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퓨처스랩부터 비대면인증까지…디지털금융 선도하는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핀테크 시대 디지털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지주 내 디지털금융을 전담하는 팀을 확장 개편하고, 핀테크기업들과의 연계 네트워크인 퓨쳐스랩을 가동했다. 모바일뱅킹앱 써니뱅크는 국내를 대표하는 모바일 전문은행으로 자리잡았으며, 손금을 활용한 비대면 인증 기술에서도 앞서나가고 있다. 신한금융은..
2016.03.21
인베스트조선 기자
두산건설, 4000억 RCPS 조기 차환 발행한다
두산건설이 지난 2013년 발행한 4000억원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조기 매입한 후 같은 규모로 재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계획대로 거래가 완료되면 두산건설의 RCPS만기는 다시 2~3년 뒤로 미뤄진다. 이같은 거래 추진 배경은 두산중공업의 신용등급 하락이다. 지난달 19일 한국기업평가가 두산중공업의 신용등급을..
2016.03.20
황은재 기자
NICE신평, 두산 계열사 신용등급 일제 강등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의 신용등급이 일제히 강등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평가)는 18일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인 ㈜두산·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두산엔진·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조정했다. ㈜두산과 두산중공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기존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각각 한 단계 떨어졌다. 각..
2016.03.18
차준호 기자
두산건설 BB+ 투기등급으로 강등
두산건설이 투자 등급을 상실했다. 나이스신용평가(NICE신평)는 18일 두산건설 회사채 및 전환사채(CB) 신용등급을 기존 BBB(안정적)에서 투기등급인 BB+로 떨어뜨리고 하향검토 대상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한국기업평가도 두산건설 신용등급을 BB+(부정적)으로 강등한 바 있다. 작년 대규모 손실인식으로 재무안정성..
2016.03.18
차준호 기자
유진, 아주그룹 보유 ㈜동양 지분 추가 매입…최대주주 등극
유진그룹이 ㈜동양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유진그룹은 18일 시간외매매 및 장내매수를 통해 ㈜동양 지분 171만3354주(0.7%)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시간외매매를 통해 매입한 지분에는 기존 아주그룹이 보유한 지분(0.6%)이 포함됐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유진그룹이 보유한 ㈜동양 지분은 10.01%로..
2016.03.18
차준호 기자
미래證, 대우證 2.3兆 인수대금 마련 마무리 단계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 지분 인수 대금을 확정하며 자금 준비 상황에 금융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식매매계약(SPA) 당시보다 가격이 할인되며 인수금융 규모를 줄일 가능성도 언급된다. 미래에셋과 한국산업은행은 18일 대우증권 지분 43%를 2조3205억원에 매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월 SPA 체결 당시..
2016.03.18
이재영 기자
최태원 SK㈜ 등기이사로 2년만에 복귀…주총 안건 가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주회사 SK㈜ 등기이사에 선임됐다. 18일 SK㈜는 서울 서린동 SK빌딩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최 회장의 등기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최 회장은 2014년 3월 횡령 혐의로 모든 계열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후 2년 만에 등기이사에 복귀하게 됐다. SK㈜의 2대주주인 국민연금(지분율 8.58%)은 사전에..
2016.03.18
차준호 기자
産銀-미래證, 대우證 매각가 2조3205억원 최종 합의
한국산업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 매각 가격에 대한 최종 합의를 마쳤다. 주식매매계약(SPA) 당시 설정한 가격조정폭의 최대치에 가까운 할인이 이뤄졌다. 산은과 미래에셋은 18일 대우증권 지분 43%를 2조3205억원에 매매하기로 합의하고 계약서를 수정했다. 지난 1월 본계약 당시 2조3853억원 대비 647억원, 2.71% 할인된..
2016.03.18
이재영 기자
LG생건, M&A없이 성장 중이지만…해외사업·오너십 강화해야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의 성장축이 인수·합병(M&A)에서 화장품 부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M&A가 배제된 회사의 성장 기조는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분위기다. 다만 자체 사업만으로 성장하는 추세를 굳혀가기 위해선 아직 입증되지 않은 화장품 시장의 성장성과 경쟁사 대비 약한 오너십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2016.03.18
김은정 기자
아모레퍼시픽, 日 시세이도 제쳤지만…中시장 리스크 커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아시아 최대 화장품 업체 자리를 넘보고 있다. 성장이 정체된 일본 시세이도그룹과 달리 아모레퍼시픽의 가파른 성장세엔 제동이 걸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정공법이 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에서의 활약은 동시에 회사의 잠재적 부담 요소가 되고 있기도..
2016.03.18
김은정 기자
이전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