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금융도 올 상반기 최대 실적....건전성은 악화, 비은행 부진 여전
-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 기준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가계대출 '막차' 수요와 기업대출 위주의 포트폴리오 개편 덕이다. 다만 건전성이 악화되고 비은행 부문 실적이 부진해 아...
- 2025.07.25 16:10

- 우리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11% 감소...은행ㆍ카드ㆍ캐피탈 동반 부진
-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551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1조7555억원) 대비 11.6% 감소한 수치다. 은행은 물론 카드와 캐피탈 등 주력 ...
- 2025.07.25 16:44

- 보조금 제외해도 흑자 낸 LG엔솔…하반기 재고는 걱정
-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한 LG에너지솔루션이 하반기는 큰 변수에 맞닥뜨렸다. 하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돼 전기차(EV) 배터리 판매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
- 2025.07.25 15:18

- 김동원 전권 쥔 한화생명, 첫 M&A 타깃은 이지스자산운용?
- 국내 부동산 운용사 업계 1위인 이지스자산운용의 경영권 매각이 본격화됐다. 최대주주인 모건스탠리가 국내외 금융사와 대체투자 운용사를 상대로 티저 배포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 2025.07.25 07:00

- '햇반전쟁'은 시작일 뿐…CJ·쿠팡, 배송기사 처우 놓고 신경전
- 이른바 '햇반 전쟁'은 지난해 종지부를 찍었지만, CJ그룹과 쿠팡 간의 냉기류가 여전하다. 이번에는 택배 물류를 담당하는 CJ대한통운과 쿠팡이 배송기사 노동 이슈를 두고 묘한 신경...
- 2025.07.25 07:00

- '규제 샌드박스'로 비트코인 ETF 출시하려던 운용업계...'자제령'에 눈치모드
-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해 비트코인 투자펀드 출시를 검토했으나, 당국의 부정적 반응에 계획을 철회한 정황이 확인됐다...
- 2025.07.25 07:00

- SSG랜더스 야구단, 시즌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내후년 성적 고민하는 이유는?
- 신세계그룹은 2년 전 '스타필드 청라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세계 최초로 돔구장(멀티스타디움)과 복합쇼핑몰을 결합한 복합 엔터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년 SS...
- 2025.07.25 07:00

- 상법 개정 이후 더 강해진 국민연금 의결권…'독이 든 성배' 되나
- 상법 개정 이후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액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의무가 법제화되면서 주주소송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다수 상장사의 주요 주주인..
- 2025.07.2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