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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배터리 효과'에 매출 30조…"LG에너지 영업익 1조 목표"
LG화학이 지난해 연간 30조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LG에너지솔루션(LGES)의 가파른 성장세로 전체 매출규모에서 존재감이 커진 영향이다. LG화학은 올해 배터리 사업에서만 1조원 이상의 영업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석유화학과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 전 사업부문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에 힘쓰겠다는 설명이다...
2021.01.27
정낙영 기자
빅히트, 네이버·YG와 손 잡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네이버, YG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는다. 네이버와는 상호 투자를, YG와는 자회사 투자를 단행하는데 연결 고리는 '플랫폼' 위버스다. 27일 빅히트와 네이버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가 ‘위버스'(Weverse)를 운영하는 빅히트의 자회사 비엔엑스(beNX)에 49%의 지분(총 4100억원 규모)을 투자할..
2021.01.27
이상은 기자
코로나에도 LG생활건강 사상 최대 실적…'中·럭셔리' 효과
LG생활건강이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 27일 LG생활건강은 2020년 매출 7조8445억원, 영업이익 1조22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2.1%, 3.8% 증가한 모습이다. 구체적으로 4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뷰티부문 2254억원(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 ▲HDB(Home Care&Daily Beauty)부문 100억원(7.4%..
2021.01.27
이지은 기자
기아,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익 기록
기아가 4분기에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1조원 안팎이던 시장 전망치를 30%가량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은 7년만에 7%대를 회복했다. 노동조합 부분 파업 등 국내공장 생산 차질과 원화 강세 등 우려에도 불구하고 믹스개선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해외공장 가동률이 상승한 덕이라는 분석이다. 기아는 27일 실적발표회를..
2021.01.27
정낙영 기자
S&P "韓기업 신용도 점진적 회복…향후 미래차 투자 성과 관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 기업들의 신용도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IT, 자동차 기업들이 양호한 실적을 보이는 가운데 특히 미래자동차 산업에 대한 투자 성과를 향후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로 꼽았다. S&P는 NICE신용평가와 27일 ‘2021년 신용위험 전망: 경제 회복과 부채..
2021.01.27
이상은 기자
KKR 이창환 상무, 사모펀드 설립 위해 퇴사
오비맥주부터 KCFT까지 KKR의 주요 투자를 책임졌던 이창환 상무가 회사를 떠난다. 27일 사모펀드 업계에 따르면 이창환 상무가 KKR 퇴사를 회사에 공식 통보했다. 퇴사 사유는 경영참여형 GP(사모펀드)+전문사모운용사 창업을 위해서다. 이창환 상무는 30대 사모펀드 운용역 중에서 스타급 인재로 통하는 인물로 30대 중반의..
2021.01.27
양선우 기자
늦어지는 권광석 우리은행장 연임 결정…채용비리 이슈도 한몫?
올해 3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지만 1월이 다 끝나가도록 별다른 움직임은 없다. 여기에 최근에는 정치권 일각에서 의원총회에서 권 행장을 ‘콕’ 찍어 채용비리 당사자로 언급하면서 해당 이슈가 연임에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된다. 권 행장..
2021.01.27
양선우 기자
야구단 인수하는 이마트…정용진의 적자 오프라인 실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프로야구단 인수'라는 또 한번의 깜짝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마트는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는 중에서도 정 부회장은 화성 테마파크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체험형 공간의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야구단 인수도 그 일환으로 보인다. 다만 국내 프로야구단의 적자 지속이라는 구조적..
2021.01.27
이도현 기자, 이지은 기자
앵커PE, 이투스교육 매각 추진…LVMH계열 L캐터톤 PEF 인수 검토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이투스교육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 26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의 사모펀드인 L캐터톤이 이투스교육 인수를 위한 실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앵커PE는 지난 2015년 이투스교육 소수지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이후 2019년 김형중 대표 등 기존 대주주들이 보유한 지분..
2021.01.27
양선우 기자
현대重 IPO 시총 5兆 가능할까...'에코쉽'으로 '수주산업' 가리기
'한국조선해양 조선사업부문'으로 요약되는 신설 현대중공업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IPO로 조달한 자금은 '친환경 미래사업'에 쓴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공모 흥행 여부에 대한 전망은 아직 예단하기 어렵다. 다만 전통적인 중후장대 산업이자 수주산업인 조선업체가 미래성장산업 위주인 최근의 공모 트렌드와는 다소..
2021.01.27
이재영 기자,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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