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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줄여 적정성 개선한 KEB하나은행, 향후 수익성 어쩌나
외환은행과 통합 이후 체질 개선에 주력한 KEB하나은행이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이하 BIS비율)을 높였다. 이는 대기업 여신을 대폭 줄인 결과인데 이로 인해 향후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KEB하나은행은 올 상반기 기준 BIS비율을 16.82%까지 끌어올렸다...
2016.09.08
김진욱 기자
MBK파트너스, 홍콩 워프T&T 인수전 나섰다
홍콩 부동산 개발업체 워프홀딩스가 내놓은 통신·미디어·엔터테인먼트(CME) 사업부 인수전에 국내 최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도 뛰어들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TPG캐피탈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같이 추진 중이다. 워프홀딩스는 CME 사업부인 아이케이블커뮤니케이션스(i-CABLE..
2016.09.07
황은재 기자
CJ E&M, 음악 플랫폼 분할...'CJ디지털뮤직' 설립
CJ E&M은 엠넷닷컴 등 음악 플랫폼 사업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음악사업부문 디지털뮤직(DM) 사업본부에서 영위하는 음악플랫폼사업(Mnet.com), K-POP 글로벌사업(Mwave), SA(sourcing agency) 사업(모바일쿠폰 '쿠투(cootoo)' 사업 제외)과 음악사업부문 유통사업부에서 영위하는 뮤직디바이스 사업이 해당된다...
2016.09.07
이도현 기자
LS전선아시아, IPO 규모 20% 축소…800억 공모 예정
LS전선아시아가 기업공개(IPO) 규모를 줄이기로 했다. 전체 공모 규모도 800억원대로 축소된다. 수요예측이 흥행에 실패한 까닭이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는 이날 당초 1265만여주로 계획했던 공모 주식 수를 1000만여주로 20% 줄이기로 결정했다. 구주 매출 규모를 주로 줄였다. 기존 주주인 LS전선과 KHQ3호(H&Q)가..
2016.09.07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M&A 자문 라이선스 논란…증권업계-회계법인 의견차 여전
회계법인에 대한 기업 인수합병(M&A) 자문업무를 제한하겠다는 법안을 두고 증권업계와 회계업계가 간 의견충돌이 여전히 진행됐다. M&A 자문업무에 자격 조건을 둘 것인지, 이를 투자중개업으로 봐야 하는지 등이 여전히 주요 쟁점으로 남았다. 지난달 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2016.09.07
이서윤 기자
유암코의 존립 필요성에 대한 3가지 궁금증
유암코(UAMCO)가 투자회사 넥스콘테크놀러지에 '패키지 낙하산 인사'를 CEO 등으로 보내려다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살펴보니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다. 2014년 세하 인수 당시에도 유암코 이성규 대표와 관련된 인사를 사장으로 보냈다. 하지만 당사자인 유암코는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 이미 7일 이사회를 소집, 허세녕 전..
2016.09.07
현상경 부장
변액보험 다시 꺼내든 보험사…신뢰회복 ‘급선무’
보험사들이 ‘변액보험’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인기가 시들해졌지만, IFRS4 2단계 도입에 따른 대안으로 판매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불완전판매’ 등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신뢰회복 없이는 예전의 ‘흥행’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이란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규모가 7450억원을..
2016.09.07
양선우 기자
한국맥도날드·로젠택배 매각 새국면, 중심에는 '칼라일'과 'JP모간'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국면이 비슷하다. 한국맥도날드와 로젠택배 매각은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을 불과 보름 정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인수 후보가 등장했다. 인수후보들의 반응도 비슷하다. 기존 후보들이 인수 의향을 철회할 의사를 밝히는 등 매각 경쟁이 미궁 속으로 빠지고 있다. 더 공교로운 점은 이 같은 국면을..
2016.09.07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공모주 시장 벌써 '으슬으슬'....더블유게임즈 악몽 재현?
기업공개(IPO)시장에서 수요예측ㆍ일반청약 모두 부진한 기업이 늘어나며 때이른 한파가 거론되고 있다. 예년의 경우 9~11월은 공모주 시장이 가장 활황세를 보일 시기여야 하지만 기존 상장사들의 주가가 부진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작년 '더블유게임즈 사태'가 반복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2016.09.07
조윤희 기자
"매각가 너무 높다" ...CVC, 로젠택배 인수전 발 뺄듯
국내 택배시장 4위 기업 ‘로젠택배’ 인수를 둘러싼 경쟁 구도가 또 흔들리고 있다. 유력 인수후보인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인수 전에서 짐 쌀 준비를 하고 있다. 매각자인 베어링PEA와 매각주관사인 JP모간이 높은 매각가를 고수하고 있고 새로운 인수 후보 등장과 일정 연장 등으로 매각측에 대한 신뢰도 깨져 더 이상 인수를..
2016.09.07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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