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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ING생명 인수금융 리캡 막바지
MBK파트너스의 ING생명보험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투자자 모집이 일단락됨에 따라 따르면 3월말 경에 리파이낸싱이 끝날 예정이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와 KB국민은행, NH투자증권 등 ING생명 인수금융 주관사들은 현재 소규모 기관투자자들의 투자확약서(LOC)를 접수..
2016.02.15
이서윤 기자
KB금융·한국금융, 현대증권 인수의향서 제출
KB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가 현대증권 인수전에 참여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KDB대우증권 매각 때도 인수 경쟁을 펼친 바 있다. KB금융은 12일 "현대증권 실사 참여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면서 "추후 면밀한 검토를 통해 최종 입찰 참여 여부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국금융지주 역시..
2016.02.12
이서윤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증자, 일반 청약분 '고작' 8억원…청약률 99%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일반 청약 규모가 8억원으로 확정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량 인수한다 해도 0.05% 수준의 지분밖에 확보하지 못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1~12일 이틀간 1조26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을 진행했다. 그 결과 발행을 예정한 1억5600만주 중 1억5589만여주에 대한 청약이 접수됐다...
2016.02.12
이재영 기자
'검은 금요일'…코스피·코스닥 동반급락
국내 증시가 ‘검은 금요일’을 맞이했다. 한꺼번에 터진 대외악재가 원인이란 분석이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26포인트(1.41%) 하락한 1835.2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증권시장에서 지지선으로 인식하고 있던 1850선이 무너졌다. 외국인이 3018억원의 매도물량을 쏟아냈다. 코스닥 시장은 상황이 더 심각했다. 이날..
2016.02.12
양선우 기자
글랜우드PE-베어링PEA, 라파즈한라 인수 손 잡았다
시멘트 업체 라파즈한라 인수에 나선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이하 글랜우드PE)가 베어링PEA와 손을 잡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해 동양시멘트 인수전에서도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한바 있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PE는 베어링PEA와 라파즈한라 인수 컨소시엄 구성에 합의했다. 글랜우드PE가 과반 이상 지분을..
2016.02.12
이서윤 기자
공격경영 나서는 농협손보, '재무건전성’ 우려 커져
농협손해보험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운용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고(高) 위험자산인 PF대출을 늘리고 있는 까닭이다. 이런 성장 전략은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지난 2012년에 출범한 농협손보는 삼성-현대-동부-KB의 4강 체제가 굳어진 손보업계에서 꾸준히..
2016.02.12
양선우 기자
예고된 악재에 대응전략 내놓지 못하는 세아그룹
현대제철의 특수강 시장진입·저유가 기조 지속 등 악재가 이어지면서 세아그룹을 바라보는 투자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일각에선 "그룹차원의 대응전략이 부재(不在)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세아그룹의 재무적·사업적 위험성 증가에 대한 경고는 이미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현대제철의 특수강..
2016.02.12
박하늘 기자
증권사, 지난해 상반기 벌어서 하반기 버텼다
지난해 대부분의 증권사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반기와 하반기 실적 온도차가 컸다. 주식 거래 감소와 ELS 판매 부진 탓이다. NH투자증권, SK증권, 동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은 4분기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인베스트조선이 11일까지 지난해 잠정실적을 발표한 10개 주요 증권사의 실적을..
2016.02.12
조윤희 기자
엔씨소프트 "넷마블 보유지분, 단기적으로 활용 계획 없어"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을 단기적으로 활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기존 게임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전략적 제휴도 지속할 계획이다. 11일 열린 엔씨소프트의 2015년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투자자들의 질문은 ▲넷마블 지분 활용 및 주주환원 정책 ▲주요 게임의 해외진출 성과 및 북미법인 엔씨웨스트의..
2016.02.11
차준호 기자
SC PE, 코오롱워터앤에너지 경영권 확보 나섰다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SC PE)가 코오롱그룹계열 하수·폐수처리업체 코오롱워터앤에너지(이하 코오롱워터) 경영권 확보에 나섰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워터의 2대주주인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의 계열인 핀벤쳐스(Finventures(UK) Limited)는 1대주주인 코오롱이 갖고 있는 코오롱워터 지분 65%..
2016.02.11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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