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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태양광 실적 부진, 매출 인식 시차 영향"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4분기 태양광 부문에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회사는 매출인식에서 시차가 반영돼 일부 실적이 올해 1분기로 미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24일 열린 한화케미칼의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투자자들의 질문은 태양광에 집중됐다. 3분기 연결기준 730억원을 기록한 태양광·기타부문..
2016.02.24
차준호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우선매수권 논란 해소됐다
현대엘리베이터가 가진 현대증권 우선매수권이 현대증권 매각에 걸림돌이란 지적이 일자 현대그룹이 대안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매각 본입찰에 직전에 현대엘리베이터가 미리 매각희망가를 제시하고, 인수 후보들이 써낸 가격보다 낮을 경우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현대그룹의 이같은 결정으로..
2016.02.24
황은재 기자
신한금융투자, 베트남 법인 출범
신한금융투자가 베트남 자본시장에 진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2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신한금융투자 베트남'(Shinhan Securities Vietnam Co.,Ltd.) 출범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 법인은 자본금 80억 원의 중소형 증권사로 출범한다...
2016.02.24
조윤희 기자
5대 금융지주 등기이사 60% 내달 임기 만료
4대 금융지주 및 우리은행 등 대형 금융사 등기이사진 상당수가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맞는다. 각 회사의 상황에 따라 이사회 대거 교체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23일 인베스트조선의 집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K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농협금융지주·우리은행의 현 등기이사 46명 중 27명의 임기라 내달로 끝난다...
2016.02.24
박상은 기자
신한·하나 14개 계열사 사장 임기 만료…'인사태풍' 예고
주요 5대 은행 및 금융지주 계열사 18곳의 최고경영자(CEO) 임기가 다음달 만기를 맞는다. 이 가운데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의 인사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인베스트조선 집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K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농협금융지주·우리은행의 계열사 54곳 중 19곳 사장 임기가 오는 3월 만료된다...
2016.02.24
박상은 기자, 이재영 기자
알리안츠생명 매각, IBK투자증권·안방보험·JD캐피탈 3파전
알리안츠생명 한국법인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IBK투자증권 사모펀드(PEF), 중국 안방보험, 중국계 PEF JD캐피탈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 후보별로 가격차가 크고 대주주 변경을 비롯한 거래 종결 요건에 변수가 있어 인수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2016.02.23
위상호 기자, 황은재 기자
알리안츠생명 매각 '속전속결', 2월중 인수자 뽑는다
알리안츠생명의 새 주인이 이르면 이달 중 결정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알리안츠생명 매각자 측은 이달 중순부터 본입찰 제안서를 받기로 했다. 지난 10일 본입찰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한 주 연기했다. 우선협상대상자도 이달 안에 곧바로 선정한다. 현재 보험회사 등 중국 금융회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6.02.23
위상호 기자
신한지주, 사외이사 3명 교체…내달 24일 주총
신한금융지주가 내달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7명 중 3명을 교체하기로 했다. 내달 24일 주주총회를 열어 이를 확정한다. 신한금융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임기가 만료되는 7명의 이사 중 고부인, 이만우, 이상경 이사를 재추천하기로 했다. 2011년에 선임돼 올해까지 만5년 이상..
2016.02.23
박상은 기자
두산 밥캣, 연내 국내 증시 상장한다
두산인프라코어의 밥캣(Bobcat)이 연내에 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자회사인 밥캣의 연내 국내 상장을 목표로 주관사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후 사전 준비 및 관련 절차를 거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밥캣 상장은 지난 2007년 두산인프라코어가 밥캣을 인수할 당시 계획됐다...
2016.02.23
김은정 기자
롯데쇼핑 발목잡는 중국사업, 노선 변경도 쉽지 않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진두지휘하는 롯데쇼핑의 중국 사업이 수 년째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큰 적자를 내기까지 했다. 롯데쇼핑의 중국 지역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지만 노선 변경이 쉽지만은 않다. 중국 사업 축소경영이 자칫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에 예민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2016.02.23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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