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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캐나다 마그나, 10억달러 전기차 부품 JV 설립한다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캐나다 마그나인터내셔널과 조단위 조인트벤처(JV)를 설립을 추진한다. 23일 LG전자는 마그나인터내셔널과 10억달러(약 1조1094억원)를 투입해 전기차 부품 생산을 위한 JV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VS사업본부 내 그린사업 일부 대상을 물적분할하고 마그나가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2020.12.23
이시은 기자
올해에만 지분가치 2배 증가…지배구조 개편 카드 늘어나는 정의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가 보유한 주식의 지분 가치가 올해에만 2배 가까이 불어났다. 그룹 계열사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크게 오른 데다 직접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의 기업가치 제고가 이뤄진 덕이다. 정 회장이 승계와 지배구조 개편에 활용할 수 있는 카드도 2년 전에 비해 늘어났다. 시장에선 정 회장이 직접 지분을..
2020.12.23
정낙영 기자
완성 향하는 SKT, 추격하는 KT…통신사 사업재편, 내년이 '분수령'
통신사들이 연말 인사이동과 조직개편을 마무리하며 내년도 사업 방향의 윤곽을 드러냈다. 올 한해 투자유치와 자회사 상장 계획을 꾸준히 제시한 SK텔레콤, 최근 신사업 조직의 적극적 개편을 진행한 KT는 자본시장을 활용한 탈(脫)통신 행보가 두드러진다. 반면 LG유플러스는 수익성 전략을 극대화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2020.12.23
이시은 기자
탄소감축發 M&A 나온다…잰걸음 SK, 막막한 GS
정부에서 나서서 ‘2050년 탄소중립 비전’을 밝히는 등 탄소감축 노력이 범정부차원에서 본격화했다. 탄소를 줄이는 일은 이제 단순히 환경보호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들에겐 주주와 투자자 유치를 위한 당면한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탄소배출이 많은 사업은 줄이거나 접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해당..
2020.12.23
양선우 기자
산은 지원서 배제됐던 쌍용차…유력 기술 이미 챙긴 마힌드라
쌍용자동차가 11년 만에 다시 회생절차를 신청하며 벼랑끝에 섰다. 산업 구조조정 중책을 맡은 산업은행은 쌍용차와 협력사 지원을 고심했으나 적극적인 움직임은 없었다. 쌍용차의 주주가 아닌 데다 구조조정의 대원칙과도 맞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쌍용차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도 일찌감치 손을 뗐다. 한때 대규모 지원..
2020.12.22
위상호 기자
코스피 상장 가능성 열어둔 한화종합화학...국내서도 밸류 의문은 여전
미국 나스닥 시장에 무게를 두고 기업공개(IPO) 준비를 해왔던 한화종합화학이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의 상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국내 증권사들에게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보낸 데 대한 해석이다. 미국 증시 유지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과 미국 전기수소차 업체 니콜라 투자 평가 등이 코스피로의 선회 원인으로 꼽힌다...
2020.12.22
이지은 기자, 윤준영 기자
'자산유동화 전략' 대폭 수정 예고한 이마트
이마트가 '개발 전제 매각'이라는 자산유동화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마트는 그간 롯데나 홈플러스 등 경쟁 유통기업들에 비해 유동화 방식이 보수적이란 평가를 받아왔다. 내년에 부지 개발을 전제로 한 점포 매각이 이뤄진다면 자산 활용 등 재무전략에도 대폭 수정이 있을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2020.12.22
하지은 기자
현대차-LG '인니' 합작법인이 탐탁지 않은 정부
인도네시아가 아시아 내 주요 2차전지 공급망으로 부상하면서 업계 선두주자인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도 인도네시아 현지 배터리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국가 핵심기술 유출, 일자리 문제 등으로 정부는 양사의 현지 JV 투자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아시아 내..
2020.12.22
정낙영 기자
'내년에 반도체 호황 진짜 오나요?'...삼성전자 우선주에 쏠리는 눈
올 연말 증시의 주인공이라면 단연 반도체주가 꼽힌다. 긴 겨울이 끝나고 내년부터는 다시 호황기에 돌입한다는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가 몰렸고, 개인투자자들이 따라붙으며 '삼성전자 8만원(분할 전 400만원), SK하이닉스 13만원'이 현실화하는 모양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7만원대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매일 고쳐..
2020.12.22
이재영 기자
한기평, SK이노베이션 계열사들 신용도 하향 조치
한국기업평가는 21일 SK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 SK루브리컨츠 등 SK이노베이션 자회사 세 곳의 신용등급 및 등급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SK에너지는 신용등급이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강등됐다. SK인천석유화학은 신용등급이 'AA-/부정적'에서 'A+/안정적'로, 기업어음(CP) 등급은 A1에서 A2+로 떨어졌다...
2020.12.21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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