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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특명에 구조조정 속도 내는 롯데, 소주·맥주 사업도 팔까?
신동빈 회장의 특명으로 롯데그룹은 대대적인 구조조정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거의 모든 계열사가 대상으로 일컬어 질 정도로 대규모 사업 재편을 예고한 상태다. 수익성 위주의 체질개선과 경영권 승계까지 완료하면 롯데그룹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일 것이다.롯데그룹의 구조조정이 언급될 때마다 가장 먼저 투자자들..
2024.03.20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고려아연-영풍 주총 표 대결 '1승 1패'…"진짜 경영권 분쟁은 이제 시작"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영풍 측의 반대로 일부 안건이 부결되면서 창업주 집안 간 경영권 분쟁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배당안은 고려아연 측의 원안대로 통과됐지만, 신주발행 확대안을 담은 정관변경의 건은 통과가 무산됐다. 영풍의 영향력이 확인되며 앞으로 ‘최씨가(家)’와 ‘장씨가’의 경영권 갈등은 더욱..
2024.03.19
이상은 기자
신탁·랩 '만기 미스매치' 투자 소비자 사전동의 의무화…3분기 중 시행
금융위원회가 신탁·랩어카운트(랩)를 통한 만기 미스매치 투자를 할 때 고객의 사전동의를 의무화한다. 미성년자와 장애인 등을 대신해 전문가인 신탁업자가 체계적으로 보험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보험금청구권 신탁도 도입한다. 금융위원회는 19일부터 오는 4월 29일까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2024.03.19
박태환 기자
프리드라이프 노리는 글로벌 PE…걸림돌은 '장례문화 차이'뿐일까
프리드라이프는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최대어 중 하나다. 베인캐피탈, TPG 등 유수의 글로벌 사모펀드(PEF)들이 인수 경쟁을 벌이고 있다. PEF끼리 주고 받는 세컨더리 거래가 될 가능성이 크다. 검토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원매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달 중순으로 예정했던 본입찰은 뒤로 밀릴 것으로 예상된다.글로벌 PE들은..
2024.03.19
위상호 기업금융부 팀장
KB금융, 부코핀 대출채권 털어내기 '안간힘'…연체율 관리·흑자전환은 과제
KB금융지주가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부코핀은행 정상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작년 한 해 부실채권 규모를 대폭 줄이며 2025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대출채권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 사명 변경 등을 통해 내적 및 외적 쇄신도 힘쓰고 있다. 다만 실제 흑자전환 시기까지는 여전히 지주 차원에서..
2024.03.19
윤준영 기자
미국엔 집중, 인도는 육성, 중국은 재시동…현대차 해외사업 열쇠 쥔 키맨들
현대차그룹의 해외사업 전략은 빠르게 다시 쓰여지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대외 변수로 인한 사업적 부침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력과 비주력 지역을 구분하고, 집중하는 시장에 핵심 인사를 배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당분간 현대차의 주력 시장이 될 미국 시장에서 정치적 해법을 찾기 위해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2024.03.19
한지웅 기자
파운드리-HBM 양면전쟁의 가시밭길 마주한 삼성전자…인력·보조금 경쟁은 덤
미국이 마중물을 대고 인텔이 맞장구를 치며 본격화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3파전이 속속 검증 무대에 오르고 있다. 지난 3년 TSMC·삼성전자·인텔이 각자 기술 로드맵에 따라 수십조원을 쏟아부어 온 만큼 올해부턴 마땅한 성과를 내놔야 한다. 메모리에서 힘겨운 승부를 이어가야 하는 삼성전자로선 양면전쟁이..
2024.03.19
정낙영 기자
현금 확보냐, 저PBR 해소냐…자사주 어찌할지 고심할 SK·CJ·LS 등 대기업들
기업들의 자금 조달 고민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곳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기업 입장에선 자사주는 M&A나 경영권 방어, 자금 확보 등 다양한 목적에 쓸 수 있는 카드니 활용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 자문사들도 기업들을 도와 자사주 활용법을 모색하는 분위기다.다만 정부가 기업 밸류업..
2024.03.19
위상호 기자, 한설희 기자
노란우산, 인수금융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
중소기업중앙회(노란우산)가 국내 선순위 인수금융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곳의 운용사를 공개모집 입찰방식으로 선정, 총 2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펀드 최소 결성 규모는 2000억원 이상이다.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선순위 인수금융에 80% 이상 투자해야..
2024.03.18
최수빈 기자
"우리도 롯데처럼"…신세계건설, 8000억 규모 PF펀드 추진 검토
신세계건설이 은행·증권사 등과 8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펀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건설을 놓치지 않을 거란 평가다. 신세계건설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야심작'인 스타필드 등의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최근 롯데건설이 금융기관과 조성한 PF 펀드와 유사한 구조로..
2024.03.1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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