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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 17~18일 서울에서 연차총회 개최
MBK파트너스가 이달 서울에서 연차총회를 개최한다.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오는 17~18일 양일간 서울에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연차총회를 진행한다. 한국과 글로벌의 기관투자가 출신 인사들 수백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통상 연차총회 첫날엔 시니어 파트너들이 참여해 투자자와 인사하고 포트폴리오..
2025.11.13
위상호 기자
하이브, 비용 부담에 ‘어닝쇼크’…BTS·뉴진스 컴백이 구세주 될까
하이브가 3분기 ‘어닝쇼크’ 성적을 낸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복귀를 선언하면서 투심 안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친 가운데,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이 핵심 과제라는 평가다. 내년 BTS(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과 더불어 뉴진스 컴백 가능성 등이 더해지면서 매출..
2025.11.13
이상은 기자
한화손보, 예실차 급감에 순익 '뚝'…4분기는 캐롯손보까지 부담 가중
한화손해보험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급감했다. 자동차보험 적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험금 예실차 악화로 장기보험손익도 뚝 떨어졌다. 주식시장 호조로 투자손익이 증가하며 그나마 실적을 뒷받침했다.13일 한화손해보험은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940억원으로 전년 동기(3460억원) 대비 14.9% 감소했다고 밝혔다. 보험손익이..
2025.11.13
이하은 기자
삼성화재, 3분기 누적 순익 -4.4%...장기보험 예실차 적자전환
삼성화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장기보험 손해율이 상승하며 3분기 누적 예실차가 적자로 전환한 영향이다. 보험계약마진(CSM) 상각률이 하락한 가운데 보험손익 감소세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였다.삼성화재는 13일 지난 3분기 538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2.9% 감소한..
2025.11.13
최수빈 기자
케이조선 매각, 마스가로 돛 달까…미국계 자본 참여 주목
케이조선 매각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미국계 자본의 참여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약 50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되는 매각가와 조단위 부담에도 불구하고, 조선업 호황과 한·미 조선 협력사업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기대감 속에 국내외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다.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2025.11.13
이상은 기자
실적 우려 한화생명, 건전성 부담 속 이지스운용 인수 완주 여부 주목
"한화금융이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다만 인수 주체로 나선 한화생명은 3분기에도 실적 우려가 제기되며 건전성이 취약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한화생명이 우선협상자가 되더라도 당국이 우려를 제기할 것이란 관측이 많다"(보험사 M&A 관계자)한화생명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상반기..
2025.11.13
임지수 기자
"지수도 못 잡는데 무슨 액티브" "진작 주식 비중 높이랬잖아"…불장에 우는 사람들
"불장인데 오히려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 운용사 사이에서 FOMU(Fear of Material Underperformance)라는 말이 돈다. 지수보다 성과가 못 미치면 해지가 나오고, 펀드 잔고가 빠져나가니까." (한 자산운용사 주식투자담당자)국내 주식시장이 뜨겁다. 코스피지수는 최근 한 달간 약 23% 가까이 올랐고, 1년 전과 비교하면 60%가 넘게..
2025.11.13
박태환 기자
연말 CEO 인사 시즌 앞둔 자산운용사..."ETF 실적이 곧 살생부"
연말 금융사 대표이사(CEO) 인사 시즌을 앞두고 자산운용업계의 시선이 'ETF 성적표'로 쏠리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이어진 증시 호조 속에서 국내 ETF 시장이 300조원 규모에 다다르며, 자산운용사의 경쟁력 잣대가 단순한 수익성뿐 아니라 ETF 운용 성과와 점유율로 옮겨가는 추세다.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전체..
2025.11.13
이상우 기자
조기 인사 끝낸 SK그룹, 남은 리밸런싱 작업 향방은
SK그룹은 예년보다 일찍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며 내년 사업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올해 SK온을 둘러싼 사업재조정(리밸런싱)이 일단락된 가운데 새 경영진들은 내년에도 비주력 사업 정리와 유동성 확보 작업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기존 경영진이 손댔다가 마치지 못한 일부 거래는 새 리더십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2025.11.13
위상호 기자
21세기판 '3저 호황'에 코스피 7500 전망까지...문제는 '환율'뿐?
"저(低)금리로 인한 넘치는 유동성과 구조적인 저(低)유가, 반도체를 위시한 인공지능(AI) 투자 수혜까지 생각하면 증시 랠리가 조금 더 이어질 거라고는 봅니다. 다만 딱 하나 환율이 걸립니다. 외국인 투자심리가 환율에만 좌우되는 건 아니지만,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안정화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한 중견 자산운용사..
2025.11.1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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