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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메모리 업황 우려 속 호실적에 간만에 웃는 주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둔화 우려 속에서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모처럼 주가가 큰폭으로 뛰고 있다.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 마무리를 앞두고 낸드 사업에서 연간 기준 흑자전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내년 상반기까지 업황 우려가 여전할 전망이지만 주가 회복세는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26일..
2021.10.26
정낙영 기자, 이도현 차장
원매자 후보군 넓히는 미니스톱, '브랜드 사용 금지' 조건 득실은?
한국미니스톱 경영권 매각이 다시 시작됐다. 2년 전 한 차례 무산됐던 전례가 있는 만큼 매도자 측에서 원매자 후보군을 넓히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원매자들 사이에선 이번 매각전에 새로 붙은 '미니스톱 브랜드 사용 금지' 조건 득실을 따져보며 본격적인 매물 검토에 나섰다.M&A업계에 따르면 일본 이온그룹은..
2021.10.26
하지은 기자
로펌도 모르겠다는 중대재해법…CEO들은 좌불안석
재계의 우려의 목소리에도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달 통과됐다.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은 준비에 여념이 없다. 로펌도 덩달아 바빠지고 있다. 하지만 법에 애매한 부분이 많다 보니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가 막막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1호 사례에 걸리지 않는게 중요하단 인식이..
2021.10.26
양선우 기자
오징어게임이 일깨운 '콘텐츠'의 가치...커지는 미디어 법률 시장
“오징어게임처럼 글로벌 히트작이 되는게 창작자 입장에서 좋은 기회지만 부가 수익, 판권 등을 넷플릭스가 100% 가져가다 보니 ‘남 좋은 일’ 한다는 씁쓸함도 있다. 지금까지야 넷플릭스와 일하면 감지덕지했지만, 이제 디즈니플러스도 들어오고 OTT들 경쟁이 더해지면 콘텐츠 창작자 목소리도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2021.10.26
이상은 기자
유튜버 대상 IR하는 증권사들...IPO 시장도 '인플루언서 마켓' 되나
"200페이지에 달하는 증권신고서를 읽는 개인투자자가 어디 있습니까. 보도자료로 도배돼 기사도 잘 안 찾아봅니다. 그러니 5분 안쪽에 공모주를 요약 설명 해주는 유투브로 몰려갑니다. '균등(청약)은 한다, 균등도 안들어간다'는 그들의 '개인적인 코멘트'가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한 증권사 IPO..
2021.10.26
이지은 기자
LG화학, 3분기 충당금에 영업익 '반토막'…"LGES, 최대한 빨리 IPO"
LG화학이 3분기 볼트 EV 리콜 충당금을 추가 반영하며 영업이익이 반토막났다. 전체 리콜 비용에 대한 LG전자와의 분담 비율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추가적인 대규모 리콜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가능한 빨리 LG에너지솔루션(LGES)의 기업공개(IPO)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5일 LG화학은 실적..
2021.10.25
정낙영 기자
우리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2조…지주사 전환 이후 최대
우리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3분기 순이익도 지주사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25일 우리금융이 발표한 실적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당기순이익 7786억원을 포함해 누적 당기순이익 2조1983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기준 전분기보다 3.3%(8281억원) 증가했고, 누적으로는 1년 전보다..
2021.10.25
송하준 기자
두유노클럽에 추가된 오징어게임! K콘텐츠의 봄날이 왔다?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 미국의 블룸버그는 “지난 몇 주간 대중문화를 요약하면 이렇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지난 한 달간은 정말 오징어 게임의 시간이었네요.K-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전 세계 대성공으로 넷플릭스도 ‘1등 OTT’의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잘나가던 넷플릭스의 글로벌 신규..
2021.10.25
스튜디오 퍼즐
치열해지는 4대 회계법인 인력전쟁...어디가 좋아요?
4대 회계법인에 인력전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회계사들의 몸값도 그만큼 올라갔습니다. 행정고시 인기를 넘어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갈수록 연봉은 더 높아지고 있는데다가, 이제는 회계사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으면 도전할 수 있는 필드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그러다 보니 4대 회계법인들은 뛰어난 인재를..
2021.10.25
Studio PU$$LE
첫 여성 행장이 마지막 행장 됐다...철수 가닥 씨티銀, 안내문엔 '추후 안내'뿐
한국씨티은행이 소비자금융(소매금융) 부문에서 철수한다. 6개월여간에 걸친 매각이 실패함에 따라 단계적 폐지 수순을 밟기로 한 것이다. 17년만의 은행 철수에 기존 고객들의 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은행이 내놓은 메시지는 '자세한 건 추후 안내해드리겠다'는 말 뿐이라는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2021.10.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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