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밀렸던 금융공기업 인사 눈앞…기대 없고 불안감만
- 정부 조직개편안이 발표되면서 멈췄던 금융권 인사 시계가 다시 돌아갈 전망이다. 한동안 수장 없이 업무를 진행했던 기관들은 신속한 인사를 기다리고 있다. 새 정부의 정책 방향과..
- 2025.09.10 10:53

- 금융감독 체제 개편에 드러난 이재명 정부 '금융시장' 인식…“산업보단 규제의 대상”
- 정부·여당이 금융감독 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은 금융정책 기능을 기획재정부로 이관하고,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 부활, 금융감독원(금감원)과의 역할 재정렬,..
- 2025.09.10 07:00

- 얼라인파트너스, JB금융지주 회수 만지작…통매각 여부는 불투명
- 얼라인파트너스가 JB금융지주 투자 지분을 매각하기 위해 원매자를 물색하고 있다. 회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지분 전량을 한 번에 파는 것이 유리하지만 금융관련 규제, 향후 불투...
- 2025.09.10 07:00

- '누가 금소원 갈까' 전·현직 금소처 출신부터 '소비자학' 전공까지 금감원 혼란 고조
-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이 분리·신설되는 안이 확정되자 직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이 '인적 교류' 카드를 꺼내긴 했지만 직원들의..
- 2025.09.10 07:00

- 중대재해·상법개정·노란봉투… 쏟아지는 규제에 '대형로펌 특수'
- 지난 7월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최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대형 로펌들이 분주해졌다. 로펌들은 본격...
- 2025.09.09 07:00

- 늦어지는 법제화에...금융지주 만난 서클, 협력보단 '마케팅' 집중
-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지연되면서 글로벌 발행사 서클(Circle)이 국내 금융지주들과의 만남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보다는 자사 결제 네트워크 등 마케팅에 치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5.09.09 07:00

- 청라 이전 속도내는 하나금융…'신한 철옹성' 인천 구금고 확보 총력
- 하나금융그룹이 청라국제도시로의 본사 이전을 가속화하면서 인천 구금고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로 그룹 본사가 위치하게 되는 '인천'을 '내부시장'(캡티브 마켓)으로 삼고자 ...
- 2025.09.09 07:00

- 노란봉투법 여파로 국회 집중점검 받는 네이버·카카오…국민연금·공정위도 참석
- 네이버와 카카오의 지배구조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상법 개정과 노란봉투법 등으로 노조 발언권이 확대된 가운데, 양사 노조가 창업자 중심 의사결정과 지배구조 문제를 직접..
- 2025.09.09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