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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제버거, 회생절차폐지…2주후 파산 여부결정
법원이 수제햄버거 프랜차이즈 '크라제버거(법인명 크라제인터내셔날)'에 대해 회생절차폐지 결정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7일 "채무자(크라제버거)는 사업을 청산할 때의 가치가 사업을 계속할 때의 가치보다 크다는 것이 명백히 밝혀졌으므로,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 268조 제2항에 의해 회생절차를..
2016.09.08
한지웅 기자
CJ E&M 드라마 책임지는 '스튜디오드래곤' IPO 예정
드라마 '또 오해영'과 '굿와이프'를 제작한 CJ E&M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기업공개(IPO)를 준비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J E&M의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은 최근 상장 주관사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 CJ E&M 측은 9월 초 국내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제안서 마감은 이번주까지다...
2016.09.08
조윤희 기자
홍석조 회장, BGF리테일 지분 3% 매각 추진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이 보유 지분 일부의 매각을 추진한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홍 회장은 이날 장 마감 이후 보유지분 3%(74만3210주) 매각을 위해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국내외 투자자 모집 비율은 각각 절반씩, 모집 마감은 이날 오후 7시까지다. 매각주관은 삼성증권과 대신증권이 담당한다. 주당 매각금액은..
2016.09.08
한지웅 기자
2분기 운용사 순이익 전분기比 19% 늘어…적자기업은 증가
국내 자산운용사의 2분기 전체 순이익 규모가 지난 분기 대비 18.8% 증가했다. 다만 전체 운용사의 40%는 적자를 냈고, 적자를 내는 운용사 수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8일 발표한 '자산운용회사의 2016년 2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자산운용사의 2분기 순이익은 1607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보다..
2016.09.08
조윤희 기자
한국투자증권, 中 방정ㆍ민족證과 IB업무 협업 MOU 맺어
한국투자증권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10위권 증권사와 제휴를 맺었다. 8일 한국투자증권은 중국 방정증권, 민족증권과 전략적 투자은행(IB)업무 협업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중국기업의 한국거래소 상장 및 한국기업 인수를 주선하겠다는 전략이다. 방정증권은 중국 10위권..
2016.09.08
조윤희 기자
NH·토러스證에 이어 코리아에셋證도 헤지펀드 출시
사모집합투자업 인가를 받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1호 헤지펀드를 출시했다. NH투자증권, 토러스투자증권에 이어 증권사가 선보이는 세 번째 헤지펀드다. 8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제1호 헤지펀드인 코리아에셋클래식공모주전문투자형 사모증권투자신탁제1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난 1일..
2016.09.08
조윤희 기자
삼성전자, 네덜란드 ASML 지분 1.45% '6.8억달러'에 매각
삼성전자가 네덜란드 반도체장비업체 ASML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삼성전자는 약 7400억원가량을 확보하게 된다. 8일 블룸버그 등 외신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유한 ASML홀딩스 지분 2.9% 중 절반인 1.45%(630만주)를 6억8100만달러(원화 7438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다. 12일에 딜 클로징된다. ASML은 10나노급 초미세회로를..
2016.09.08
이도현 기자, 경지현 기자
국내 증시, 베트남 투자 '대안 시장' 첫걸음
최근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IR)를 진행한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예상보다 훨씬 많이 밀려드는 미팅 요청에 응대하느라 진땀을 뺐다. 대부분 싱가포르·홍콩 등지의 '베트남 인베스터'(투자자)들이었다. 성장성 좋은 베트남에 사업 기반을 둔 기업이 유동성 좋은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고 하자 큰 관심을 보인 것이다...
2016.09.08
이재영 기자
채권 시장 5년만에 귀환한 현대차, 역대 최저금리 도전
현대자동차가 5년만에 회사채 시장에 돌아온다. 'AAA'의 초우량 회사채가 등장하면서 시장에선 벌써부터 흥행을 예감하고 있다. 5년물 회사채의 역대 최저금리 달성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5년 만기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2016.09.08
박하늘 기자, 김은정 기자
연금저축펀드 시장 커지는데...은행은 '느릿느릿'
급성장하는 연금저축펀드 시장에 대한 국내 시중은행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비이자 수익을 늘려야 한다고 구호만 외칠뿐 타성에 젖어 새로운 시장에 대한 접근이 느리다는 것이다. 펀드판매 수수료는 그간 은행의 주요 비이자 수익원이었다. 최근들어 은행에서 주력으로 팔아온 리테일 펀드들의 규모는..
2016.09.08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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