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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현대H&S 흡수합병…"종합 인테리어 회사 도약"
현대리바트가 건축자재 유통 계열사 현대H&S 흡수합병을 통해 종합 인테리어 회사로의 도약을 꾀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 가구·리빙업체 현대리바트는 18일 그룹내 기업간(B2B)전문서비스기업 현대H&S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현대H&S는 법인을 대상으로 한 산업자재, 건설자재 등 전문자재 유통업을 하고 있다. 합병..
2017.09.19
강동웅 기자
미운오리 LG·삼성 '배터리' 인력, 백조 꿈꾸며 SK行
LG화학과 삼성SDI의 배터리 사업 인력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후발주자 SK이노베이션으로 향하고 있다.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는 일이 시급한 SK이노베이션이 정유업계 특유의 '고연봉'에 '인센티브'까지 제시하며 연구 인력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LG화학, 삼성SDI 등 기존 업체 입장에선 후발 업체의 '인력..
2017.09.19
차준호 기자, 강동웅 기자
가시화하는 SK텔레콤 중간지주사 'SK투모로우'
SK텔레콤이 중간지주사 전환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 통신업은 사업 자회사로 분할해 전담시키고, 신설될 중간 지주사를 통해 신사업 발굴·인수합병(M&A) 등 '4차 산업' 전환에 대비하겠다는 복안이다. 최근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그룹 내 중간지주사인 SK이노베이션과 글로벌 IT회사 구글의 지주사 '알파벳' 사례를 제시하며..
2017.09.19
차준호 기자
미래차 M&A '주도' 현대차 전략기술본부, IB인력 영입에 분주
현대자동차그룹이 올초 신설한 전략기술본부가 투자은행(IB) 관련 인력들을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국내외 신사업 관련 인수·합병(M&A)와 투자 등에 힘을 싣기 위한 차원이다. 13일 IB 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 회계법인 딜(Deal) 본부에서 재직 중이던 중간급 실무진 2명이 현대차그룹 전략기술본부로 이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7.09.18
김은정 기자
거듭된 매각에도 한계 보인 이랜드, '월드' 지분 내놨지만...
이랜드그룹의 지주회사 이랜드월드가 처음으로 재무구조 개선의 자구안으로 활용된다. 이랜드 그룹은 국내 사모펀드와 함께 국내 투자자를 찾고 있다. 매각 가능 자산도 많지 않고 사업 전망도 좋지 않아 과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그룹이 처음으로 지주사 이랜드월드의 외부 투자 유치를 준비 중이다...
2017.09.18
조윤희 기자
가상화폐 논란 커지는데…규제도 장려도 어려운 정부
가상화폐가 금융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나 정부는 아직 명확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고 있다. 외면하자니 이미 현실에서 막대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고, 장려하기엔 부작용이 우려된다. 화폐로서 통용력을 인정할 수 없고 그렇다고 규제할 근거도 마땅치 않아 정부의 고민은 깊어질 전망이다. 세계 금융 시장에선..
2017.09.18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수명 다한 국내 금융사-글로벌 금융사와의 합작모델
글로벌 외국계 금융사와의 합작모델이 수명을 다했다는 진단이 나온다. 해외진출의 걸림돌이 될 뿐만 아니라 성과도 없었다는 평가다. 국내 금융사 해외진출 시 현지 금융사와의 합작모델이 앞으로는 대세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하나UBS자산운용은 지난 8일 UBS와의 10년간의 합작사업을 끝냈다. 지분 49%를 보유한..
2017.09.18
양선우 기자, 사지원 기자
베이징차 닮은 동풍자동차, 기아차에 몽니 부리지 않는 이유
베이징현대 공장 가동 중단으로 현대자동차와 베이징자동차의 불협화음이 주목받고 있지만, 기아자동차의 중국법인인 '동풍열달기아'는 잠잠하다. 서로 다른 지분구조와 해외 파트너십 차이가 베이징현대와는 다른 결과를 불러왔다는 분석이다. 베이징자동차와 동풍자동차가 현대차그룹과 설립한 조인트벤처(JV)는 모두..
2017.09.18
강동웅 기자
産銀, 1800억 하반기 PE·VC펀드 출자 공고
산업은행이 2017년 하반기 PE·VC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15일 냈다. 이번 출자는 PE펀드에 1200억원, VC펀드에 600억원 등 총 1800억원 규모다. PE펀드 투자 테마는 사업재편(800억원), 해외진출(400억원), VC는 세컨더리다. 산업은행은 민간자본과 매칭해 42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안서는 오는 29일..
2017.09.15
위상호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사실상 연임 확정
KB금융지주 확대 지배구조위원회는 윤종규 회장을 비롯해 김옥찬 사장,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등 3인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옥찬, 양종희 사장이 인터뷰를 고사해 윤종규 회장이 심층평가 대상자로 확정됐다. 윤종규 회장이 단독 후보가 됨에 따라 공정성 시비를 우려하는 의견이 확대위 내부에서 오갔으나, 당초..
2017.09.15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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