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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2차 전지…신성장 사업 투자 집중하는 LG
LG그룹이 태양광, 2차 전지 등 신성장 사업에 대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신성장 사업이 꾸준히 성장하며 실적도 가시화하고 있는 단계다. 신성장 사업 투자는 그룹 계열사별로 이뤄지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태양광 모듈, LG화학은 2차 전지 및 고부가 합성수지·수처리필터, LG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2016.08.24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성화재, 부영에 을지로 본사 사옥 매각
삼성화재가 부영에 을지로 본사 사옥을 매각한다. 부영은 올초 삼성생명 태평로 본사 사옥에 이어 삼성화재 사옥까지 인수하게 됐다. 삼성화재는 23일 부영을 사옥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양측은 조만간 매각 본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분기 내에 매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매각가는 4000억원대 중반으로..
2016.08.23
이재영 기자
STX프랑스, 매각주관사에 삼일PwC 선정
STX조선해양이 STX프랑스 매각주관사로 삼일PwC를 선정했다. 23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STX조선해양은 지난 22일 법원에 STX프랑스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허가서를 제출했다. 조만간 법원의 허가여부가 결정된다. STX조선해양은 STX유럽을 통해 STX프랑스 지분 66.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회사는 지난 6월 기업회생절차에 돌입,..
2016.08.23
한지웅 기자
"그룹 지원수혜 가능성 떨어졌다"…CJ헬로비전 신용등급 강등
CJ헬로비전 신용등급이 A급으로 떨어졌다. SK그룹의 인수가 무산되면서 CJ그룹으로부터의 지원 수혜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다. NICE신용평가는 23일 CJ헬로비전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하향 조정했다. '불확실 검토' 등급 감시 대상에서 해제하고 '안정적' 등급전망을 부여했다. CJ헬로비전은 그동안 CJ그룹의 지원수혜..
2016.08.23
이도현 기자
KB금융, 현대저축은행 매각..주관사 EY한영
KB금융지주(이하 KB금융)가 현대저축은행의 매각주관사로 EY한영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작업에 들어갔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B금융은 이 같이 결정하고 이번주 잠재 인수후보들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현대저축은행은 KB금융이 현대증권을 인수하며 KB금융지주의 손자회사로 편입됐다...
2016.08.23
경지현 기자
현대시멘트 공동매각주관사, 산은·하나금투·삼일 컨소 선정
현대시멘트 공동 매각주관사에 산업은행 M&A실과 하나금융투자, 삼일PwC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시멘트 채권단은 22일 운영위원회를 거쳐 이 같이 결정하고, 산업은행 컨소시엄에 주관사 선정사실을 통보했다. 채권단과 산업은행 컨소시엄은 조만간 매각주관 계약을 맺고, 다음주부터..
2016.08.23
위상호 기자
유통 빅3中 '판교' 효과에 혼자 웃은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대형 유통 3사 중 가장 준수한 상반기 성적표를 받았다. 개점 1년을 앞둔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연착륙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같은 기간 경쟁사들은 주춤했다. 롯데쇼핑은 검찰 수사의 여파로 어수선했고 신세계그룹은 연이은 대규모 투자로 이익 개선세가 주춤했다. ◇ 현대百 판교점 '초기 성과' 보여..
2016.08.23
김은정 기자
사모펀드 TPG, 한국팀 진용 갖추고 본격 투자 나선다
8년 전 한국을 떠난 세계적인 사모펀드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이 한국 시장에 본격적인 투자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14년 이승준 전 골드만삭스 상무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상훈 모건스탠리프라이빗에쿼티(모건스탠리PE) 한국대표를 TPG 한국대표로 선임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TPG는 이미 국민연금과..
2016.08.23
황은재 기자
"대륜E&S만 살 수 없을까"…주객 전도된 한진重 발전사 매각
한진중공업이 매각 추진 중인 발전자회사(대륜발전·별내에너지)보다 매각 성사를 위해 함께 내놓은 대륜E&S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수후보들은 대륜E&S의 꾸준한 현금창출력을 높이 평가하며 인수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반면 대륜발전과 별내에너지는 사업전망이 엇갈리며 인수후보의 관심에서 한 걸음..
2016.08.23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한기평 "현대차도 평판리스크 관리 중요해졌다"
'평판리스크 관리'가 현대차그룹의 중요 크레딧 모니터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환경·규제 이슈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현대·기아차 역시 이에 대한 관리가 중요해졌다는 평가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19일 '현대자동차그룹 현황과 주요 모니터링 요소'라는 제목의 그룹 리포트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최근..
2016.08.23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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