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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5년만에 국내주식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
공무원연금공단이 밸류업 정책 지원과 수익 다각화를 위해 2019년 이후 5년 만에 국내주식형 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선정 유형은 배당형으로 2개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투자일임 업무가 가능한 자산운용사다. 선정된 운용사는 각각 200억원씩 총 400억원의..
2024.09.19
박태환 기자
KCGI, 2200억에 한양증권 인수 본계약 체결
'강성부 펀드'로 알려진 KCGI와 한양재단 간 한양증권 주식매매계약(SPA)이 체결됐다. 7주 간의 협상기간을 거쳐 KCGI는 한양증권 인수가를 낮췄다. 이는 인수대금 마련에 손을 보태기로 한 OK금융그룹의 출자 조건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19일 한양증권은 KCGI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KCGI가..
2024.09.19
이지은 기자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부담 던 SK이노...美 해리스 선전에 주가 반등 덕봤다
SK이노베이션과 SK E&S과의 합병이 마지막 고비인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이슈를 넘어섰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마지막날인 19일 주가가 행사가(11만1943원)를 웃돈 채 마감하면서, 전체 행사 규모는 상한선(8000억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전이..
2024.09.19
이지은 기자
MBK, 망가진 고려아연 거버넌스·재무상태 지적…"대리인 최윤범 문제"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단독경영 체제에서 불거진 회사의 지배구조·재무건전성 악화 문제를 지적하며 영풍과 함께 공개매수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이번 거래는 최대주주 영풍과 합의하에 진행하는 통상적인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거래로, 최 회장 이후 악화한 지배·재무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는..
2024.09.19
정낙영 기자
美 '빅컷'에도 코스피 약세…SK하이닉스는 11%대 급락
미국 중앙은행(Fed)이 4년 반 만에 기준 금리 인하를 0.5%포인트 내리는 '빅컷'을 단행했지만,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매물이 집중되며 지수가 힘을 받지 못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제약ㆍ헬스케어 등 바이오 업종에 집중됐다. 특히..
2024.09.19
최수빈 기자
조병규 우리은행장, 손태승 친인척 부당대출 당시 준법감시인…연임 '걸림돌' 되나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에 대한 부당대출이 이뤄졌을 당시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준법감시인은 내부통제 부실의 책임자라는 점에서, 향후 금융당국으로부터 조치를 받을 가능성이 언급된다. 이로 인해 올해 말 만료되는 은행장직의 연임이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관측도..
2024.09.19
임지수 기자
금감원 정정 요구에 줄줄이 일정 밀리는 기술특례상장 …주관사들 '난감'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인 기업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가 빈번해지고 있다. 상반기 결산 이후 하반기 중 상장 공모를 추진하려는 기업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심사 잣대는 매우 엄정해진 상태라서다. 금감원의 연이은 퇴짜로 상장 일정이 줄줄이 연기되자, 투자자들을..
2024.09.19
최수빈 기자
'제발 미뤄져라'…금감원 제재심 기다리는 우리금융ㆍ카카오ㆍ마스턴 속내는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이하 제재심) 개최가 지연되면서 제재 대상 기업들의 속내가 복잡해지고 있다. 최근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금감원 제재 절차 개혁 움직임이 감지되는 가운데, 우리금융지주ㆍ카카오페이ㆍ마스턴투자운용 등은 제재심 연기를 내심 반기는 분위기다. 금감원의 변화가 제재의 강도와 방향에..
2024.09.19
한설희 기자
딜로이트 안진의 '잃어버린 6년'…본인 연봉만 '퀀텀점프' 시킨 홍종성 대표?
2019년 취임한 딜로이트안진 홍종성 대표의 캐치프레이즈는 '퀀텀점프'였다. 취임 당시 4대 회계법인 중 최연소 대표로, 대우조선해양 사태 이후 침체한 안진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는 시선이 많았다. 그리고 6년이 지났다. 회계법인들 사이에서 안진은 오히려 이전보다 활기를 잃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09.19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재벌 vs. 사모펀드 양상 치달을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영풍그룹이 MBK파트너스와 손을 잡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에 쌓인 영풍그룹의 감정이 극약처방 형태로 나타난 셈인데 성사를 확신하긴 이르다.무엇보다 기업 지배구조 문제를 꾸준히 지적해 온 MBK파트너스가 지배주주로 참여하는 데 대해 현대차, 한화, LG 등 기존..
2024.09.19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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