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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고민…불안한 '캐시카우' 반도체, 해운·건설 신인도 하락
SK그룹의 주요 모니터링 산업으로 반도체와 해운, 건설이 꼽혔다. 반도체는 비중이 커지는 만큼 실적 가변성이 커졌다는 점에서, 해운과 건설은 신용도가 계속 떨어질 위험이 있다는 점에서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다. SK그룹은 2012년 SK하이닉스 인수, 2016년 SK머티리얼즈 인수 등으로 반도체 사업의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작년..
2016.08.23
이도현 기자
우리銀 민영화, "종금 분리매각 고려 안해"
우리은행 매각 과정에서 우리종합금융 분리매각은 고려되지 않을 전망이다. 우리은행과의 시너지가 불분명한 우리종합금융의 매각 여부는 우리은행 민영화 후 과점주주들이 결정해야 할 거라는 게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이하 공자위) 등 매각측 입장이다. 우리은행 매각측 관계자는 18일 "시장에선 매수자가 있을 수 있다곤..
2016.08.23
박상은 기자
사외이사 당근책 낸 우리銀 매각, 실제 관건은 '가격ㆍ여신공개'
금융당국이 우리은행 매각 흥행의 일환으로 지분 투자자에게 사외이사 선임권을 주고 차기 우리은행 행장 선임시에도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은 것은 우리은행 지분 인수에 나설 투자자들이 이런 약속과 실효성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로 요약된다. 또 이보다 더 큰 관문은 현재..
2016.08.22
박상은 기자
금융당국 "새 행장 선임에 우리銀 투자자 의견반영"
금융당국이 우리은행 매각을 위해 사외이사 추천권 등의 당근책을 제시했다. 다음은 아래는 우리은행 매각방안 기자간담회 윤창현 공적자금관리공자위원장 질의응답 전문이다. Q. 예보 현재 비상임이사 1명 선임은 그대로 유지하나? "예보에서 비상임이사 선임 필요하다. 공적자금 관리 목적 있기 때문이다. 이건 경영..
2016.08.22
박상은 기자
한진해운 "오는 25일 경영정상화 방안 제출 예정"
한진해운은 "3일 후인 8월25일에 경영정상화 방안을 채권단에 제출할 계획이다"라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못하다"라고 22일 밝혔다. 한진해운은 그간 채권단이 요구한 (자구안) 제출일을 넘긴 지 3일째가 되도록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산업은행은 이주까지 자구안을 제출토록..
2016.08.22
김은정 기자
"회계법인 M&A 참여 제한해야"…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회계법인이나 법무법인의 인수합병(M&A) 자문 업무를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M&A 중개 주선 및 대리업무를 자본시장법 상 투자중개업으로 규정하고, 인가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지난..
2016.08.22
위상호 기자
JW홀딩스-JW중외제약, EB·RCPS 1200억 투자자 모집 완료
JW홀딩스와 JW중외제약이 1200억원 규모 교환사채(EB) 및 전환상환우선주(RCPS)의 투자자 모집을 완료했다. 22일 JW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JW중외제약 주식을 기초로 한 770억원 규모의 EB 발행을 결정했다. 이와 동시에 JW중외제약은 430억원의 RCPS를 발행을 결정했다. JW홀딩스는 EB발행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
2016.08.22
한지웅 기자
우리은행, 지분 4~8%씩 매각...4%이상 매입시 '사외이사 추천권'
정부가 우리은행 지분을 4~8%씩 쪼개서 파는 과점주주 매각방식을 확정했다. 또 투자자 유인을 위해 지분 4% 이상을 신규 매입할 경우 사외이사 추천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2일 제125차 공자위 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을 확정심의ㆍ의결했다. 총..
2016.08.22
김진욱 기자
'IT 라이벌은 옛 말?'…희비 갈린 네이버·카카오
네이버와 카카오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자회사 라인(LINE) 상장이라는 과제를 넘긴 네이버는 기존 사업에서도 개선된 실적을 보이고 있다. 반면 카카오는 기존 사업의 부진에서 좀처럼 해법을 못 찾고 있다. 상반기 컨퍼런스콜에서도 양사의 상반된 분위기가 엿보였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임지훈 카카오 대표의..
2016.08.22
차준호 기자
내년 회사채 만기도래 동국제강…산은 재관리 가능성 거론
동국제강이 개선된 실적을 제시하고 있지만 금융투자업계는 여전히 보수적인 시각을 내놓고 있다. 만기 도래할 회사채에 대응하고, 현금 버퍼를 마련하려면 결국 다시 산업은행의 지원을 기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동국제강은 올 2분기까지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주택건설 경기가 좋아지면서..
2016.08.22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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