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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1700억 유증...RBC비율 10%p 상승
KB손해보험이 지급여력(RBC)비율 개선을 위해 1700억원 증자를 결정했다. 28일 KB손보는 KB금융지주를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650만주를주당 2만6250원에 발행한다. 증자 이후 KB금융지주의 KB손보 지분율은 33.29%에서 39.8%로 높아진다. 납입일은 29일로, 이번 자본확충은 연말..
2016.12.28
양선우 기자
하나금융투자 조직 슬림화 인사 "리테일·법인영업 강화 예정"
하나금융투자가 4개 부문 체제에서 3개 그룹 체제로 재편한다. 하나금융투자는 28일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법인영업부문, IB부문, 세일즈앤트레이딩 부문, PIB부문 등 기존 4개 부문 체제에서 리테일그룹,IB그룹, 세일즈앤트레이딩 그룹 등 3개 그룹으로 조직을 재편했다. 법인영업부문은..
2016.12.28
조윤희 기자
신한금융, 그룹 임원 인사 단행
신한금융지주가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주에서는 임영진·임보혁 부사장이 연임됐다. 신한은행에서는 이석근 상임감사위원과 서현주·왕태욱·최병화·권재중 부행장이 연임됐다. 이기준·허영택·우영웅 부행장보와 진옥동 SBJ(일본 현지 법인) 법인장은 부행장으로 승진 내정됐다. 허순석 부행장보는..
2016.12.28
김진욱 기자
KEB하나은행, 임원 인사·조직 개편 단행
KEB하나은행이 2017년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장경훈 전무(지주 그룹전략 총괄)·정정희 전무(은행 여신그룹)·한준성 전무(은행 미래금융그룹)가 각각 개인영업그룹·기업영업그룹·미래금융그룹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본부장 또한 전체 40명 중 40%에 해당하는 16명이 승진 혹은..
2016.12.28
김진욱 기자
産銀, 1200억원 글로벌파트너쉽펀드 3호 결성
산업은행은 IBK기업은행, 멀티에셋자산운용 및 홍콩 유안타증권과 공동으로 1200억원 규모 ‘글로벌파트너쉽펀드 3호’ 펀드를 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파트너쉽펀드는 국내 벤처·중소기업 투자를 희망하는 해외 벤처캐피탈이나 전략적투자자의 국내 벤처펀드 조성을 지원할 목적으로 운용되는 펀드 오브 펀드(Fund of..
2016.12.28
위상호 기자
국민·신한銀, 4兆 고성화력발전 신디케이티드론 주선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경남 고성군 하이면 소재 ‘고성하이화력발전사업’ 공동금융주관사로서 총 4조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대출 주선을 완료하고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투자비는 5조2000억원이며 선순위대출 주선금액은 3조9900억원이다. 국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주선 역사상 최대..
2016.12.28
위상호 기자
우리은행 차기 이사회 의장, 결국은 관례대로?
이달 말 새로 구성되는 우리은행 이사회를 이끌 의장이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에 눈길이 쏠린 가운데 기존 관례대로 연장자에 의장 자리가 돌아갈 가능성도 점쳐진다. 우리은행은 오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를 공식 선임한다. 정부가 자율경영을..
2016.12.28
위상호 기자
우리銀 차기 행장 경쟁 돌입, 이광구 행장 연임 막을 대항마는?
우리은행의 새 사외이사진이 구성되면 차기 행장 선임 작업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현직 프리미엄과 민영화 성사 공로가 있는 이광구 행장이 가장 앞선 가운데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과 김승규 전 부사장 등도 자천타천 경쟁 구도를 형성할만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오는 30일 우리은행 임시주주총회에서 과점주주..
2016.12.28
위상호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매출 7000억…서정진 회장 '시총 5兆' 염두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기업공개(IPO)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매출 현실화에 대한 의구심과 지배구조와 관련된 법적 걸림돌은 어느정도 해소된 상태다.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램시마'의 해외 판매가 본 궤도에 오르며 예상 시가총액은 연초 2조~3조원에서 5조원으로 훌쩍 뛰었다. 지난해 연결기준 4023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2016.12.28
이재영 기자
KB자산운용 등 KB금융 계열사 사장 3명 교체
KB자산운용을 비롯해 KB금융 계열사 3곳이 사장을 교체한다. 27일 KB금융그룹 산하 계열사 7곳이 각각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7개 계열사 중 KB자산운용, KB데이타시스템, KB신용정보 등 3곳의 대표이사가 바뀌었다. KB자산운용은 조재민 전 KT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2016.12.27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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