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승진⋯이명희 회장은 총괄회장으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총괄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06년 부회장직에 오른 후 18년 만의 승진 인사다.신세계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 정면돌파하고 유통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용진 리더십'을 구축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명희 회장은 그룹 총괄회장으로 남아, 신세계그룹 총수 역할을 담당할..
2024.03.08
한설희 기자
KT&G 사장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주주들…관심은 오직 '밸류업'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KT&G로 민영화 및 사명 변경에 성공한 이래 회사는 단 한차례도 외부 사장을 선임한 적이 없다. 1997년 김재홍(4대), 2001년 곽주영(5대), 2004년 곽영균(6대), 2010년 민영진(7대), 2015년 백복인(8대) 사장은 모두 내부 출신 인사들이었고, 재신임이 거론되던 백복인 사장은 주인 없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2024.03.08
한지웅 기업금융부 팀장
'다시 없을 세대' 82학번 CEO 사라진 증권가
오는 12일 NH투자증권을 끝으로 증권가 최고경영자(CEO) 인사 시즌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용퇴를 선언하며 대형 증권사 CEO 다수를 차지하고 있던 '82학번 세대' 대부분이 퇴진하게 됐다. 이들의 빈자리는 오랜 기간 2인자로 있던 1960년대 중후반 인사들로 속속 채워지고 있다. 이 중 일부는 수 년..
2024.03.08
임지수 기자
정부가 호출하자 지원 '착착'…건설·방산 기업에 향하는 은행 자금
부동산 불황기에 시중은행이 건설사의 '구원투수'로 나서고 있다. 'K방산'이 본격적으로 떠오를 때도 시중은행은 '날개' 역할을 자처했다. 단 자발적인 지원으로 보기는 어렵다. 시중은행의 통 큰 지원 뒤편에는 정부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최근 시중은행이 '일제히' 건설사를 지원하는 뒷배경에는 정부의 지원..
2024.03.08
이지훈 기자
금감원이 PF 수수료 단속 나서자…사내 입단속 시작한 금융사들
금융감독원이 금융사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이자·수수료 검사에 본격적으로 나서자, 현장 점검이 진행·예정된 금융사들은 사내 입단속에 나섰다.금감원은 5일 다올투자증권, 6일 메리츠증권·메리츠화재·메리츠캐피탈 등 메리츠금융그룹 주요 계열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PF 사업을 현장 검사했다. 금감원은 증권사..
2024.03.08
이지훈 기자
금감원에 감사원까지 부동산 운용사에 '사정' 칼날…결국 이지스·마스턴이 타깃?
금융감독원이 부동산PF 사익추구와 관련해 운용사에 대한 대대적인 검사에 나섰다. 감사원은 이들에 자금을 대는 공제회를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 부실을 살펴보고 있다. 서로 다른 사정기관이 들춰보고 있지만, 칼날은 결국 대형 부동산 운용사로 향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안에 따라선 업계 재편 가능성마저..
2024.03.08
양선우 기자, 임지수 기자
국민연금, 효성 조현준 회장·조현상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반대' 결정
국민연금이 효성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하기로 결정했다.국민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7일 제3차 위원회를 개최, 효성·효성티앤씨·효성첨단소재·효성중공업 총 4개 사의 주주총회 안건에 관한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했다. 오는 15일..
2024.03.07
정낙영 기자
IMM PE, 신한금융 지분 0.7% 매각…약 1700억원 규모
국내 사모펀드(PE) IMMPE가 신한금융지주 보유지분을 매각했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목적으로 풀이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IMMPE는 신한금융지주 약 380만주(약 0.7%)를 장내 매각했다. 약 17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매각 단가는 4만600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IMMPE는 지난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신한금융..
2024.03.07
윤준영 기자
'비방전'된 가처분 심리 종결…한미약품 오너家 경영권 분쟁 향방은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간 통합의 변수가 될 수 있는 신주발행 가처분 사건의 심문이 종결됐다. 법적 공방이 비방전으로 번지는 등 한미약품 오너가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향후 경영권 분쟁의 분수령이 될 가처분 인용 여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미약품그룹 오너가 장〮차남인 임종윤〮종훈 사장이..
2024.03.07
이상은 기자
우리금융 또 '속 빈 간담회'..."이럴 시간에 현장에 있는 게 나을 것"
"차라리 이럴 시간에 현장에 가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한 시중은행 임원급 관계자)우리금융이 기자간담회를 통한 사업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9월부터 벌써 네 번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선은 곱지 않다. 세부 내용을 들여다보면 1등이 되겠다는 선언에 그친다는 평가가..
2024.03.07
임지수 기자
이전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
22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