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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새 기금이사에 강면욱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국민연금은 강면욱 기금이사(사진)를 국민연금공단 신임 기금이사 최종후보자로 추천해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강 이사는 1982~1991년 성균관대에서 통계학 학사와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았다. 이후 20여년간 국민투자신탁, 현대투자신탁, 슈로더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ABN..
2016.02.15
김진성 기자
보험사 지난해 순이익 6.3조…투자이익 개선
지난해 국내 보험사의 순이익이 전년대비 다소 증가했다. 보험영업손실은 여전했으나, 투자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15일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지난해 국내 보험사의 전체 순이익은 6조3000억원으로, 지난 2014년 보다 8000억원(13.3%) 늘었다.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3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00억원(12.0%)..
2016.02.15
양선우 기자
은행에 투자일임형 ISA 허용…"온라인 가입도 가능"
은행에서도 투자일임형태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은행과 증권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에서도 가입할 수도 있다. 15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개혁 차원에서 은행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업무를 위한 투자일임업 취득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금융위는 은행 겸영 업무로..
2016.02.15
박상은 기자
로엔엔터 매각한 어피니티, '버거킹' 점찍었다
하이마트, 오비맥주, 로엔엔터테인먼트 등으로 대박을 낸 사모펀드(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패스트푸드 기업 '한국 버거킹(법인명 비케이알)'을 다음 투자 대상으로 삼고 인수를 준비 중이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 버거킹을 보유하고 있는 VIG파트너스(옛 보고인베스트먼트그룹)와..
2016.02.15
황은재 기자
‘대규모 손실’ LS네트웍스, 신용등급 하향검토 대상에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LS네트웍스가 신용등급(A/안정적) 하향검토 대상에 올랐다. 한국신용평가는 15일 “본원적인 수익창출력 저하가 계속되고 있고 자산매각 등에도 재무구조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LS네트웍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영업손실 684억원, 순손실 758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2016.02.15
김진성 기자
넷마블, 내년 2월 코스피 상장 목표…M&A도 검토예정
넷마블게임즈 기업공개(IPO)가 내년 2월을 목표로 유가증권(코스피)시장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4일 오후 진행한 기업공개(IPO)실무자 설명회 및 이날 배포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상장 시점은 2017년 2월로 제시했다. 실무적인 절차를 고려하면 올해 말 증권신고서 제출 등 구체적인 공모..
2016.02.15
이재영 기자
농협銀, STX 대손충당 5000억에 이익 '반토막'
농협은행이 지난해 STX조선해양 관련 채권을 대손충당금으로 인식하며 순이익이 전년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763억원을 기록했다. 2014년도 3385억원 대비 절반으로 떨어졌다. 이는 4분기 STX조선 관련 여신을 재평가하며 이에 대한 대손충당금만 5000억원을 새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2016.02.15
박상은 기자
유피케미칼 매각 자문사에 노무라증권
사모펀드(PEF) 운용사 우리프라이빗에쿼티(이하 우리PE)가 유피케미칼 매각 자문사로 노무라증권을 선정했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PE 등 매각 측은 노무라증권과 함께 거래 구조를 확정하고 매각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노무라증권은 미국과 유럽계 화학회사뿐 아니라 일본 투자자들까지 매수자 범위를 넓힐..
2016.02.15
이서윤 기자
'총체적 난국' 빠졌는데…꿈쩍 않는 한진그룹
한진그룹은 국내 1위의 항공사와 해운사를 거느린 재계 10위의 그룹이다. 그런 위상에 심상치 않은 적신호가 켜졌다. 금융시장에선 올해 가장 주의깊게 보는 기업집단으로 한진그룹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룹의 주축인 대한항공과 한진해운의 영업환경은 악화일로다. 재무구조 개선작업에도 차입부담이 해소될..
2016.02.15
김진성 기자, 김은정 기자
올해 순이자마진 개선, KB금융 가장 늦다
은행 지주사들이 2015년 실적 발표를 마친 가운데 KB금융그룹의 순이자마진(NIM) 개선이 가장 더딜 전망이다.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지난해말부터 일부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하면서 NIM 회복이 어렵게 됐다. 타 금융그룹은 당장 올 1분기부터 NIM 회복을 자신하고 있지만, KB금융은 하반기까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2016.02.15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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