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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전 흑자전환 하겠다던 티몬, 매출 고전에 '빨간불'?
티몬의 목표했던 '연간 흑자 달성'이 쉽지 않아 보인다. 적자사업을 정리해 체질 개선을 꾀했지만 본업 부진으로 매출을 늘리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같은 기간 다른 이커머스 업체들이 매출을 2배 이상 늘렸기에 티몬의 나홀로 고전은 씁쓸하다. 투자업계에선 티몬의 작년 실적이 올해 예정된 기업공개(IPO)에 어떤..
2021.01.26
하지은 기자
SKT “신세계그룹과 SK와이번스 매각 협상 중”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 인수를 추진 중이다. 25일 SK텔레콤은 “회사는 현재 지분 100%를 보유한 SK와이번스 매각을 위해 신세계그룹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 업계에선 빠른시일 내에 인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00년 3월에 창단한 SK와이번스는 1990년 창단된 쌍방울..
2021.01.25
한지웅 기자
카카오페이지·카카오M 합병…'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합병한다. 각 매출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하는 카카오 자회사간 대규모 합병은 이번이 처음이다. 결합 시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산된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은 25일 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신규 합병법인명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다. 합병비율은..
2021.01.25
하지은 기자
네이버의 왓패드 인수, '웹소설·글로벌·콘텐츠 IP' 세가지 노린다
네이버가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 인수를 깜짝 발표했다. 왓패드 인수로 네이버가 지금까지 웹툰에 비해 입지가 약했던 웹소설 부문을 강화할 것이란 관측이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네이버가 본격적으로 콘텐츠 강화를 위한 글로벌 IP(지적 재산권) 확장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네이버는 왓패드 지분 100%를..
2021.01.25
이상은 기자
SJL파트너스 투자 셀트리온홀딩스 가치 올랐는데…회수는 치료제 개발 뒤?
SJL파트너스는 2018년 셀트리온홀딩스의 메자닌을 인수하며 그 가치를 셀트리온 주가와 연동시키는 구조를 짰다. 셀트리온 주가는 2019년엔 힘을 쓰지 못했으나 작년 주식시장에 온기가 돌며 크게 뛰었다. 투자 후 처음으로 조기에 회수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다만 SJL파트너스가 일찍 회수에 나설..
2021.01.25
위상호 기자
우리금융 ‘국내 증권사 반드시 인수’ 전략…올해 내 유력 전망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이 올해는 보다 공격적으로 금융사 M&A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선 다양한 국내 금융회사의 M&A와 관련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저성장·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성 높은 사업에 집중해야하는 기조를 바탕으로 ‘증권사’와 같은..
2021.01.25
한지웅 기자
“23분기 적자에도 믿었는데”...고용불안에 뒤숭숭한 LG전자 MC사업부
LG전자 스마트폰사업 매각설이 구체화하면서 MC사업부 직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즉각 고용유지 원칙을 강조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내부에서는 ‘일부 구조조정’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다. 수년 동안 적자를 기록한 스마트폰사업인 만큼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내부 파장 지속되는 모양새다. 지난..
2021.01.25
윤준영 기자
대한항공, 유상증자 8000억원 증액…총 3조3159억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추진 중인 유상증자 규모를 2조5000억원에서 3조3159억원으로 늘린다. 22일 대한항공은 유상증자 모집액을 2조5000억원에서 3조3159억원으로 8000억원가량 늘린다고 공시했다. 최근 주가 상승으로 주당 모집가격이 1만4400원에서 1조9100원으로 오른 데 따른 것이다. 대한항공은 1조5000억원 규모..
2021.01.22
위상호 기자
홈플러스, 홈플러스리츠 상장 재추진 안하기로
홈플러스가 홈플러스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상장을 재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한때 자본시장 전문가를 새 대표로 초빙해 리츠 상장에 나설 것이란 예상이 있었으나 이를 반박했다. 지난 7일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가 사의를 밝혔고 이후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는 임 대표 후임 인선 작업에 돌입했는데, 이때 일각에선..
2021.01.22
위상호 기자
VC 심사역들, 투자처 많아 버거운데 "실리콘밸리처럼 사후관리 해달라고요?"
벤처캐피탈(VC) 시장의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지만 투자심사역(이하 심사역) 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다. 심사역 한 명이 담당하는 피투자기업만 최대 30~40개 정도인데다 새로운 투자대상 기업도 발굴해야 한다. 반면 스타트업들은 미국 실리콘밸리처럼 심사역들이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를 소개시켜주거나..
2021.01.22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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