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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한국미니스톱 인수 계약...약 3100억원 규모
롯데지주(이하 롯데)가 한국미니스톱(이하 미니스톱) 지분 100%를 인수한다.21일 롯데는 미니스톱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주관사는 삼일PwC다. 지난해 말 이뤄진 미니스톱 본입찰에는 롯데지주와 이마트 자회사인 이마트24, 넵스톤홀딩스 컨소시엄 등 3곳이 참여한 것으로..
2022.01.21
이지은 기자
홍종성 딜로이트안진 총괄대표 연임
21일 홍종성 딜로이트안진 총괄대표이사(CEO)가 재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다.홍 총괄대표는 1991년 입사한 이후 18여년간 회계감사, 인수·합병(M&A)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지난 2019년 국내 빅4 회계법인 최연소 CEO로 선출돼 3년간 딜로이트안진을 이끌었다. 홍종성 총괄대표는 "한국 딜로이트그룹이 또 한..
2022.01.21
양선우 기자
IPO시장서 ESG 주목도 상승...비상장도 '대관' 신경쓰기 시작했다
상장을 앞둔 회사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리 능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소비자와 직결된 업종일수록 브랜드 이미지와 맞물리면서 상장을 앞두고 관련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아직 상장까지 갈 길이 먼 스타트업들도 일찌감치 대관능력을 갖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2022.01.21
윤준영 기자
넷마블, 구작(舊作) 부진에 떨어진 신작 기대감...4년전 공모가 회복 '불투명'
연초 이후 넷마블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유저와의 반목으로 인해 극심한 평판 리스크를 겪었던 지난해 초와 판박이인 상황이다. 이번엔 특정 이벤트보다는, 사업 경쟁력 자체가 의심받고 있다. 기존 지적재산권(IP) 매출이 하락하는 가운데, 작년 출시한 신작도 연이어 흥행에 실패하자 투자자가 외면하기 시작했다는..
2022.01.21
이지훈 기자
급할 때마다 백기사 자처한 칼라일…글로비스發 현대차 지배구조개편 탄력
현대차그룹에 경영권 승계작업은 완성 단계에 달했고 이제 남은 숙제는 정의선 회장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는 것이다. 즉 정몽구 명예회장이 보유한 현대모비스와 현대차의 지분을 오롯이 넘겨받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수년 전만 해도 정의선 회장이 지분승계와 상속세 납부라는 ‘정공법’을 선택하기엔 자금이 다소..
2022.01.21
한지웅 기자
아시아 최대 펀드 MBK는 왜 외부 투자를 받았나
아시아 최대 규모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1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MBK파트너스가 독자적 경영이 가능한 상황에서 외부투자를 유치, 1조원 가량의 현금을 마련한데 관심이 모인다.일단 구주매각을 통한 파트너급 인사들의 자금 마련이라고 보기 보단, 글로벌 최대 투자회사와 공생 관계를 맺고..
2022.01.21
한지웅 기자
차등의결권 좌절에 벤처 '플립·해외 상장' 바람 부나
창업자의 경영권 보호를 위해 정부가 추진해 온 차등의결권 도입이 또 한번 무산됐다. 숙원이 잇따라 좌절되면서 벤처업계에선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현재 '소액주주 표심잡기'가 정치권 화두가 된 만큼 대선 전 통과는 사실상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전망이 많다. 이에 국내 유망 스타트업 위주로 플립(Flip·본사 해외..
2022.01.21
하지은 기자, 송하준 기자
'CP까지 내다팔았다' LG엔솔 후유증 공포...사실상 '코스피 유상증자'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ES) 청약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어음(CP) 매도 물량이 쏟아져나오며 단기 자금시장까지 영향을 받았습니다. 주식시장은 말할 것도 없고, 후유증이 어디까지 갈지 가늠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 증권사 트레이더) LG에너지솔루션(LGES) 상장이 국내 주식 시장에 안길 후유증이 얼마나 지속될지..
2022.01.20
정낙영 기자
'좋은 매물 희귀하다, 있는 거라도 오래 갖자'…안전지향으로 변모하는 사모펀드
국내 사모펀드(PEF)들의 투자가 '안전지향'으로 변모하는 추세다. 소위 이익이 꾸준하고 시장점유율이 높은 '좋은' 매물은 희귀해졌고, 몇 남지 않은 거래도 초대형 글로벌 PEF와의 각축전이 되면서 따내기 쉽지 않아졌다. 이에 결국 이미 보유하고 있는 좋은 포트폴리오라도 장기보유하려는 전략으로 선회, 해외 투자기법..
2022.01.20
하지은 기자
성장 못하는 성장주 '네카오'...카카오는 플랫폼 신뢰마저 잃었다
내수 소비가 다시 얼어붙고 있다. 금리는 치솟고 있다. 끝없이 성장을 거듭할 것만 같았던 인터넷ㆍ모바일 기반 성장주들의 실적도 지난해 3분기를 고점으로 하락을 시작(피크아웃)했다.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며 네이버ㆍ카카오의 주가순이익비율(PER) 목표치를 50배까지 높여 잡았던 증권가는..
2022.01.2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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