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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는 모호, 합치니 넷플릭스 대항마?…상장 전 콘텐츠 합치는 카카오
카카오가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던 콘텐츠 자회사들을 개별 상장하는 대신 통합법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는, 자회사 간 대규모 합병을 단행했다. 각자도생보다 합병으로 경쟁력을 갖춰 상장 전 가치를 끌어올린다는 전망과 함께 통합법인이 추가로 콘텐츠 자회사를 합칠 가능성도 거론된다. 카카오페이지는..
2021.01.27
하지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9년만에 매출 1조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매출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창사 9년 만으로 최근 5년 동안 매출액의 연평균 성장률은 66%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6일 2020년 연간 기준 매출액이 1조164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019년에 7015억원에 비해 66.02% 급등한 수치다. 연간 영업이익은 2927억원으로 집계돼 2019년보다 219.3%..
2021.01.26
정낙영 기자
현대차, 13분기만에 5%대 이익률 회복…올해 재무목표는 '보수적'
현대자동차가 지난 4분기 1조6000억원대 영업이익을 올리며 13분기만에 5%대 수익성을 회복했다. 코로나로 인한 판매 감소와 원화 강세 등 부정적 환율환경 속에서도 믹스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올해 연간 재무목표로는 자동차 부문에서 4~5%대 수익성을 제시했다. 2조원 규모 품질 비용을 제외하면 지난해 연간..
2021.01.26
정낙영 기자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 추진...조달 자금 1兆 미래사업에 투자
현대중공업이 연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 중 1조원 가량을 친환경 및 미래 기술에 투자한다. 26일 현대중공업은 연내 코스피 상장을 통해 약 20% 규모의 신주를 발행 및 조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자금 중 최대 1억원 가량은 향후 5년간 친환경 및 미래 선박 개발, 건조기술 개발, 친환경 생산설비..
2021.01.26
이지은 기자
삼성SDI, 中 태양광 소재사업 매각 검토중
삼성SDI가 중국 현지 태양광(PV) 페이스트 사업 매각을 검토 중이다. 26일 삼성SDI 관계자는 "중국에 위치한 태양광 소재사업 매각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내용은 없다"라고 밝혔다. 삼성SDI의 PV 페이스트는 태양광에 활용되는 전극소재 사업이다. 삼성SDI의 주력 포트폴리오인 에너지솔루션 부문과 반도체,..
2021.01.26
정낙영 기자
LG하우시스, 車소재 사업부 현대비앤지스틸에 매각
LG하우시스가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사업부를 현대비앤지스틸에 매각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계열의 현대비앤지스틸은 LG하우시스의 자동차소재·산업용 필름 사업부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자에 선정됐다. 1~2주의 본실사 작업 이후에 본계약(SPA)을 체결할 계획이다. 인수가격은 3000억원 규모로..
2021.01.26
양선우 기자
나스닥 상장 걱정? 직원 사망후 '노동강도' 낮췄다며 보도자료 내는 쿠팡
지난 20일, 쿠팡은 '대규모 추가고용·자동화설비투자로 업무강도 낮췄다' 제하의 보도자료를 내놨다. 전날인 19일 공공운수노조 기자회견에 대해 '악의정 주장 중단하라'라는 보도자료를 낸지 하루만이다. 기점은 지난 11일 쿠팡 동탄물류센터에서 집품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사망하면서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를 두고..
2021.01.26
이도현 기업금융부 차장
네이버파이낸셜 두고 네이버-미래에셋 힘겨루기?...외부투자 가능성 거론
네이버가 금융으로 본격적으로 영역확장에 나서고 있다. 사업이 조금씩 정상궤도에 오르면서 주주간의 관계에도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금융업 진출을 위해 미래에셋금융그룹과 손을 잡았지만 오히려 미래에셋대우 때문에 마이데이타 사업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등 주주간 갈등 양상도 빚어지고 있다. 새로운 주주를..
2021.01.26
양선우 기자
MBK파트너스에 이어…경쟁입찰 황태자(?) 된 글랜우드PE
글랜우드PE는 1호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한 후 매년 굵직한 M&A를 성공시켰다. 한국유리공업, PI첨단소재 인수에 이어 최근엔 CJ올리브영 상장전투자(Pre-IPO)도 따냈다. 대기업 사업분할 거래(Carved out)에 특히 강점을 보이며 경쟁입찰 거래의 황태자란 세평도 얻었다. 글랜우드PE 입장에선 지금의 평판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2021.01.26
위상호 기자
적자 나고, 매각설 빈번해도…프로야구단 수익성 매번 그 자리
두산베어스가 모그룹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난해 매각설에 시달린 바 있다. 하지만 투자금융(IB) 시장에선 내놔도 팔리기 힘든 매물이란 평가가 많았다. 국내 프로스포츠단의 비즈니스 모델로는 수익을 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프로야구가 출범한지 4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모그룹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현실에서 벗어나지..
2021.01.26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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