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G5' 부진 LG전자, 1년만에 MC사업본부 조직개편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사업본부에 대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연중 대규모 조직개편이 이례적인 것을 감안하면 'G5'의 부진에 따른 조치에 나선 모습이다. LG전자는 1일 본부장 직속의 'PMO(Program Management Officer)'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MC사업본부에 대한 수시 조직개편에 나섰다고..
2016.07.01
차준호 기자
농협·KEB하나銀도 대우조선 여신 '요주의'로 내렸다
우리은행을 제외한 시중은행 모두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여신건전성을 '요주의'로 낮추고 추가충당금을 적립했다. 1일 주요 시중은행들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여신건전성을 정상 등급에서 요주의로 낮췄다. 요주의 여신이 되면 충당금 적립 수준을 7~19%까지 높여야 한다. 농협은행의..
2016.07.01
박상은 기자
취약업종 구조조정 여파…'희귀종'이 된 중후장대 회사채
올 상반기 조선·해운업을 시작으로 본격화한 취약업종 구조조정은 회사채 시장에도 큰 여파를 미쳤다. 시장 유동자금이 어느 때보다 풍부했음에도 중후장대 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과 유통시장 거래는 상반기 내내 모두 얼어있었다. 이같은 기조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구조조정 대상으로 언급된..
2016.07.01
김은정 기자
코넥스 유치에 열 올리는 거래소...시장은 미온적
한국거래소가 정부기조에 발맞춰 코넥스 기업 유치 방안을 고민하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시원찮다. 코스닥·코넥스 시장의 부진이 향후 거래소 지주사 전환에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관련 부서에 코넥스 기업 100개사 유치를 주문했다. 박근혜 정부의 벤처기업..
2016.07.01
조윤희 기자
[M&A 리그테이블]김앤장, 두산그룹 자문 독식하며 1위 질주
올해 상반기엔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 매각 등 두산그룹의 재무구조 개선 움직임이 활발했다. 김앤장은 두산그룹이 추진한 주요 거래에 참여해 밀접한 관계를 이어갔고, 다른 법률회사들을 여유 있게 제치며 독주체제를 갖췄다. 지난해 상반기 경영권거래(바이아웃) 자문 부문에선 순위 다툼이 치열했다...
2016.07.01
위상호 기자
[M&A 리그테이블] 딜로이트의 진격…회계 자문 부동의 1위 깨졌다
딜로이트안진이 전통의 강자로 손꼽히던 삼일PwC를 제치고 2016년 상반기 회계부문 1위에 올랐다. 연초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마르스엔터테인먼트·라파즈한라시멘트 등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대규모 거래에 집중한 점이 주효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딜로이트안진은 올 상반기 발표기준..
2016.07.01
한지웅 기자
[M&A리그테이블]모건스탠리·크레디트스위스 재무자문 1위
올 상반기 국내 기업 인수자문 시장에서는 조(兆)단위를 웃도는 거래들이 속속 마무리 됐고 여기에 재무자문사로 참여한 곳들이 선두권을 차지했다. 연초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미래에셋대우·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한라시멘트·쌍용양회 등이 나오며 시장을 달궜다. 현대증권·마르스엔터테인먼트·두산DST가..
2016.07.01
이서윤 기자
[ECM리그테이블] 기업공개(IPO)·주식연계증권(ELB) 주관·인수 순위 (2016.06)
미래에셋대우가 6월 누적 기업공개(IPO) 주관순위 1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호텔롯데 상장으로 1조원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지만 상장이 취소되면서 이달 주관 실적을 올리지 못했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진행된 IPO는 총 27건이다. 규모로는 약 1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2016.07.01
조윤희 기자
[ECM 리그테이블] 전체·유상증자 주관·인수 순위 (2016. 6)
NH투자증권이 2016년 6월 주식시장(ECM) 주관·인수 1위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이달 2위 한국투자증권과 격차를 벌렸다. 호텔롯데 IPO 무산으로 조단위 실적 기회를 놓친 미래에셋대우는 3위를 기록했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달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플라스틱의 유상증자와..
2016.07.01
조윤희 기자
[DCM 리그테이블]1H 은행채 발행주관 교보證 1위…발행 주도는 우리銀
올해 상반기 은행채 발행주관은 교보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 시중은행 중에선 우리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발행규모를 늘리면서 발행을 주도했다.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교보증권이 은행채 발행 실적 1위 주관사가 됐다. 올해 상반기 총 14건, 규모 약 2조1000억원의 은행채 발행을 주관했다...
2016.07.01
박상은 기자
이전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