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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넷마블 보유지분, 단기적으로 활용 계획 없어"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을 단기적으로 활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기존 게임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전략적 제휴도 지속할 계획이다. 11일 열린 엔씨소프트의 2015년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투자자들의 질문은 ▲넷마블 지분 활용 및 주주환원 정책 ▲주요 게임의 해외진출 성과 및 북미법인 엔씨웨스트의..
2016.02.11
차준호 기자
SC PE, 코오롱워터앤에너지 경영권 확보 나섰다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SC PE)가 코오롱그룹계열 하수·폐수처리업체 코오롱워터앤에너지(이하 코오롱워터) 경영권 확보에 나섰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워터의 2대주주인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의 계열인 핀벤쳐스(Finventures(UK) Limited)는 1대주주인 코오롱이 갖고 있는 코오롱워터 지분 65%..
2016.02.11
이서윤 기자
지난해 1100명 희망퇴직했지만…국민은행 생산성 '최하위'
외국계를 제외한 국내 시중은행 중 국민은행의 생산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약 1100명이 퇴직했지만, 여전히 이익 대비 조직 규모가 비대하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9월 기준 국민은행의 총 점포수는 1161개, 직원수는 2만138명으로 시중은행 중 가장 조직 규모가 크다. 국내 시중은행 평균과 비교하면..
2016.02.11
박상은 기자
CJ헬스케어, 연내 상장 채비…NH·신한證 주관사 선정
CJ그룹계열 바이오·제약업체 CJ헬스케어가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르면 올 상반기 중 공모 절차가 진행된다. 2일 CJ그룹 및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헬스케어는 최근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현재 상장 예비심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3월..
2016.02.11
조윤희 기자
현대상선, 벌크선전용사업부 에이치라인에 매각
현대상선은 5일 벌크전용선 사업부문을 에이치라인벌크에 양도해 유동성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최대 1억 달러가 될 예정이다.
2016.02.05
김은정 기자
현대상선, 지난해 영업손실 2535억…적자폭↑
현대상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535억원으로 적자 폭이 전년대비 7.9% 늘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7665억원으로 전년대비 11.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434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2016.02.05
김은정 기자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지분 6.6% NH證에 매각
현대차와 기아차가 현대제철 지분 일부를 총수익스왑(TRS)계약을 통해 매각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증가한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5일 NH투자증권에 현대제철 지분 883만주(지분율 6.61%)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총 매각금액은 4439억원이다. 이번 TRS는 3년..
2016.02.05
박하늘 기자
넷마블·하림·삼성바이오…설 명절 잊은 증권사 IPO부
다가오는 설 명절에도 증권사 IPO부는 쉼 없이 가동된다. 대규모 기업공개(IPO)딜의 주관사 선정이 명절 직후 이뤄지기 때문이다. 넷마블게임즈와 하림 그룹의 지주회사 제일홀딩스가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명절 직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움직임도 예상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4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 20곳에..
2016.02.05
조윤희 기자
카카오 "올해도 투자는 계속…내년엔 투자 성과 낼 것"
카카오가 2016년에도 신규 투자를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올해까지는 그간 투자한 신규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내년에는 실질적 성과를 낼 것이란 뜻을 밝혔다. 카카오는 5일 열린 2015년 컨퍼런스콜에서 투자자들에게 ▲그간 투자해온 사업의 긍정적 전망 ▲향후 출시할 신규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2016.02.05
박하늘 기자
NH농협금융, 'STX' 충당금 여파…순이익 전년比 48% 감소
NH농협금융의 2015년도 순이익이 전년 대비 48% 줄었다. STX 등 조선 및 해운 관련 여신 충당금 부담 여파가 컸다. NH농협금융은 5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402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농협'의 명칭사용료 부담 전 순익은 6633억원이다. 명칭사용료란 지주 자회사들이 농협중앙회에 매 분기 초 납부하는 분담금이다...
2016.02.05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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