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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빅(Big) 3', M&A 인수금융시장 격전 펼친다
국내 M&A 인수금융 시장 주도권을 두고 자기자본 4조원대 '빅(Big 3)' 증권사들의 격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자본력을 갖춘 증권사들이 은행 위주의 인수금융 주선 시장에서도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 인수를 확정 지은 뒤 하나금융투자 인수금융 인력을 흡수하며 주선 시장 진출을..
2016.03.17
이서윤 기자
현대차도 KAI 지분 판다
현대자동차가 보유하고 있던 한국항공우주(KAI) 지분 5%의 매각을 추진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장 마감 이후 주관사인 메릴린치증권을 통해 보유하고 있던 KAI 지분 487만3700여주(5%)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기 위한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종가(7만4000원)..
2016.03.16
한지웅 기자
IFRS4 2단계 한국 제안 일부 수용…보험사 부담 준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IFRS4 2단계와 관련한 한국 측 제안 일부를 수용했다. 이로써 IFRS4 2단계 도입 시 보험사들의 재무건전성 부담이 일부 줄어들었다. 회계단위가 개별 상품에서 유사상품군으로 확대됐으며, 미래이익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것과 전환시점에 현행이자율을 적용하는 게 가능해졌다. 이는 공통적으로..
2016.03.16
양선우 기자
SPP조선 채권단, SM그룹에 ‘최후통첩’
채권단이 SPP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SM그룹에 최후통첩을 보내며 더 이상의 조건 수정은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지난 11일 SM그룹에 양해각서(MOU) 최종 수정안을 발송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SM그룹이 처음 냈던 내용과 다른 조건을 제시하고, 가격도 계속 깎으려고 하고 있다”며 “더..
2016.03.16
위상호 기자
우리-KT·신한-SKT·KB-LGU…은행-통신사 합종연횡 활발
은행과 통신사의 '내 편 찾기'가 막바지 단계에 이르고 있다. LG텔레콤을 마지막으로 주요 통신 3사가 모두 국내 대형은행과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성장성이 한계에 달한 은행과 통신사가 핀테크(FinTech;금융관련신기술)를 매개로 공생관계를 형성해 활로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KB국민은행과 LG유플러스는 8일..
2016.03.16
이재영 기자
은행·보험·카드, 새로울 것 없는 중금리 대출상품
은행은 물론, 보험사, 카드사 등 금융권에서 다양한 중금리 상품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무늬만' 중금리 대출인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중 은행들이 취급하는 중금리 대출 규모는 미미하거나, 다른 금융기관의 중금리 상품을 판매해 주는 채널 역할에 그치고 있다. 시중 은행 중에선..
2016.03.16
박상은 기자
KB지주 김옥찬, 사내이사 아닌 사장직의 의미
KB금융지주가 김옥찬 지주 사장을 이사회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최고 경영진 중 하나이자 보통 '2인자'로 여겨지는 지주 사장을 이사회에 포함시키지 않은 점을 두고 금융권의 관심이 모아진다. 일각에서는 실권이 제한적이라 허울뿐인 사장이 아니겠느냐는 평가도 내놓고 있다. KB금융은 현 사내이사인 이홍 국민은행..
2016.03.16
박상은 기자
㈜동양 주총 "유상감자 안 한다"…유진-파인트리 이사선임 표 대결 '예고'
㈜동양이 주주총회에서 파인트리자산운용과 유진기업이 요구한 유상감자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이사 수 증원 및 이사 선임안건은 상정돼 파인트리와 유진기업의 표 대결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14일 ㈜동양은 이사회를 열고 오는 30일 열리는 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했다. 파인트리와 유진기업은 지난 달 각각..
2016.03.15
한지웅 기자
"MBK파트너스도 최선 다 했다"…업황 악화에 주저앉은 영화엔지니어링
영화엔지니어링이 국내 건설업체의 해외 플랜트사업 대규모 손실, 주택시장에서 주상복합에 대한 인기가 하락 등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법원행(기업회생절차 신청)을 선택했다. 1998년 설립된 이 회사는 초고층건물·플랜트건설에 사용하는 철강구조물 및 금속구조재 를 제작·설치하는 업체다. 2011엔 강구조물..
2016.03.15
한지웅 기자
바이오 힘 싣는 SK㈜…기업가치 부양 '히든카드' 될까
SK그룹이 바이오사업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사업형 지주사인 SK㈜가 직접 바이오 계열사들을 자회사로 거두며 강한 투자의지를 드러냈다. 시장에선 SK㈜의 바이오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회사와 그룹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SK㈜는 최근 SK바이오팜으로부터 의약품 위탁생산업체(CMO)인..
2016.03.15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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