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채권시장 복귀하는 롯데쇼핑, '빅 이슈어' 면모 되찾을까
롯데쇼핑이 회사채 시장의 '빅 이슈어'란 간판을 되찾기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연초임에도 회사채 공급량이 부족한 탓에 롯데쇼핑의 채권발행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다만 동일한 신용등급을 가진 이마트가 최근 회사채 발행에 흥행한 점은 롯데쇼핑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쇼핑은..
2017.01.16
김은정 기자
SC PE, 마스크팩 제조업체 피앤씨산업 인수 검토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이하 SC PE)가 마스크팩 용 부직포 생산업체 피앤씨산업 인수를 검토한다.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C PE는 피앤씨산업 경영권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매각주관은 삼정KPMG가 담당한다. 거론되는 매각금액은 최대 2000억~3000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4월, 신생 PEF운용사인..
2017.01.16
한지웅 기자
KEB하나銀, 다음달 2000억 코코본드 발행 추진
KEB하나은행이 다음달 2000억원 규모 코코본드 발행에 나선다. 지난해 발행 환경이 악화함에 따라 올해로 미뤄두었던 건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다음달 중 코코본드를 발행하기 위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10년 만기 2000억원 규모 코코본드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미국 대선..
2017.01.16
위상호 기자
펀드만기 다가 오는데…전주페이퍼 ‘엑시트’ 고민 커지는 신한PE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가 부진한 전주페이퍼 실적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회사를 인수했지만, 실적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투자금 회수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펀드만기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달해 자산매각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신한PE는 2008년 4600억원 규모로 조성한..
2017.01.16
양선우 기자
삼익악기, 수완에너지 인수 MOU 체결
삼익악기가 경남기업 자회사 수완에너지를 인수한다. 13일 삼익악기는 경남기업이 보유한 수완에너지 주식 420만주(70%)와 수완에너지에 대한 대출원리금채권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경남기업은 자회사를 비롯해 자산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수완지구 일대에..
2017.01.13
한지웅 기자
産銀, 임맹호·김재익 신임 집행부행장 선임
산업은행은 13일 임맹호 PF본부장과 김재익 인사부장을 신임 집행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맹호 부행장은 창조성장금융부문, 김재익 부행장은 리스크관리부문을 각각 이끌게 된다. 산업은행은 “임맹호 부행장은 기획·조사, IB, 영업 등을 고루 경험한 금융전문가로 조직 대내외적 신망이 높고, 김재익 부행장은..
2017.01.13
위상호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우협 선정 다음주 초로 연기
금호타이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이 다음주 초로 미뤄졌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이날 오전 운영위원회를 열어 인수후보들의 조건을 개봉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했으나 일정을 다음주로 늦췄다. 채권단 관계자는 “매각주관사가 밤샘 작업을 했으나 중국어로 된 서류가 많아 검토를..
2017.01.13
위상호 기자
2017년 PEF 출자 시장, 올해 국민연금 보기는 어려울 듯
올해 사모펀드(PEF) 시장의 변동성은 여느 해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대표 기관출자자(LP)인 국민연금이 ‘삼성 합병 개입 의혹’으로 어수선한 상황이라 새 출자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민연금과 보조를 맞춰야 하는 다른 LP는 물론 올해 펀드 결성을 준비하는 운용사(GP)들도 국민연금의..
2017.01.13
위상호 기자
보이지 않는 적들에 둘러싸인 음식료업계
국내 음식료업계의 주가 하향세가 심상치 않다. 전반적인 가격 인상 움직임, 조류인플루엔자(AI) 창궐 등 호재와 악재가 혼재돼 있지만 대부분 단기적 이슈에 속한다. 정작 관련업계와 금융시장에선 경기 침체와 소비자 기호 변화에 기인한 이른바 ‘보이지 않는’ 구조적 악순환을 경계하고 있다. 장시간 버틸 수 있는..
2017.01.13
이도현 기자
두산밥캣과 이랜드리테일,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한국신용평가는 두산밥캣 IPO 때는 그룹 재무구조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는데, 같은 상황인 이랜드에는 반대되는 평가를 내려 납득을 못하겠다. 두산밥캣과 이랜드리테일 중에 국내 인지도가 더 높은 것은 이랜드리테일 아니겠나” 한국신용평가가 연말 정기평가에서 이랜드월드와..
2017.01.13
이도현 산업팀장
이전
1761
1762
1763
1764
1765
1766
1767
1768
1769
17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