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카카오페이 2대주주 알리페이, 지분 2.2% 블록딜…"파트너십은 지속"
카카오페이의 2대주주인 알리페이싱가포르(ALIPAY SINGAPORE HOLDING PTE. LTD)가 카카오페이 지분 일부를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 알리페이싱가포르는 지난해 3분기 기준 지분 34.31%을 보유 중이다.5일 알리페이싱가포르는 장 마감 후 보유지분 2.2%를 매각하기 위해 수요예측에 나선 것으로 파악된다. 수요예측..
2024.03.06
이지은 기자
NH농협은행 110억 배임 발생…해당 직원은 형사고발
NH농협은행에서 110억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사고가 발생했다. 6일 NH농협은행은 업무상 배임 등으로 109억4734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기간은 2019년 3월 25일부터 지난해 11월10일까지다. 해당 직원은 대출 과정에서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농협은행 자체 감사에서 발견됐단 설명이다. 농협은행은..
2024.03.06
임지수 기자
주가 하락에 차익거래 기회 줄어든 LGD 증자…확산되는 불안감
LG디스플레이의 주가가 하락을 멈추지 않으며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려는 주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별도로 신주인수권을 매수한 예비 투자자의 경우 벌써 손실권에 접어든 상황이다. 지난달 중순만 해도 코스피 강세장 속 증자 참여 수요가 적지 않게 몰리며 신주인수권 거래가격이 상승해 증자 흥행..
2024.03.06
이지은 기자
행동주의펀드의 삼성물산 총공격…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업은 외국인 표심 촉각
삼성물산에 행동주의펀드 연합이 주주환원 강화를 요구한 가운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외 투자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 지분구조 상 행동주의펀드의 요구가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들이 행동주의펀드 제안을 지지하는 만큼 일말의 변수는 남아 있다...
2024.03.06
이상은 기자
법조인·교수 일색이던 HD현대 사외이사진…관료 출신 인사 영입에 '대관' 강화 움직임
HD현대그룹이 대통령실, 장관 등 정부 부처 고위직 출신 인사의 사외이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관료 출신 사외이사를 대관 창구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지주사인 HD현대는 서승환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오는 3월 2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03.06
이지훈 기자
잘 달리는 현대차그룹서 중용받는 CFO들…'존재감' 드러낸 재무통은 누구?
현대차그룹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재무부문 인사들이 주요 보직에 중용되는 기조가 강해지고 있다. 재무부문 인사들은 기업의 사정을 누구보다 깊은 곳까지 샅샅이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오너와 최고경영진의 복심들로 채워져 있다. 현대차그룹의 곳간지기들은 불확실성이 커지는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2024.03.06
한지웅 기자
LG화학, 화학사업 매각 대신 분할 추진…쿠웨이트 국영석유공사서 3조 유치 목표
LG화학이 납사분해시설(NCC)을 포함한 석유화학 사업을 떼내어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여수 NCC 2공장을 매각하는 대신 화학 사업을 분할, 유동화해 연내 쿠웨이트 국영석유공사(KPC)로부터 약 3조원 안팎의 자금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오는 정기 주주총회 이후 석유화학 사업의..
2024.03.06
정낙영 기자
실적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롯데손보 매각·대출 차환 순항할까
롯데손해보험 매각이 점차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차환)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매도자는 10월 롯데손해보험 인수금융 만기 전에 매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원매자들이 보수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시간을 벌어야 할 필요성도 있다. 아직 논의는 본격화하지 않았지만 금융사들은..
2024.03.06
한설희 기자, 윤준영 기자
비트코인 테마주 취급받는 한화證…정작 두나무 지분가치는 반 토막
비트코인이 미국 현물 ETF 승인에 힘입어 연일 최고점을 돌파하고 있다. 이에 가상화폐 거래소 두나무의 지분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의 주가도 상승세다. 다만 본업 경쟁력이 약화하는 상황에서 테마주에 묶여 주가가 상승하는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6.82% 오른 4780원에..
2024.03.05
박태환 기자
NH證 차기 대표 윤병운·유찬형·사재훈 3파전...12일 최종 결정
NH투자증권 차기 대표이사 후보가 세 명으로 압축됐다. 윤병운 NH투자증권 IB1사업부 대표(부사장)와 유찬형 전 농협중앙회 부회장, 사재훈 전 삼서증권 부사장이다. 내부와 외부의 대결구도란 관측이다. 5일 NH투자증권은 이사회 내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사장 후보 숏리스트 3명을 확정했다. 내부 출신으로 IB1..
2024.03.05
임지수 기자
이전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