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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실사 종료…가격협의 시작"
대우증권에 대한 미래에셋증권의 정밀실사가 종료됐다. 한국산업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은 최종 매각 가격을 두고 협의를 시작했다. 이르면 3월 초 결론이 나온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24일 "최근 미래에셋증권의 실사가 완료됐으며 가격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당초 계획대로 3월 내 거래 종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9
이재영 기자
파인트리 "㈜동양 경영권 확보 계획 없다"
파인트리자산운용이 ㈜동양의 경영권 확보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파인트리 고위관계자는 "㈜동양의 경영권 확보를 위한 적대적 M&A의 계획이 없다"며 "회사에 대해 주주제안을 한 것은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파인트리는 이달 초 ㈜동양에 주주제안을 통해 ▲회사의 주식 40%를 주당 4000원에..
2016.02.29
한지웅 기자
'힘' 잃는 외국계 보험 설계사 조직
외국계 보험사의 설계사 조직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 설계사 수는 매해 감소하고, 채널 다각화에 나서는 보험사는 늘고 있다. 일부 회사는 기존 설계사 조직 강화로 맞서고 있지만, 과거와 같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점점 힘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외국계 보험사들은 2000년대 넥타이를 맨 대졸 이상 학력을 가진..
2016.02.29
양선우 기자
넷마블 글로벌 도약 꿈, M&A 用 실탄 8000억 마련나섰다
기업공개(IPO) 추진을 선언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이와는 별도로 기업 인수·합병(M&A)을 위해 최대 8000억원 규모의 실탄 마련에 나섰다. 구체적인 인수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중국과 일본의 게임 개발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해외 증권사 등을 통해 투자처를 찾고 있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16.02.29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경기대응완충자본 도입 0%부터"
당분간 은행의 경기대응완충자본(CCyB) 적립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도는 도입하되 적립비율을 '0%'에서 시작해 차츰 올려나가자는 것이다. 해외 대부분 국가가 도입하지 않은데다, 과거 금융위기와 비교해 현재 재무적 상황의 리스크가 현저히 낮다는 설명이다. 경기대응완충자본은 바젤III의 자본 규제 중..
2016.02.26
박상은 기자
삼부토건 회생계획안 인가…"조속한 M&A 추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6일 삼부토건 2·3회 관계인집회를 열고 회생담보권 93.6%, 회생채권 80.6%의 동의로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삼부토건은 회생담보권 전액과 회생채권의 9%를 현금변제하기로 했다. 나머지 회생채권은 출자전환 한다. 최대주주를 비롯한 친인척의 채권은 전액 면제한다. 관계회사인 남우관광..
2016.02.26
한지웅 기자
간판 바꾼 SK머티리얼즈, 신용등급 한단계 상승
SK그룹의 새 식구가 된 SK머티리얼즈(舊 OCI머티리얼즈)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상승했다. 한국신용평가는 26일 회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종전 A(상향검토)에서 A+(안정적)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SK그룹 편입으로 예상되는 시너지효과가 평가에 반영됐다. 한신평은 이전부터 반도체용 특수가스의 납품처였던 SK하이닉스와의..
2016.02.26
김진성 기자
신한금융지주, 8년 연속 순이익 '1위'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국내 주요 은행·지주 중 유일하게 2조원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8년 연속 순이익 1위라는 기록을 지켰다. 은행이 안정적으로 실적을 늘려가는 가운데 증권 등 비은행 계열의 성장세가 눈에 띄었다. 신한금융은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그룹 당기 순이익이 2조37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6.02.26
인베스트조선 기자
美 아메리칸로이어 "올해 아시아 최고로펌,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율촌은 미국 법률전문지 아메리칸 로이어(American Lawyer)가 지난 23일 홍콩에서 주최한 '아시아 리걸 어워드 2016'(Asia Legal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시아 로펌'(Asian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율촌은 26일 "아시아 전체에서 한 곳의 로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한 해 가장 뛰어난 성취를..
2016.02.26
황은재 기자
"이대로는 안 돼"…고민에 빠진 유통 빅3
롯데쇼핑은 여전히 해외사업이 가장 큰 골칫거리다. 지난해 2370억원(백화점·할인점 합산)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의 사상 첫 연간 순손실의 주범이다. 가장 손실규모가 큰 중국사업은 당장 손 털기도 힘든 ‘계륵(鷄肋)’으로 전락했다. 100여개의 매장을 한꺼번에 철수하면 그 여파가 만만치 않다...
2016.02.26
김진성 기자,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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