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 CGV, 공모채로 유동성 방어…CGI홀딩스 FI 지분정리·자금보충약정 '압박'
- CJ CGV가 신종자본증권에 이어 공모 회사채 발행을 통해 추가 현금 확보에 나섰다. 해외 자회사 CGI홀딩스의 주요 재무적투자자(FI)들이 지분 정리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만큼 여...
- 2025.07.04 07:00

- 배드뱅크 4000억원은 시작? 상생 청구서 '또' 돌아올까 떠는 은행들
- 정부가 취약계층 빚 탕감을 위한 '배드뱅크'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이 절반 가량의 부담을 떠안을 것으로 보이면서 구체적인 규모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엔 예상보...
- 2025.07.04 07:00

- 'MBK=외국인투자자' 될까…산업기술보호법·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 두고 갑론을박
- 외국인투자 촉진법과 산업기술보호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국내에 자리 잡은 사모펀드(PEF) 운용사들까지 '외국인 투자자'로 규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외국계 자금 의존도...
- 2025.07.04 07:00

- 대기업 프리 IPO 거래 소멸 수순…소수지분 정리에 골치 썩는 자본시장
- 대기업 계열사의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 IPO) 거래가 종적을 감출 분위기다. 10여년 가까이 발행사엔 손쉬운 조달 창구로, 투자은행(IB)엔 풍부한 수수료 수익원으로 기능해왔지만...
- 2025.07.03 07:00

- 콜마그룹 분쟁 장기화 조짐에 주도권 높이려는 에이피알·구다이글로벌
-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콜마그룹에 K뷰티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K뷰티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인디브랜드들이 한국콜마 등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만...
- 2025.07.03 07:00

- 우리은행, '공 들인' 업비트 제휴 사실상 무산…코인 거래소 유치전 '빈 손'
- 우리은행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를 추진하며 관련 비즈니스 확장을 추진했지만, 논의에 진전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안으로 추진했던 코인원과의..
- 2025.07.03 07:00

- '격변기' 맞은 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엔터·게임·광고기업 움직일까
- 국내 대표 영화관 사업자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CGV는 기존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엑시트) 이슈에 직면했고,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는 합병과 함께 외부 투자 유치에 나섰다...
- 2025.07.03 07:00

- '계륵' 된 대기업 자문…수임 어렵고, 따내도 돈 안되고
- 대기업들이 긴축 살림을 이어가면서 자문사들도 일감을 따내는 데 애를 먹고 있다. 어쩌다 대기업 일감을 수임하더라도 난이도가 높거나 수수료율이 박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자문사..
- 2025.07.0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