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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네덜란드 ASML 지분 1.45% '6.8억달러'에 매각
삼성전자가 네덜란드 반도체장비업체 ASML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삼성전자는 약 7400억원가량을 확보하게 된다. 8일 블룸버그 등 외신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유한 ASML홀딩스 지분 2.9% 중 절반인 1.45%(630만주)를 6억8100만달러(원화 7438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다. 12일에 딜 클로징된다. ASML은 10나노급 초미세회로를..
2016.09.08
이도현 기자, 경지현 기자
국내 증시, 베트남 투자 '대안 시장' 첫걸음
최근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IR)를 진행한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예상보다 훨씬 많이 밀려드는 미팅 요청에 응대하느라 진땀을 뺐다. 대부분 싱가포르·홍콩 등지의 '베트남 인베스터'(투자자)들이었다. 성장성 좋은 베트남에 사업 기반을 둔 기업이 유동성 좋은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고 하자 큰 관심을 보인 것이다...
2016.09.08
이재영 기자
채권 시장 5년만에 귀환한 현대차, 역대 최저금리 도전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회사채 시장에 돌아온다. 'AAA'의 초우량 회사채가 등장하면서 시장에선 벌써부터 흥행을 예감하고 있다. 5년물 회사채의 역대 최저금리 달성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5년 만기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2016.09.08
박하늘 기자, 김은정 기자
연금저축펀드 시장 커지는데...은행은 '느릿느릿'
급성장하는 연금저축펀드 시장에 대한 국내 시중은행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비이자 수익을 늘려야 한다고 구호만 외칠뿐 타성에 젖어 새로운 시장에 대한 접근이 느리다는 것이다. 펀드판매 수수료는 그간 은행의 주요 비이자 수익원이었다. 최근들어 은행에서 주력으로 팔아온 리테일 펀드들의 규모는..
2016.09.08
박상은 기자
여신 줄여 적정성 개선한 KEB하나은행, 향후 수익성 어쩌나
외환은행과 통합 이후 체질 개선에 주력한 KEB하나은행이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이하 BIS비율)을 높였다. 이는 대기업 여신을 대폭 줄인 결과인데 이로 인해 향후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KEB하나은행은 올 상반기 기준 BIS비율을 16.82%까지 끌어올렸다...
2016.09.08
김진욱 기자
MBK파트너스, 홍콩 워프T&T 인수전 나섰다
홍콩 부동산 개발업체 워프홀딩스가 내놓은 통신·미디어·엔터테인먼트(CME) 사업부 인수전에 국내 최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도 뛰어들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TPG캐피탈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같이 추진 중이다. 워프홀딩스는 CME 사업부인 아이케이블커뮤니케이션스(i-CABLE..
2016.09.07
황은재 기자
CJ E&M, 음악 플랫폼 분할...'CJ디지털뮤직' 설립
CJ E&M은 엠넷닷컴 등 음악 플랫폼 사업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음악사업부문 디지털뮤직(DM) 사업본부에서 영위하는 음악플랫폼사업(Mnet.com), K-POP 글로벌사업(Mwave), SA(sourcing agency) 사업(모바일쿠폰 '쿠투(cootoo)' 사업 제외)과 음악사업부문 유통사업부에서 영위하는 뮤직디바이스 사업이 해당된다...
2016.09.07
이도현 기자
LS전선아시아, IPO 규모 20% 축소…800억 공모 예정
LS전선아시아가 기업공개(IPO) 규모를 줄이기로 했다. 전체 공모 규모도 800억원대로 축소된다. 수요예측이 흥행에 실패한 까닭이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는 이날 당초 1265만여주로 계획했던 공모 주식 수를 1000만여주로 20% 줄이기로 결정했다. 구주 매출 규모를 주로 줄였다. 기존 주주인 LS전선과 KHQ3호(H&Q)가..
2016.09.07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M&A 자문 라이선스 논란…증권업계-회계법인 의견차 여전
회계법인에 대한 기업 인수합병(M&A) 자문업무를 제한하겠다는 법안을 두고 증권업계와 회계업계가 간 의견충돌이 여전히 진행됐다. M&A 자문업무에 자격 조건을 둘 것인지, 이를 투자중개업으로 봐야 하는지 등이 여전히 주요 쟁점으로 남았다. 지난달 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2016.09.07
이서윤 기자
유암코의 존립 필요성에 대한 3가지 궁금증
유암코(UAMCO)가 투자회사 넥스콘테크놀러지에 '패키지 낙하산 인사'를 CEO 등으로 보내려다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살펴보니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다. 2014년 세하 인수 당시에도 유암코 이성규 대표와 관련된 인사를 사장으로 보냈다. 하지만 당사자인 유암코는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 이미 7일 이사회를 소집, 허세녕 전..
2016.09.07
현상경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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