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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된 '거래소 지주사 전환', 5월 임시국회가 마지막 기회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이 마지막 한번의 기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임기와 19대 국회 회기 종료로 거래소의 지주사 전환은 5월 이전에 결론을 내지 못하면 최소 1년 이상 미뤄지게 된다. 3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주요 금융개혁 법안을 포함한 20개 금융법안이 통과됐지만, 이 중 거래소의..
2016.03.09
조윤희 기자
대만 향하는 日 샤프…고민 깊어지는 삼성·LG
대만 훙하이(鴻海, Hon Hai)의 일본 샤프(Sharp) 인수가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 구도에도 변화가 전망된다. 중·소형 패널에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에 발을 뗀 LG디스플레이가, 대형 패널에서는 액정표시장치(LCD)를 고수하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영향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샤프는 지난달 25일..
2016.03.09
차준호 기자
삼부토건 매각 시동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중인 삼부토건에 대해 매각주관사 선정이 시작됐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7일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를 발송했고, 매도자 실사를 거쳐 4월 초에 매각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부토건은 이와 별도로 현재 대전에 있는 삼부스포렉스와 파일사업을 하고 있는 자회사 삼부건설공업..
2016.03.09
한지웅 기자
한라·한라홀딩스 등급하향 검토대상 동반 등재
한라와 한라홀딩스의 신용등급이 하향검토 대상에 등재됐다. 한라는 진행 중인 자구안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한라홀딩스는 한라의 자구책 지원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은 8일 한라의 기업어음 신용등급 A3와 한라홀딩스의 기업신용등급·무보증채권 A+를 하향검토..
2016.03.08
김은정 기자
NHN엔터, 2039억 규모 웹젠 지분전량 양도 결정
NHN엔터테인먼트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온라인·모바일 게임 업체인 웹젠 지분 전량을 SPC(특수목적법인) 펀게임에 양도한다고 8일 공시했다. 양도대상 주식은 679만5143주다. 양도금액은 약 2039억원이다. 양도 예정 일자는 올해 7월7일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재무구조 개선과 현금 유동성 확보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2016.03.08
김은정 기자
경남기업, 이성희 전 두산엔진 사장 대표이사 선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경남기업이 신임대표이사에 이성희 전 두산엔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경남기업의 관리인을 맡고 있는 이 대표는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두산건설 상무, 두산중공업 부사장, 두산엔진 대표이사 및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경남기업은 지난달 3일..
2016.03.08
한지웅 기자
신탁형 ISA도 예금자보호법으로 5000만원까지 보호
신탁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해 가입하는 예·적금도 일반 예·적금과 동일하게 예금자보호의 대상이 된다. 금융위원회는 8일 국무회의에서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 법령 상으로는 신탁계약을 통해 예·적금에 가입하는 경우 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2016.03.08
이재영 기자
신한금융 재일교포 사외이사 선정기준 '모호'
신한금융지주의 재일교포 사외이사 선정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달말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될 사외이사 한 명은 벌써 3번째로 발탁되는 것이고, 처음 선임되는 다른 한 명은 자격여부를 놓고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24일 정기주총에서 이성량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2016.03.08
이재영 기자, 박상은 기자
한솔케미칼, 테이팩스 인수금융 500억 조달
한솔케미칼이 포장 및 전자소재용 테이프 제조업체인 테이팩스 인수를 위해 500억원을 금융권에서 차입한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솔케미칼은 신한금융투자를 단독 금융 주선사로 내정하고 인수금융을 조달할 예정이다. 현재 논의 중인 지분 거래 규모가 1400억원 내외임을 감안하면 차입 비중이 크진 않다. 다만..
2016.03.08
이서윤 기자
손해율·사업비 격차에 실적 갈리는 외국계 보험사
외국계 보험사의 수익성이 악화하는 가운데 업체간 이익 규모 차이가 커지고 있다. 어려운 국내 보험환경 속에서도 이익 규모를 늘리고 있는 회사가 있는 반면 10년째 적자를 이어온 곳도 있다. 손해율과 사업비 등 관리역량의 차이가 원인이란 분석이다. 에이스생명은 전신인 뉴욕생명 시절을 포함해 10년째 적자를 이어오고..
2016.03.08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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