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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감 달라진 금융사 대관 업무…금융지주 때리기에 회장님도 '선봉'
금융감독원이 서슬 퍼런 칼날을 휘두르는 가운데 공정위원회까지 금융사 담합을 문제 삼고 나서며 대관 업무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주요 금융지주들은 연말연초 인사를 통해 대관 라인을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서려는 모양새다. 최고경영자(CEO)인 회장까지 대관 업무에 신경쓰는 모양새가 포착되며,..
2024.01.12
양선우 기자, 윤준영 기자
롯데그룹, "메리츠와 펀드 증액 논의 안해, 은행과 협의중"…최대 20% 이자율 때문?
메리츠금융그룹과 지난해 1조50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한 롯데그룹이 1조원의 펀드 증액을 추진중이다. 다만 메리츠와 다시 손을 잡고 증액을 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롯데그룹은 돌연 "메리츠는 현재 협상대상이 아니다. 시중은행과 펀드 증액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각종 비용들을 포함, 최대 20%에 달할 것으로..
2024.01.12
한지웅 기자, 정낙영 기자
VIP고객 '롯데' 덕분에…메리츠증권 임직원들 최대 50억 성과급 눈앞?
롯데그룹과 1조5000억원의 펀드를 결성하고, 최대 1조원 증액에 참가를 추진 중인 메리츠증권 임직원들이 수십억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그룹내에서 롯데그룹 펀드를 추진한 팀을 대상으로 실적연동성과급(PSR)이 지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롯데가..
2024.01.12
한지웅 기자, 정낙영 기자
토스 15조? 비트코인 ETF?…카카오페이 주가 급등에 시장도 갸웃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 주가가 급등했다. 상장을 앞둔 토스 몸값이 15조~20조원까지 거론되자 연관 산업군인 이들 기업의 주가도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토스 소식 하나로 오른 것이라고 하기엔 주가 상승폭이 크다 보니 시장에선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승인 등 다른 요인들을 찾는 모습이다.11일 카카오페이는..
2024.01.11
박영선 기자
美 투자사 코페르닉, LG유플러스 지분 5% 보유해 3대주주 등극
미국 헤지펀드 코페르닉 글로벌 인베스터스가 LG유플러스 3대 주주에 올랐다.11일 LG유플러스는 미국계 투자회사 코페르닉 글로벌 인베스터스(Kopernik Global Investors, LLC)가 회사 지분 5.1%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코페르닉은 작년 말부터 LG유플러스 주식을 꾸준히 매입, 지난 4일 지분율 5%를 넘겨 공시 의무가 발생한..
2024.01.11
임지수 기자
차별성 없는데...치적 쌓기용 릴레이 간담회 반복하는 우리금융
작년 하반기부터 우리금융이 걸핏하면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해 9월 '기업금융 명가 재건을 위한 전략 발표회', 10월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 발표회', 올해 1월 'IT 거버넌스 개편 기자간담회'. 두 달에 한 번 꼴이다. 구체적으로 내용을 들어보면 다른 금융지주에서 이미 시행 중인 내용들이 많다. 실제..
2024.01.11
임지수 기자
은행 투자팀은 민원처리반?...투자 압박에 고민 많은 실무진들
시중은행 투자팀 실무진들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은행 투자금융(IB) 부문 인력들의 전문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은행 차원에서의 투자 압박은 여전한 현실 탓이다. 국내 은행 특유의 수직적인 구조 때문에 펀드 출자의 자율성이 침해되는 사례가 많아 실무진들의 애로사항이 크다는 전언이다. 지난해 12월,..
2024.01.11
윤준영 기자
조사·결론 속도 내는 홍콩ELS 사태…책임소재 어디까지 올라갈까
#"ELS 불완전판매 사건이 책무구조도가 도입되기 전에 발생해서 다행이란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책무구조도가 도입됐다면 일선 현장을 담당하는 리테일 임원, 본사 리스크관리 임원 뿐 아니라 은행장까지 책임을 피하기 어려웠을 것"(은행권 관계자)금융감독원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조사에 속도를 내고..
2024.01.11
임지수 기자, 박태환 기자
HMM 매각 중요 변수로 떠오른 하림 양재 개발 사업
하림그룹에 HMM 인수는 글로벌 선사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고, 양재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은 숙원 사업이다.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두 사업이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면서 재무부담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해졌다. 하림그룹으로선 막대한 HMM 인수 부담을 해소하면서 개발 사업비도 차질없이 조달해야 한다. 당분간..
2024.01.11
위상호 기자, 윤준영 기자
'새해에는 확장보단 내실'...KBㆍ신한지주 '전략ㆍ재무' 인사 함의는
주요 대형금융그룹의 지주 및 핵심 자회사 인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인사에 담긴 최고경영자(CEO)들의 함의가 주목받고 있다. 그룹의 핵심을 담당하는 전략담당(CSO)과 재무담당(CSO) 임원의 발탁 배경에 금융권의 관심이 모인다.이들 인사엔 최근 그룹이 처한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단 분석이다. 위기 대응과 조직..
2024.01.11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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