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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銀 인수 SPA 체결
JB금융지주는 4일 자회사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을 통해 캄보디아 프놈펜 상업은행(Phnom Penh Commercial Bank)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전북은행이 전체 지분의 50%(19500주)를 787억원에 인수하며, 다른 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은 지분 10%(3900주)를 157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월..
2016.02.04
차준호 기자
신한금융, 지난해 순이익 2.3조원…전년比 14%↑
신한금융지주가 2년 연속 2조원대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 은행의 여신 규모와 비은행 계열사들의 이익기여 비중이 늘어나며 시장 예상치보다 좋은 실적을 냈다. 신한금융지주는 4일 지난 2015년 당기순이익이 2조37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4년도 당기순이익은 2조811억원이었다. 지난해..
2016.02.04
박상은 기자
KB국민은행, 국내 은행 중 유일하게 '고객평점제도' 실시
KB국민은행은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2013년 9월 이후 모든 금융상품들에 대해 고객이 직접 만족도 평가를 하고 상품가입 시 이를 참고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고객평점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대면으로 직접 조사되는 평가보다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평점제도는 고객들의 평가가 냉정함에도 불구하고, 금융상품별 고객 평점과..
2016.02.04
인베스트조선 기자
우리은행, 지난해 당기순이익 1.5조 실현
우리은행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조593억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4일 실적발표에서 2015년 순영업수익으로 5조4686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자수익이 4조7620억원으로 2014년 4조4930억원 대비 크게 늘어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가계 대출이 79조4200억여원에서 92조2570억원으로 15% 이상 증가했다. 적자를..
2016.02.04
조윤희 기자
KB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1.7兆…전년比 22% 증가
KB금융지주가 지난해 연결기준 1조7273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2014년보다 22% 증가한 규모다. KB금융은 4일 지난해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KB금융은 지난해 영업수익 22조2332억원, 영업이익 1조8211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매출액은 2014년 대비 3.6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04% 줄어든 수치다. 순이익이 큰폭으로 늘어난 게 2014년과의..
2016.02.04
이재영 기자
"유가하락ㆍ中경제위기, 해외 부동산 투자 더 늘어난다"
알리스테어 메도우스(Alistair Meadows) 존스랑라살(JLL) 아시아태평양 글로벌 투자자문팀 총괄대표(사진)는 "한국 기관투자들은 보통 4곳이 컨소시엄으로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는데 한 곳만 철회해도 거래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며 "거래 종결 위험을 낮추기 위한 블라인드펀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2016.02.04
황은재 기자
과제 산적한 하림그룹, 제일홀딩스 IPO로 해결한다
하림그룹이 제일홀딩스 기업공개(IPO)를 통해 그룹의 주요 현안 해결에 나설 전망이다. 하림홀딩스와의 시장가치 합병을 통해 옥상옥(屋上屋) 지배구조를 해결하고, 팬오션 인수금융 부담 해소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하림그룹은 지난해 3월 엔에스쇼핑을 상장시킨 이후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지배구조 최상단에..
2016.02.04
조윤희 기자
넷마블게임즈, 상장 시총이 '10조원'?
기업공개(IPO) 준비에 착수한 넷마블게임즈가 상장 시가총액 10조원을 염두에 두고 있다. 넥슨과 엔씨소프트를 넘어 국내 1위 게임사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로 분석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른 게임회사 가치(밸류에이션)를 고려했을때 10조원이 가능할 진 미지수라는 지적이 많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상장..
2016.02.04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이번엔 진짜?” …끊이지 않는 DGB금융 'SC은행 인수설'
DGB금융지주의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은행) 인수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SC은행의 위상이 떨어지고 수년간 매각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인수에 나설만한 곳은 DGB금융뿐이라는 평가다. 당사자인 DGB금융은 인수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달 초 금융업계 및 투자은행(IB) 업계를 중심으로 SC은행이 DGB금융에..
2016.02.04
위상호 기자
"㈜동양 이사회 정관 변경 문제 있다"…경영권 욕심 드러낸 유진기업
지난해 말 법원은 ㈜동양 이사회의 이사 수를 최대 16명에서 10명으로 줄였다. 7명에서 새로 사외이사 3명을 추가로 선임해 이사회 최대 인원수도 채웠다. 1년인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늘렸다. 기업회생절차를 졸업한 이후 ㈜동양이 적대적 M&A 또는 경영권 확보 경쟁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원의 의지가 담긴 정관..
2016.02.04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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