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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회장ㆍ행장 1년 겸직 가닥…내년에는 '제로 베이스' 공모?
지주 전환 후 1년간 손태승 현 우리은행장이 우리금융지주 회장직을 한시적으로 겸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1년 뒤 지주 체제가 연착륙하면, 손 행장을 포함해 '제로 베이스' 상태에서 후보군을 추린 뒤 지배구조를 재논의하는 방안도 가능성이 언급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7일 정례회의를 열고..
2018.11.06
이재영 기자
새만금 태양광사업 경제성 우려에도 대기업들 미소 짓는 이유는?
정부가 새만금에 세계 최대 규모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실효성을 두고 여론이 갈리고 있다. 반면 정작 재원 대부분을 부담해야 할 기업들은 부지를 할당받기 위해 물밑 준비에 돌입했다. 안정적 수익 확보와 함께 에너지 관련 기존 규제를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부 정책에..
2018.11.06
차준호 기자, 최예빈 기자
시장 변동성 확대에 계열사 IPO 신중해지는 롯데
롯데의 계열사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 발송이 예정보다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롯데가 지배구조 개편부터 인수합병(M&A)까지 자본시장에서 다시 이슈몰이 중이지만,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정중동(靜中動)으로 선회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롯데지주 측에서는 아직 각..
2018.11.05
김수정 기자
잔인했던 10월, 증시 폭락에 떨고 있는 증권사 리서치센터
10월 증시가 폭락하자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 구성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각 증권사 내부적으로 리서치센터에 대한 일종의 책임론(?)이 대두하고 있는 것인데, 재계약 시즌을 앞둔 애널리스트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11월~12월은 국내 증권사 계약직 임직원들의 재계약 시즌이다. '리서치센터', 'IB 부서' 등은..
2018.11.05
한지웅 기자
LF그룹 코람코신탁 인수, 주주별 '주식매입가' 차이가 고민
LF그룹이 코람코자산신탁 인수자로 선정된 후 다음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경영권을 확실히 하기 위해선 추가 지분이 필요하지만 주주간 입장차가 있기 때문이다. 개인 주주들은 높은 가격을 바라고, 금융사 주주들은 그 가격을 기준으로 삼는다. 무엇보다 회사를 이끌어 온 이규성 회장의 기여도를 얼마나 인정할..
2018.11.05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기업구조혁신펀드 운용사에 NH투자증권-오퍼스PE 등 3곳 선정
기업구조혁신펀드(블라인드펀드 1차) 위탁운용사에 NH투자증권과 오퍼스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 등 3곳이 선정됐다. 2일 한국성장금융은 NH투자증권-오퍼스PE, 우리PE-큐캐피탈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큐리어스파트너스 등 3곳의 운용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성장금융이 각 펀드마다 1000억원, 750억원, 500억원을..
2018.11.02
위상호 기자
구광모 회장, 故 구본무 회장 ㈜LG 지분 상속…최대주주 등극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상속을 통해 그룹 지주사 ㈜LG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LG는 2일 구광모 회장이 선친 고(故) 구본무 회장이 보유했던 주식 11.3%(1945만8169주) 중 8.8%(1512만2169주) 를 물려받았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구 회장의 지분율은 6.2%에서 15.0%로 높아져 최대주주가 됐다. 이외에도 장녀인 구연경 씨가 2.0%(346만4000주),..
2018.11.02
차준호 기자
MBK파트너스, BHC인수에 1500억 메자닌으로 투자 참여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치킨 체인점 BHC와 고급 소고기 레스토랑 창고43 등 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인수하는 박현종 BHC회장 컨소시엄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거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영자인수(MBO) 거래다. 한때는 사모펀드(PEF)의 무덤이라고 불렸던 프랜차이즈업체 인수에 MBK파트너스가 참여한 점이 관심거리다...
2018.11.02
양선우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개편 재시동…현대위아·부품계열사 향방에 주목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배구조개편을 다시 시작하기 앞서 부품 계열사 정리에 나섰다. 현대파워텍과 현대다이모스의 합병을 발표했고, 나머지 부품 계열사들의 추가적인 정리 작업도 속속 진행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중 실적부진에 시달리고 있으면서 핵심부품 계열사들과 비교적 연관성이 높은 현대위아의 처리 방안이..
2018.11.02
한지웅 기자
웅진에너지ㆍ플레이도시 매각, 인수후보 찾기 쉽지 않을 듯
웅진그룹은 코웨이 지분율을 추가로 높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계열사 매각을 제시했다. 웅진에너지는 올해 말, 내년 초 매각작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다른 계열사 중에서는 웅진플레이도시가 꼽힌다. 그러나 계열사의 빚이 많고 업황이 어려워 인수후보자를 구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태양광산업은..
2018.11.02
최예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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