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초 자사주 소각 밝힌 HMM,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한 이유는?
- HMM이 자사주를 매입한 후 소각한다고 밝혔지만 최근 주가가 급등하자 자사주 취득 시기와 관련해 이사회 결의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스로 평가한 적정가치를 주가가 웃돌면서다.투...
- 2025.07.28 07:00

- 두산로보틱스, 美 원엑시아 인수…356억원에 지분 89.6% 확보
- 두산로보틱스가 미국 자동화 솔루션 전문업체 원엑시아(ONExia, Inc.) 지분 89.59%를 약 356억 원에 인수한다. 하드웨어 중심의 기존 협동로봇 사업에서 벗어나, AI ...
- 2025.07.28 16:18

- 수장 공백 산업은행, 연말 산은캐피탈 사장 인선도 오리무중
- 산업은행은 지난달 강석훈 회장이 임기 만료로 퇴임한 후 수장 자리가 비어 있다. 김복규 수석부행장이 후임 회장이 선임될 때까지 직무를 대행하고 있다. 새 정부 들어 추진한 금융당국...
- 2025.07.28 07:00

- 대어(大魚) 투심 바로미터 대한조선 공모 흥행에도...'빅딜' 자취 감춘 IPO 시장
- 하반기 IPO 시장에서 조 단위 대어급 공모주가 자취를 감췄다. 빅딜 투심의 바로미터로 기대를 모았던 대한조선이 수요예측에 성공하며 흥행했지만, 올 하반기엔 이렇다 할 대어가 등장...
- 2025.07.28 07:00

- 커지는 금융위, 기류 달라진 감독체계 개편 논의…'금감원 쪼개기' 향방은
- 최근 금융위원회의 위상이 확대됐단 평가가 나오면서 당초 논의됐던 해체 시나리오가 수정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선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 자체가 축소되거나 원점에서..
- 2025.07.28 07:00

- SSG랜더스 야구단, 시즌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내후년 성적 고민하는 이유는?
- 신세계그룹은 2년 전 '스타필드 청라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세계 최초로 돔구장(멀티스타디움)과 복합쇼핑몰을 결합한 복합 엔터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년 SS...
- 2025.07.25 07:00

- '규제 샌드박스'로 비트코인 ETF 출시하려던 운용업계...'자제령'에 눈치모드
-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해 비트코인 투자펀드 출시를 검토했으나, 당국의 부정적 반응에 계획을 철회한 정황이 확인됐다...
- 2025.07.25 07:00

- '햇반전쟁'은 시작일 뿐…CJ·쿠팡, 배송기사 처우 놓고 신경전
- 이른바 '햇반 전쟁'은 지난해 종지부를 찍었지만, CJ그룹과 쿠팡 간의 냉기류가 여전하다. 이번에는 택배 물류를 담당하는 CJ대한통운과 쿠팡이 배송기사 노동 이슈를 두고 묘한 신경...
- 2025.07.25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