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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회장 내정자에 이동걸 영남대 교수
이동걸 영남대 교수가 신임 한국산업은행 회장으로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산업은행 회장에 이동걸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특임석좌교수를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신한은행 부행장,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 굿모닝신한증권 대표이사 사장, 영남대 특임석좌교수 등의 경력을..
2016.02.04
박상은 기자
메리츠지주, 지난해 영업이익 6168억원…"화재·증권 성장"
메리츠금융지주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6168억원을 기록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매출액이 10조1894억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2014년 기록한 7조6400억원의 매출액보다 33%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늘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영업이익은 6168억원으로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865 증가한..
2016.02.04
조윤희 기자
현대해상, 지난해 순이익 전년比 9.6% 감소
현대해상은 4일 지난해 매출액 14조8752억원, 영업이익 3470억원, 순이익 21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5.6%, 5.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9.6% 감소했다. 현대해상은 “보험료 수입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나, 지급보험금 증가 등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2016.02.04
양선우 기자
한화생명, 지난해 순이익 전년比 31% 증가
한화생명의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4일 매출액 16조9410억원, 영업이익 5865억원, 순이익 53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4.1%,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1%, 31%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수입보험료 증대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2016.02.04
양선우 기자
신한금융 "대형 카드·보험사 M&A 계획 없다"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 시장 개척을 화두로 삼았다. 현재 은행 순익의 10% 남짓인 해외 수익 비중을 향후 3년 안에 15%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4일 열린 201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저금리, 저성장 환경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만 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2016.02.04
박상은 기자
하나금융 “올해 통합 시너지 날 것”
하나금융지주가 투자자들에게 올해는 통합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희망퇴직 등으로 발생한 비용이 올해엔 인건비 감소 등 비용감소로 나타날 것이란 설명이다. 하나금융지주는 4일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관 및 주식시장 관계자들의 주된 질문은..
2016.02.04
양선우 기자
하나금융, 외환銀 통합비용 5000억에도 순이익 규모 유지
하나금융그룹이 4일 지난해 연결당기순이익 936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000억원에 이르는 통합비용에도 전년동기 순이익(9377억원)과는 큰 차이가 없었다. 지난해 하나금융그룹은 (구)하나은행과 (구)외환은행 통합법인 출범에 따른 일시적 통합비용이 2505억원이 발생했다. 특별퇴직 실시에 의한 대규모 퇴직급여..
2016.02.04
양선우 기자
CJ E&M “4분기 드라마 관련 손상차손 1041억원”
CJ E&M이 지난해 4분기 드라마 관련 무형자산 상각으로 1041억원가량을 손실로 반영했다. CJ E&M은 4일 열린 201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드라마의 라이프사이클이 단축된 것을 반영해 콘텐츠별 수익 및 비용인식기간을 변경했다”며 “이에 따라 무형자산손상차손 917억원과 기타 대손상각비 124억원을 실적에..
2016.02.04
김진성 기자
한국타이어 "올해 양적 성장할 것"
한국타이어가 올해 매출액 7조원대 재진입을 목표로 제시하며 양적 성장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한국타이어는 4일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IR)에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조4460억원 영업이익 88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도 대비 각각 3.5%·14.3% 감소한 수치다. 한국타이어는 "전체 글로벌..
2016.02.04
박하늘 기자
KB금융 "현대證 인수·자회사 증자 등 검토"
KB금융지주가 대우증권 인수 실패 후 비은행부문을 확충하기 위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매물로 나와있는 현대증권 인수전 참여 여부가 주목된다. 이동철 KB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4일 2015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대우증권 인수 시도 실패 후 잉여자본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다"며..
2016.02.0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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