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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임원 인사…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 부회장 승진
CJ그룹은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를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박근태 CJ대한통운 공동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CJ그룹에 12일 그룹 임원 5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정기 임원인사에서 보류됐던 이들의 승진이 한꺼번에 이뤄졌다.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사장에서 부회장이..
2016.09.12
이도현 기자
무디스 "갤노트7 리콜, 삼성전자 신용도에 부정적"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 사태가 일파만파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기업 신용도 측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2일 갤럭시노트7 리콜이 삼성전자(A1, 안정적)의 신용도에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갤럭시노트7 리콜로 삼성전자 IT·모바일(IM)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추세가..
2016.09.12
이도현 기자
LG화학, LG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
LG화학이 그룹 계열사 LG생명과학을 합병한다. LG화학은 12일 LG화학과 LG생명과학 양사가 각각 이사회를 개최해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 방식은 소규모 합병으로, LG화학이 신주를 발행해 합병비율에 따라 LG생명과학 주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합병비율은 보통주 1 : 0.260, 우선주 1 : 0.253으로 결정됐다. 양사는 오는..
2016.09.12
차준호 기자
산은, 동양물산기업에 국제종합기계 인수자금 160억 지원
KDB산업은행은 '기업활력법'에 따라 사업재편계획이 승인된 동양물산기업에 국제종합기계 인수자금 16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산은이 기업활력법과 관련해 금융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은 관계자는 "동양물산기업이 국제종합기계를 인수하면 국내 농기계 산업의 중복설비 및 공급과잉 문제를..
2016.09.11
이도현 기자
삼성전자, 美 럭셔리 가전업체 데이코 공식 인수
삼성전자가 현지시각으로 8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시에 위치한 럭셔리 가전 업체 데이코(Dacor) 본사에서 데이코와 공식 인수식을 가졌다. 이 날 인수식에는 데이코 창업주 가문을 포함한 300여명의 임직원 일동, 로스엔젤레스시 관계자, 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인수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향후 협력..
2016.09.11
이도현 기자
MBK파트너스, 코웨이 매각 잠정 중단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코웨이 매각을 잠정 중단했다. 코웨이는 9일 "최대주주인 코웨이홀딩스는 지분매각 추진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검토를 해왔으나 최근 주가가 저평가 돼 있다고 판단해 매각을 포함한 관련 검토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웨이 주식은 지난 7월초까지 10만원을 웃도는 가격에..
2016.09.09
이서윤 기자
LS전선아시아 IPO 일반공모 청약률 2.98대1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LS전선아시아의 일반 청약 최종 경쟁률이 2.98대1을 기록했다. 인수단으로 참여한 이베스트증권은 배정주식물량을 모두 소화하지 못했다. 9일 LS전선아시아는 일반 청약 경쟁률이 2.98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실권주 발생은 가까스로 면한 셈이다.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2016.09.09
조윤희 기자
오릭스, 9일 하이투자證 예비입찰에는 참여 않기로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PE)가 9일 실시될 하이투자증권 매각 예비입찰에 불참할 예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릭스PE는 최근까지 하이투자증권에 대해 검토했으나 내부적으로 인수 준비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날 접수하는 인수의향서(LOI)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 오릭스PE는 OBS저축은행을 출범시키고..
2016.09.09
위상호 기자, 황은재 기자
홍석조 회장, BGF리테일 지분 3%…1400억에 매각 완료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BGF리테일 지분 3%의 매각을 완료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홍 회장은 8일 장 마감 이후 BGF리테일 주식 74만3210주의 매각을 위해 투자자를 모집, 이날 장 시작 전 매각을 완료했다. 매각방식은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로 진행됐다. 매각주관은 삼성증권과 대신증권이 담당했다...
2016.09.09
한지웅 기자
"맥도날드 인수자, 칼라일·매일유업으로 기울었다"
한국맥도날드 매각 전이 세계적인 사모투자회사 칼라일그룹(Carlyle Group)과 매일유업 컨소시엄으로 무게추가 기울었다는 분석과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매일유업 투자금액이나 조건, 이름값 등에서 KG그룹·NHN엔터테인먼트 컨소시엄에 앞선다는 평가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2016.09.09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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