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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험사 RBC비율 288%…3개월새 14%p 증가
국내 보험사 지급여력(RBC)비율이 평균이 288%로 집계됐다. 규모가 줄어들긴 했지만 올 상반기 순익이 늘어나며 요구자본액보다 가용자본액이 크게 증가한 결과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국내 생명보험사의 RBC비율 평균은 297.1%로 지난 3월말 대비 12.4%포인트 늘어났다. 같은 기간 손해보험사는 269.1%로..
2016.08.24
이재영 기자
美 CSP 인수전, LG·한화 인수 어려워
LG하우시스와 한화첨단소재가 미국 자동차 소재기업 컨티넨탈 스트럭터럴 플라스틱스(CSP)를 품에 안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두 회사가 제시한 인수가격이 독일 바스프(BASF)를 비롯한 다른 인수후보들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첨단소재는 인수가로 6억달러 정도를 제시했고..
2016.08.24
황은재 기자
거래소, "기술특례상장 신청기업 65%가 바이오"
올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신청한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바이오 기업인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31개사가 코스닥 기술평가를 신청했고, 이중 25개사가 올해 예비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도 바이오 기업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특례상장을 희망하는 31개사 중 65%인..
2016.08.24
조윤희 기자
예보, 우리은행 과점주주 지분 매각 공고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우리은행 지분 51.08%가운데 30%를 과점주주 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공고했다. 예보는 24일 우리은행 지분 보유량 51.06%(3억4514만2556주) 중 30%(2억280만주)를 희망수량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매각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와 J.P. 모간, 삼성증권이다. 입찰 가능 물량은 기 보유분..
2016.08.24
김진욱 기자
한화큐셀, 2Q 영업익 946억…분기 연속 호실적
한화큐셀이 2분기 1000억원에 가까운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 태양광업체로의 대규모 제품 공급이 본격화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한화큐셀은 올해 2분기 매출 7117억원(6억3800만 달러), 영업이익 946억원(8450만달러), 순이익 863억원(7680만달러)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2분기 11억원에 그쳤던..
2016.08.24
차준호 기자
생보 '떨어지고' 손보 '나아지고', 상반기 실적 희비 엇갈렸다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상반기 성적표는 희비가 엇갈렸다. 생보사는 성장세가 둔화하고 보험영업손실이 늘어나며 이익 규모가 크게 줄었고, 손보사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두자릿 수 이익 성장세를 맛봤다. 금융감독원의 24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보험사가 거둔 순이익은 모두..
2016.08.24
이재영 기자
"신규면세점들 모두 적자"...롯데면세점, 경쟁사 수요까지 흡수
올 상반기 신규업체들의 잇따른 시장 진출에도 롯데면세점의 매출이 오히려 늘었다. 신규면세점으로 분산될 줄 알았던 확대된 중국인 수요를 롯데면세점이 흡수하는 현상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신규 사업자들은 사업 초기단계라는 점을 고려해도 실적 타격이 컸다. 수수료 출혈경쟁 결과로 영업적자 폭이 더 커졌다는..
2016.08.24
김은정 기자
삼성전자 뺀 삼성그룹, 재무지표 저하 추세 뚜렷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갤럭시노트7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로 다변화한 사업포트폴리오가 안정감을 주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바이오와 자동차 전장이 새로운 그룹 축으로 부상하면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를 뺀 나머지 삼성 계열사들은..
2016.08.24
이도현 기자
화학기업 유니드, 동양매직 인수에 나선 이유는
OCI소속 유니드가 동양매직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참여이유에 대해 시장의 궁금증이 일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사업다각화' 차원으로 풀이된다. OCI그룹으로 묶여있긴 하지만 사실상 계열 분리한 유니드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M&A 시장에 등장했다는 의미다. 동양매직을 매각하는 NH-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와..
2016.08.24
황은재 기자
'가동률·기술력' 모두 밀린 금호타이어
국내 타이어 3사(社) 중 금호타이어만 올해 상반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경쟁사 대비 가동률이 낮고 초고성능타이어(UHPT) 생산 비중도 낮은 점이 실적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는 미국·유럽은 물론 중국에서도 선전하며 실적개선에 성공했다. 올해 상반기 외부적 여건 자체는 국내 타이어..
2016.08.24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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