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경남기업 M&A 시동…자회사 수완에너지도 매각
경남기업이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인수·합병(M&A) 및 매각주관사 선정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르면 이번 주중 주관사 선정 공고를 낼 계획이다. 경남기업은 회사매각과 별도로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는 수완에너지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방식은 주관사 선정 이후 구체화 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에..
2016.03.17
한지웅 기자
현대차, KAI 지분 5% 매각 완료
현대자동차가 보유하고 있던 한국항공우주(KAI) 지분 5%의 매각을 완료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6일 장 마감 이후 KAI지분 487만3756주(5%)의 매각을 위해 투자자를 모집, 이날 장 시작 전 매각을 완료했다. 매각주관은 메릴린치증권이 담당했다. 현대차는 수요예측 과정에서 전일 종가(7만4000원) 대비..
2016.03.17
한지웅 기자
건설업계 해외사업, '넥스트 플랜' 없다
국내 건설사들의 고속성장을 이끌어온 중동 플랜트 신화가 흔들리고 있다. 길어지는 저유가와 이로 인한 중동 국가들의 재정악화로 시장이 축소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업체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경제 제재가 풀린 이란 시장이 대안으로 부상했지만,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전문가들은 건설사들이..
2016.03.17
차준호 기자
"저유가·재정악화"...중동 리스크 안고 있는 국내 건설사
저유가 기조 장기화로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사업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수주 의존도가 절대적인 중동 국가들의 곳간이 말라가면서, 각국에 대규모 공사현장을 남겨둔 업체들의 시름은 더 깊어지고 있다. 건설사들은 중동에서 저가로 수주해 온 사업장들이 대부분 지난해까지 큰 규모의 손실로 반영돼 추가 손실..
2016.03.17
차준호 기자
돌아온 주총…관료출신 사외이사 영입 '여전'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주요기업의 '관료출신 사외이사 영입전'이 시작됐다. 올해도 기업들과 손을 잡은 거물급 관료출신이 눈에 띄고 있다. 사외이사가 경영자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을 잊은 채 정부·금융기관의 방패막이가 되었다는 비판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주요기업이 발표한 올해 사외이사 후보진에는 고위..
2016.03.17
김은정 기자
작년에 3000억 번 현대증권, 매각가는 얼마?
현대증권 매각 가격을 둘러싼 눈치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반드시 매각을 성사시켜야 하는 현대그룹, 대우증권 인수 실패를 만회해야 하는 KB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 우선매수권을 보유한 현대엘리베이터 등 역학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이다. 현대그룹으로선 가격만 앞세울 처지가 아니지만,..
2016.03.17
위상호 기자
대기업도 눈독 들이는 바이오, '시간'과의 싸움
바이오·제약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미약품의 ‘잭팟’ 이후, 어디서 제2의 성공사례가 나올지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국내 중후장대(重厚長大) 산업이 주춤한 가운데 그나마 성장성이 기대되는 몇 안 되는 산업이기도 하다. 대기업들도 속속 뛰어들고 있다. 삼성은 물론, SK와 CJ 등이 이를 신성장동력으로..
2016.03.17
김진성 기자, 조윤희 기자
'5000억' 로젠택배 매각, KGB택배 성장 잠재력 주목
KGB택배가 베어링PEA의 로젠택배 투자회수 성과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KGB택배는 로젠택배에 인수되기 전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회사의 시너지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될 경우 로젠택배 인수가는 큰 폭으로 오를 전망이다. 시장에선 매각가로 5000억원대를 기록할..
2016.03.17
위상호 기자
신한·KB '차기 리더' 틀 짜고 하나·우리'안정 중시' 인사
4대 금융지주·은행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술렁이고 있다. 지주회사 이사회와 계열사 사장단의 면모가 잇따라 발표되며 각 은행·지주가 그리는 지배구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신한금융은 내년 3월 회장 교체라는 중대사를 앞두고 있다. 1948년생인 한동우 현 회장은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맞이한다...
2016.03.17
이재영 기자, 박상은 기자
M&A 인수금융 사모부채펀드(PDF), '2 라운드' 열린다
신한금융투자가 4000억원 규모의 사모부채펀드(PDF, Private Debt Fund) 결성에 나섰다. 하나금융투자도 새 PDF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2014년 PDF가 국내 M&A 인수금융 시장에 등장했을 당시, 펀드 설립 자체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차별화된 펀드 전략과 투자 범위 확대 등으로 투자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2016.03.17
이서윤 기자
이전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