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롯데제과, 신격호 총괄회장 이사선임 배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사내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롯데제과는 25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 등기이사 선임을 완료했다. 신 총괄회장은 임기가 만료 됐지만 재 선임되지 않았다. 이로써 1967년 롯데제과 설립 이후 49년만에 등기이사에서 퇴진하게 됐다. 신동빈 회장과 김용수 롯데제과 사장은 연임했고, 황각규..
2016.03.25
한지웅 기자
경찰공제회, CIO에 외부전문가 영입한다
경찰공제회가 최고투자책임자(CIO)에 외부전문가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24일 경찰공제회의 최고의결기구인 대의원회는 자금운용 및 투자업무를 맡을 금융투자이사 도입 안건을 의결했다. 안건은 경찰청 인가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경찰공제회는 총 3명의 이사를 선임할 수 있지만 현재는 ▲사업개발이사..
2016.03.25
한지웅 기자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지분 78% 계열사에 1080억에 매각
두산건설이 두산큐벡스 지분을 ㈜두산을 비롯한 계열사에 매각한다. 두산큐벡스는 2006년 12월 두산건설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해 설립한 회사로 강원도 춘천시의 라데나골프클럽과 라데나콘도를 운영하고 있다. 25일 두산건설은 보유하고 있는 두산큐벡스의 지분 100% 중 77.8%를 약 1080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인수자는..
2016.03.25
한지웅 기자
두산DST 본입찰, 한화테크윈·㈜LIG 2곳 참여
방산기업 두산DST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한화테크윈과 ㈜LIG가 참여했다. MBK파트너스와 IBK투자증권(PE)은 불참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본입찰 서류제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LIG는 방산전문 기업인 자회사 LIG넥스원과의 시너지 및 방산 전문 기업으로 외연과 전문성을 확대하기 위해 두산DST 인수에..
2016.03.25
황은재 기자
㈜동양 노조 "유진그룹·파인트리 인수 반대"
㈜동양 노동조합이 유진그룹과 파인트리자산운용의 경영권 인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동양 노조는 성명을 통해 "유진그룹과 파인트리는 충분하지 않은 지분으로 ㈜동양의 현금성 자산만을 노리고 있다"며 "소액주주들이 유진그룹과 파인트리의 M&A에 동참해주지 않을 것을 소액주주들에게 부탁한다"고..
2016.03.25
한지웅 기자
윤종규 회장 "주주이익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사주 활용할 것"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주주총회에서 배당 확대와 자사주 활용 등을 통한 주가 부양에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주총 이틀 전 사의를 표명한 최운열 사외이사에 대한 연임 안건은 모두 철회됐다. KB금융지주는 25일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주총에선 상정된 안건인 ▲배당 및..
2016.03.25
박상은 기자
ISA, 예상됐던 '외면'…금융위는 "장기 상품이다" 낙관론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 첫 주의 성적표는 금융시장의 예상대로였다. 상품 출시 초기에 가입자가 몰리는 게 일반적인데 개설 계좌 수가 '실패작'으로 평가 받은 재형저축보다도 적었다. 그러나 금융위원회는 "장기 상품이라 섣붙리 판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14일 ISA 출시 이후 일주일간 개설된 총 계좌 수는..
2016.03.25
이재영 기자
"같은 시멘트사 아니다"…쌍용양회·라파즈한라, 기업가치 가른 요소는?
[편집자주]1년간 국내 M&A 시장을 달궜던 시멘트 기업 매각이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와 베어링PEA의 라파즈한라 인수 본계약 체결로 일단락됐다. 시멘트 업계에서는 과점체제로 재편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대주주만 바뀌었다. PEF들의 투자 기간을 고려하면 빠르면 3~5년 후에 다시 시멘트 회사들이 매물로 나올..
2016.03.25
황은재 기자
IFRS4 준비 어려운 중소형 보험사…업계 재편 시발점 될듯
중소형 보험사들이 IFRS4 2단계 준비단계 부터 인력과 비용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험개발원을 매개로 시스템 구축에 공동 대응하기로는 했지만, 각 사마다 처한 상황과 이해관계가 달라 어떤 결과가 나올진 미지수다. 2단계를 준비하는 실무자가 느끼는 압박의 강도는 크다. 자원은 턱없이 부족한데, 감독당국과..
2016.03.25
양선우 기자
미래에셋證에 진 '한국금융지주' vs 삼수생 'KB금융'
현대엘리베이터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현대증권 매각 하한선을 정하고 은행 대여금고에 서류를 넣었다. 현대증권 매각을 위한 본입찰의 막이 올랐다. 이번주 미래에셋증권의 인수전 참여 저울질이 흥행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듯 했지만 원점으로 돌아왔다. 이제 남은 것은 KB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가 제시할 인수 가격을..
2016.03.25
황은재 기자, 위상호 기자
이전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