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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어디에 상장?…가격은 코스닥·명분은 해외
"넷마블은 국내에 상장하는 겁니까? 해외 상장 계획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한 외국계 증권사 관계자)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제안해 주십시오."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 넷마블게임즈는 어느 나라, 어느 증시에 상장할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지난 4일 설명회와 입찰제안요청서(RFP)를 통해 국내..
2016.02.17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OCI "작년 고통스러운 한 해…주력 사업 강화 통해 극복할 것"
OCI가 폴리실리콘 단가 하락으로 지난해 큰 폭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자회사 매각을 통해 사업구조를 재편한 만큼, 올해부터 3대 주력 사업(폴리실리콘·태양광 발전소·석유화학 및 카본)에 매진해 수익성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적발표에 참석한 투자자들의 질문은 '현재'에 집중됐다. 대부분..
2016.02.16
차준호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증자에 2兆 뭉칫돈…이재용 '불참'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 조 단위 뭉칫돈이 몰렸다. 발행가와 주가의 격차가 벌어지며 차익거래를 하려는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실권주 일반 청약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일반에 배정된 10만여주에..
2016.02.16
이재영 기자
시장서 기 못펴는 게임株, 넷마블 IPO 전환점될까
올해 공모시장 대어로 등장한 넷마블이 사그라든 게임 공모주 열풍을 다시 이끌지 주목된다. 한때 공모시장의 기대주로 부상했던 게임주는 상장 이후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주가흐름을 보여 고평가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인기가 시들해진 게임주가 초대형 게임사의 등장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될 지 주목된다. 최근..
2016.02.16
조윤희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우선매수권 '딜레마'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증권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보면 '어렵다'는 의견이 더 많다. 그럼에도 현대엘리베이터는 우선매수권을 쥐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우선매수권 포기시 배임 문제도 있지만 싸게 사려는 인수자들과의 힘겨루기를 하려면 우선매수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대엘리베이터가..
2016.02.16
황은재 기자
재무건전성 도마 위에 오른 ‘흥국화재’
흥국화재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영실태조사 결과 올해 실손보험료 인상폭 제한에서 예외를 인정받았을 정도다. 최근에는 운용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고(高)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까지 늘리고 있다. 흥국화재는 올해 실손보험료를 44.3% 인상했다. 전체 보험사 중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이다. 그간 누적된..
2016.02.16
양선우 기자
CJ CGV, 터키 마르스그룹 매각 입찰 참여
CJ CGV가 터키 마르스미디어그룹(Mars Media Group) 공개 매각 입찰에 참여했다. 매각 측은 올초 거래 방식을 공개매각으로 전환하고 입찰을 실시했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르스그룹 매각 측이 지난 1월 진행한 입찰 결과 CJ CGV와 중국 완다그룹을 비롯해 영국 뷰시네마(VUE Cinemas)와 시네월드(Cineworld), 멕시코..
2016.02.16
이서윤 기자
제일홀딩스, 주관사 선정시 '대형 딜 이력 가산점'
기업공개(IPO)를 결정한 제일홀딩스가 다음 달 3일 대표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공모 준비에 착수한다. 하림그룹 측은 지난 달 국내 주요 증권사 8곳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제일홀딩스의 RFP를 받은 증권사는 KB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2016.02.16
조윤희 기자
‘수익성 악화’ 두산인프라코어, 신용등급 BBB로 강등
지난해 수익성이 대폭 악화된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떨어졌다. 한국신용평가는 15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용등급을 종전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수익성 하락으로 회사의 재무부담이 한층 커졌다는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지난해 두산인프라코어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016.02.15
김진성 기자
한숨 돌린 증시, 최악은 피했지만…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며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춘절 연휴 후 처음 열린 중국 증시는 하락폭을 줄이며 선방했고 홍콩·일본 증시도 상승세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 금융시장의 불안한 투자 심리는 좀처럼 안정되지 않는 모습이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92포인트(1.47%) 오른 1862.20으로 마감됐다. 지난주..
2016.02.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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