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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업지원실은 전자만 지원할까, 그룹까지 지원할까
이재용 회장 부재 시절, 사실상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았던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TF 수장이었던 정현호 부회장은 뒷선으로 물러났고 임시조직이던 TF는 상설조직인 '실(室)'로 격상이 됐다.사업지원실의 역할론에 대한 의문은 더 커지는 모양새다. 박학규 사장이 수장이..
2025.11.13
이도현 기자, 한지웅 기자
외국인, 8조 순매도에도 '이 종목'은 담았다…'AI 인프라·車·바이오'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일부 업종에서는 선별적 매수세가 포착되고 있다. AI 반도체의 과열 국면에서 하드웨어 비중을 줄이는 대신, AI 인프라·자동차·바이오 등 실적 기반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이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약..
2025.11.13
이상우 기자
한국투자·미래에셋, 1호 IMA 공동 지정…키움證, 발행어음 인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제도 도입 8년 만에 공동으로 첫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지정됐다.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두 회사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달 중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을 거치면..
2025.11.12
이상우 기자
KDB생명, 5천억원 유상증자…재무구조 개선 속도
자본잠식 상태인 KDB생명이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12일 KDB생명은 51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주당 5000원에 신주 1억300만주가 발행된다.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내년 1월14일이다. 지난 6월 말 기준 KDB생명 지분 97.65%를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다...
2025.11.12
이하은 기자
채권시장 디지털 전환 시험대…'국채토큰' 시장 실효성은
국채가 디지털자산 생태계에서도 '국채토큰' 형태로 기능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장외 중심의 채권시장에 디지털 인프라를 적용한다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다만 국내는 제도 기반이 미흡한 만큼, 정부 차원의 시범사업과 명확한 법제화가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12일..
2025.11.12
박미경 기자
포스코홀딩스, 호주 리튬광산업체에 1.1조 투자…지분 30% 확보
포스코홀딩스가 리튬 사업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호주 광산업체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12일 포스코홀딩스는 전일 이사회에서 호주 광산업체 LIthiumCo(가칭) 지분 30%를 1조1120억8050만원에 확보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LIthiumCo는 호주 미네랄리소스(Mineral Resources Ltd.)가 새로 설립하는 중간지주사다. 포스코홀딩스가..
2025.11.12
정낙영 기자
한국證, 롯데케미칼 PRS 6600억 단독 리파이낸싱...석화 업황 리스크는 변수
롯데케미칼이 6600억원 규모의 주가수익스와프(PRS) 리파이낸싱(차환)을 단행하며 거래 증권사를 교체했다. 기존 파트너였던 메리츠증권 대신 한국투자증권을 낙점한 것이다. 지난해 '변종 구조' 논란에 휩싸였던 메리츠증권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불리한 조항을 개선한 안정적 구조로 재편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2025.11.12
임지수 기자
정치권 집중 질타에 위축되는 F&B 딜…노동·가맹 리스크에 '진땀'
국내 M&A 시장에서 F&B 매물들의 거래 난이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치권이 프랜차이즈 업종을 집중 질타하면서 본사가 가맹점주와의 관계, 노동자 처우 관리에 고삐를 죄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서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교촌치킨, 명륜진사갈비, 하남돼지집 등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잇달아 도마에..
2025.11.12
이지윤 기자
美 SMR 엑스에너지 국내 펀딩 추진…DL·미래에셋 관심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엑스에너지(X-energy)가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 유치에 나섰다. SMR을 확보하려는 글로벌 빅테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단 평가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전력 공급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자 차세대 원전 기술이 대안으로..
2025.11.12
이지윤 기자
카드사는 이미 '한겨울'...연체채권 회수율 줄고 차입금리는 상승 일로
카드업계의 실적이 3분기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업황 악화로 실적 확보가 어려운 데다 총차입금리마저 상승하는 상황이다. 전반적으로 연체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는 가운데, 특히 삼성카드는 연체채권 회수율이 낮아지면서 대손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 각 사에 따르면 3분기 실적을 발표한..
2025.11.12
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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