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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12일 PEF 운용사 PT, '바이아웃 역량'이 핵심..후보군 '회수성과' 마땅찮네
국내 최대규모 출자사업인 국민연금공단 위탁운용사 선정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8개 PEF를 숏리스트로 선정하고, 이번주 출자 운용사를 최종 결정한다. 숏리스트에 오른 PEF(운용사)들의 최근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성과가 중요한 평가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어려운 시기에 바이아웃..
2024.07.12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100% 자회사화 추진
두산그룹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자회사인 두산밥캣을 인적분할해 두산로보틱스와 합병한다. 두산로보틱스의 완전자회사로 만든 후 두산밥캣을 상장폐지할 계획이다. 두산은 그룹의 핵심 사업을 ▲클린에너지 ▲스마트 머신 ▲반도체 및 첨단소재 3부문으로 재편한다고 11일 발표했다.클린에너지 부문은 두산에너빌리티,..
2024.07.11
이지훈 기자
이재현 삼성證 IB부문 부사장, 美 아폴로 PE로 옮긴다
삼성증권의 투자은행(IB) 부문에 합류했던 이재현 부사장(IB1 부문장)이 회사를 떠난다. 글로벌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이하 아폴로)가 유력한 이직처로 거론되고 있다.11일 IB업계에 따르면 이재현 부사장은 지난달 말 사표를 제출했다. 이재현 부사장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였지만 이를 채우지 않고..
2024.07.11
이지은 기자, 임지수 기자
효성화학, 특수가스 사업 경영권 인수 우협에 IMM-스틱 선정
효성화학이 특수가스사업부 지분 전량(100%)을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스틱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에 매각한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효성특수가스 사업부 매각주관사인 KDB산업은행과 UBS는 IMM PE와 스틱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날 오후 통보했다. 매각금액은 1조2000억~1조3000억원..
2024.07.11
한지웅 기자
KB증권, SK렌터카 공모채 최대 8000억 총액인수…EOD 물량 해결 목적
KB증권이 SK렌터카가 발행한 공모채 관련 EOD(기한이익상실)가 선언되지 않도록 최대 8000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총액인수하기로 했다. SK렌터카 매각 과정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유동성 위기 관련 KB증권이 최종 리스크 담당자로 나선 것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SK렌터카가 발행한 80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에..
2024.07.11
임지수 기자
블랙스톤, '세금 보험'으로 지오영 매각 추가 과세 대비
블랙스톤은 지오영을 매각하며 ‘세금 보험’을 들었다. 혹시라도 과세당국이 추가로 세금을 부과하면 한국 내 인수자가 부담을 지게 되기 때문에 보험으로 이런 변수를 줄이려는 것이다. 세금 보험은 조단위 대형 M&A에서는 사실상 처음 활용되는 수단인데 향후 활용 사례가 늘어날지 관심이 모인다.지난 4월 MBK파트너스는..
2024.07.11
위상호 기자
반도체·AI로 뱃머리 튼 SK…방향성엔 공감, 늘어날 사공은 부담
SK그룹이 반도체·인공지능(AI)으로 뱃머리를 튼 것을 두고 일단은 공감하는 분위기가 많다.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분야고, 성장 잠재력도 압도적인 덕이다. 위기감이 한창일 때 발 빠르게 대안을 제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끌어낸다. 그러나 리밸런싱(사업 조정) 작업은 이제 첫발을 뗀 단계다. SK하이닉스의 괄목할 성과를..
2024.07.11
정낙영 기자
자본잠식 코앞 효성화학, 화학부문 빼고 전부 매각 나선다
효성화학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현재 진행 중인 특수가스(NF3) 사업부 지분 매각 외에도, 필름(TAC) 제조 등 알짜 사업부들을 분리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인 화학사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사업부를 매각할 수 있다는 의지를 시장에 내비쳐..
2024.07.11
한설희 기자, 정낙영 기자
GTX-C, 9%대 금리에도 펀딩 난항…수요 불확실성에 기관 '손사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Great Train Express) C 노선의 금융주선 기관인 KB국민은행이 조달 조건을 확정한 후 본격적인 펀딩에 나섰다. 에쿼티(지분)와 후순위 대출을 합쳐 약 9%대의 금리를 제시했지만, 기관투자가의 반응은 신통치 않다는 평가다. 승객 수요 불확실성에 수익성 담보가 쉽지 않은 탓이다.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2024.07.11
박태환 기자
CJ ENM, 넷마블 지분 5% 매각…2500억원 규모
CJ ENM은 넷마블 주식 429만7674주(지분율 5%)를 2501억원에 처분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2일이고 이후 CJ ENM의 넷마블 지분율은 16.78%로 줄어든다. CJ ENM은 '비사업 투자 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거래 상대방과는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일 종가(주당 5만8200원)를..
2024.07.10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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