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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바일 성장 속 연매출 3조원대 진입
네이버가 모바일에서의 사업확장에 힘입어 사상 첫 연 매출 3조원대에 진입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2512억원, 영업이익 7622억원, 순이익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보다 17.9%, 0.5%, 14.4%씩 증가했다. 각 사업들이 모바일에서 성장세를 이어간 효과가 컸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전체 매출 중..
2016.01.28
김진성 기자
카카오, 로엔엔터 인수금융 9000억 조달
카카오가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엔터) 인수를 위해 9000억원을 금융권에서 차입한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금융 주선사로 내정하고 총 9000억원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식 현물출자를 감안하면 카카오가 로엔엔터 인수에 필요한 돈은 1조1200억원으로 나머지..
2016.01.28
이서윤 기자
킴스클럽 사업권 매각, 롯데·신세계 결정에 달렸는데…
이랜드가 킴스클럽을 내놨다. 대형마트(하이퍼마켓 포함)에 대한 신규출점이 제한된 상황에서 과점체제를 굳힌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가 확장을 위해 킴스클럽 사업권 인수에 나설 지 주목된다. 사모펀드(PEF)와 같은 재무적투자자(FI)나 신규 사업자는 현재 37곳에 불과한 킴스클럽으로는 대형 3사에 경쟁 우위을..
2016.01.28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부동산 매각 나서는 보험사…'자본확충보단 수익성'
보험사들이 보유 부동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지방 사옥은 물론 '랜드마크'(Landmark)급 본사 사옥마저 시장에 내놓고 있다.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을 두고 자본확충 차원에서 매각이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있지만, 실제로 자본에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는 평가다. 국내 부동산 수익성이 떨어지며 운용수익률를 높이기..
2016.01.28
양선우 기자
행정공제회 "2020년까지 해외투자 30%로 확대”
“운용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선 투자 대상과 시기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산배분 전략을 적절하게 수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해외 투자 확대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유상수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27일 '2020년 자산 배분 및 이행 전략'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며 "2020년까지..
2016.01.27
위상호 기자
LG디스플레이 "올해 최대 5조원 투자…재무 부담 걱정 없어"
LG디스플레이가 최대 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재무 부담을 우려하는 투자자들의 질문에는 회사채 차환 발행·투자 효율성 제고 등을 통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실적발표회에서 김상돈 LG디스플레이 전무는 “올해 총 설비투자(CAPEX) 규모는 4조~5조원 수준”이라며 “이..
2016.01.27
차준호 기자
현대제철 "올해 차입금 8000억원 순상환할 것"
현대제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차입금 감축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설비투자(CAPEX) 규모를 축소하고 원가절감을 통해 내실경영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2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2015년 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서 "올해 차입금 8000억원을 순상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의..
2016.01.27
박하늘 기자
현대제철, 中 철강재 수입 증가·경기 침체로 매출 감소
현대제철의 지난해 매출 규모가 전년 대비 감소했다. 중국산 철강재 수입 증가와 철강 경기 침체가 영향을 줬다. 고부가 제품 판매에 힘입어 수익성은 개선됐다. 현대제철은 27일 2015년 별도기준 매출액 14조4794억원, 영업이익 1조4678억원, 당기순이익 75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4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9.7% 감소한 반면..
2016.01.27
이서윤 기자
인터넷은행·보증보험 활용 중금리 대출 2.4兆 공급된다
올 하반기부터 신용등급 4~7등급의 중신용자들이 은행과 저축은행을 통해 연10%대 중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올 하반기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해 1조4000억원,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을 통해 1조원 등 2조4000억원 규모의 중금리 대출을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2016.01.27
박상은 기자
현대모비스, 지난해 영업이익 2.9조…전년比 6.6% 하락
현대모비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원대로 내려왔다. 연구·개발(R&D) 비용 증가와 이종 통화 약세가 발목을 잡았다. 27일 현대모비스는 2015년 매출 36조197억원, 영업이익 2조93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5% 상승했지만 영업이익 규모는 6.6% 떨어졌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조815억원으로 역시 2014년보다..
2016.01.27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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