아큐시네트 FI 지분 매입 예정
아큐시네트에 투자한 미래에셋 등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지분매각과 휠라코리아의 매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번 거래는 진행 중인 뉴욕 증시 상장 공모가격과 직결될 전망이다. 공모가격에 5%의 수익률을 더한 금액으로 FI들이 지분을 휠라코리아에 매각하는 형태다. 수요예측 과정에서 공모가가 기대 이하로 떨어지면 5%..
2016.09.12
이서윤 기자
대형 IPO 수수료는 고정? 호텔롯데 이어 두산밥캣도 0.7%
2조4000억원 규모의 공모를 진행하는 두산밥캣이 상장 수수료로 0.7%의 수수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상장에 도전했던 호텔롯데와 같은 수준이다. 조 단위 대형 IPO에서 수수료율이 사실상 고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는 10월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두산밥캣은 주관사단에 지급하는 기본 수수료율을..
2016.09.12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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